- 9.17~19. 창원컨벤션센터 2025국제 수소전기에너지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에너지대전현장에서 전하는 소식
- 스펙스테크, 창원엑스포서 친환경 에너지 혁신 솔루션 선보여
[창원=한국수소환경신문]
수소전기 에너지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제적 전시회인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에너지대전'에 주식회사 스펙스테크가 참가하여 자사의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펙스테크는 친환경 에너지 산업 전반에 걸쳐 전문성을 확보한 기업으로 이번 전시회에서 고효율 에너지 장비, 신재생에너지 관련 핵심 기술, 그리고 지속 가능한 산업 환경 구축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에너지 절감과 효율 극대화를 위한 자사 독자 기술은 국내외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스펙스테크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 관계를 확대하고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에너지 혁신을 선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개발과 품질 향상에 매진하여 탄소중립 시대를 준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스펙스테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사의 경쟁력과 비전을 알리고 수소전기 및 친환경 에너지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해당 전시회에는 미래를 선도해 이끌어나갈 각 분야별 약 60여개 기업들이 참가하였으며 각 기업들의 기술력은 에너지 효율 및 신재생 에너지 구축 및 활성화, 전기사고로 인한 재난(화재)에 대한 대응 및 대처방안 등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였다.
호기심을 발동시키며 눈길을 사로잡고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현신적인 기술력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고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 중 '주식회사 스펙스테크'에서 선보인 핵심 기술력은 전기 안전 사고와 관련한 '화재 자동소화 시스템' 제품으로서 '대단하다'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전기콘센트가 과열로 인해 화재가 발생되고 있고 통계적으로 하루에 2건정도 콘센트로 인한 화재 신고가 접수 된다는 전기콘센트 과열로 인한 화재를 자동 소화시키는 기술력은 혁신에 가깝다고 할수 있어 전기콘센트 과열로 인한 '화재 자동소화 기능'을 탑재한 전기콘센트는 빠른 보급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