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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이프텍(주) 대표이사 이성식은 최근 창원엑스포에 참가하여 수소손상에 대비하는 첨단 기술과 안전 진단 방법을 소개했다.

[한국수소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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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텍(주) 대표이사 이성식은 최근 창원엑스포에 참가하여 수소손상에 대비하는 첨단 기술과 안전 진단 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SAUT(초음파 자동화 검사 기술)를 기반으로 한 고온, 고압 보일러 튜브의 안전진단 사례를 발표하며, 리포터 튜브의 열화도 진단과 크리프 손상 평가에 대한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세이프텍은 초음파 기반 부식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여 배관의 비파괴 검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FEM(유한요소해석)을 활용한 구조 해석으로 배관의 내구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압력 용기의 내압 시험과 중류탑 내부 공정 진단, 중대형 배관 내부 폐색 상태 조사 등 다양한 설비의 상태를 정밀하게 평가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열교환기 튜브의 오류 검사와 군수용 및 항공용 복합재료에 대한 초음파 검사 기술도 세이프텍의 주요 역량 중 하나로, 백산 유도 초음파 검사법을 통해 미세한 결함까지 감지할 수 있다. 화력 발전 설비의 열화도 진단과 파손 원인 분석을 통해 설비의 안전 운전을 지원하며, 화재 손상 설비에 대한 사용 적합성 진단도 수행한다.

 

더불어, 비파괴 검사 자동화 시스템 개발에 힘쓰고 있어 검사 효율성과 정확도를 동시에 향상시키고 있다. 이성식 대표이사는 이번 창원엑스포 참가를 통해 세이프텍의 첨단 비파괴 검사 기술과 수소 에너지 산업에서의 안전 관리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현장 적용 확대를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이와 같은 기술들은 수소 손상 대비뿐만아니라 다양한 산업 설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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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 세이프텍(주) 이성식 대표이사의, 수소손상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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