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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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은 전북지방환경청장은 9월 23일 녹조 대응을 위해 옥정호 주변지역 가축분뇨 배출시설을 방문하여 시설 운영·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옥정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조류경보 관심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환경청은 해당 지자체, 관계기관 등과 협력하여 배출시설 지도·점검, 취수원 안전관리 등 다양한 녹조 관리대책을 추진 중이다.

 

김호은 환경청장은 녹조 주요 발생원 중 하나인 가축분뇨 배출시설(축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지역 축산 농가의 애로사항 등 의견을 경청하는 한편 “녹조는 발생원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축산 농가에서 운영 중인 축사, 퇴비사 등으로부터 미처리된 가축분뇨 등이 하천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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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은 전북지방환경청장, 녹조대응 가축분뇨 배출시설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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