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소환경신문] 전북교육감 적합도 조사에서 천호성 후보가 23.5%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이남호 16.2%, 황호진 11.3%를 기록했다. 노병섭 7.9%, 김윤태는 5.7%로 조사됐다.
연령별 응답에서는 40대에서 천 후보가 28.1%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고, 70세 이상에서는 27.5%로 고르게 분포했다. 성별로는 남성이 26.6%로 여성(20.4%)보다 다소 높은 지지를 보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천 후보가 24.7%로 우위를 보였으며,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도 34.9%로 선두에 올랐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이남호 후보가 22.6%로 가장 높은 지지를 확보했다.
이번 조사는 뉴스1전북본부의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실시했으며, 전북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9월 27~28일 양일간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이며, 응답률은 8.2%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