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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독도의날 기념행사 성료
10월 25일(토) 전주시 풍남문 광장에서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시민 참여형 독도문화제 및 플래시몹 경진대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독도사랑 문화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수소환경신문'·'(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하며, '전북특별자치도의회'·'전북교육청'·'전주비전대학교 공간정보 특성화 사업단'이 후원했다. 또한 심정민 독도사랑문화진흥원장,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 김성규 시의원, 조지훈 (전)경제통상진흥원장, 송장기 한국수소환경신문 취재본부장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날 행사에는 ‘2025 독도의 날’을 기념하며 독도홍보 관련된 사진 등을 전시하며 개회식, 기념사, 축사, 시상식, 태권도 퍼포먼스, 플래시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현장에는 독도 현지 영상과 3D 모형, VR 영상체험 등 시민 체험형 전시관이 운영되어 독도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생생히 전달하고, 특히 ‘독도는 우리 땅’ 노래에 맞춰 펼쳐지는 플래시몹 경진대회는 전북지역 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여 풍남문 광장과 경기전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독도사랑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행사를 주관했던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이며, 미래 세대가 독도의 가치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지켜나가야 한다”며 "매년 독도의날 행사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송승룡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행사를 관람하던 전주시민들은 "잊혀져가는 독도를 다시한번 우리땅으로 일깨워준 행사"라며 "이런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행사를 주최한 단체에게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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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한국수소환경신문, ‘독도문화진흥원’ 발대식 개최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우병훈)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앞둔 10월 24일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에서 ‘독도문화진흥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독도 수호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은 비전대학교 지적토목학과 심정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우병훈 총장과 송승룡 한국수소환경신문 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양 축사자는 “독도는 우리 민족의 자존과 역사를 상징하는 소중한 영토”라며 “교육과 문화 활동을 통해 독도 사랑을 널리 확산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참석자 전원이 함께한 '비전선포식'에서는 독도문화 진흥과 영토 주권 수호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행사 마지막에는 학생과 교직원, 지역 인사들이 함께하는 '독도 플래시몹'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전주비전대학교 '독도문화진흥원'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독도 관련 교육·연구·문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 세대가 중심이 되어 독도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계승·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독도문화진흥원 초대원장 심정민 교수는 “독도문화진흥원이 우리 사회에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산시키는 중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전주비전대학교는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독도문화진흥원 초대원장 심정민 교수(비전대학교 지적토목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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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남지방 정읍클럽, 총재 공식방문 성료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전북지구 남지방 정읍클럽(회장 차진환)은 16일 윤성중 총재의 공식 방문을 맞아 정읍시 소재 클럽사무실에서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윤성중 총재는 인사말에서 “정읍클럽은 남지방뿐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모범이 되는 단합의 상징”이라며 “선배 회원들의 헌신 위에 후배들이 열정을 더해 더 큰 봉사의 역사를 써 내려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진행된 클럽 현황보고 및 봉사활동 보고, 우수회원및 증경회장 타이슬링 전달식, 금식기금전달, 친교 만찬 등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으며, 회원 간 교류와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정읍클럽 차진환 회장은 “50년의 전통을 이어온 선배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젊은 세대가 중심이 되어 새로운 50년을 준비하겠다”며 “와이즈멘의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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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한국수소환경신문]음악으로 떠나는 두번째 세계여행, 예술의 향연속으로 초대
[경기 용인=한국수소환경신문] 음악으로 떠나는 두번째 세계여행, 예술의 향연속으로 초대 문화 칼럼니스트 홍성학 시인 오는 2025년 9월21일(일) 오후5시30분, 포은아트홀에서는 특별한 음악 여행이 펼쳐진다.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그 두번 째 이야기"라는 제목의 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회가 아니다. 세계 각국의 문화와 정서를 오페라와 성악곡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가을 문턱에 들어선 9월에 열리는 이번 무대는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함께 꾸미는 대규모 기획공연이다. 소프라노와 테너, 바리톤과 베이스까지 앙상블로 이루어져, 이탈리아, 독일, 러시아, 오스트리아, 스페인 등 세계 주요국가의 대표적인 오페라 아리아와 가곡들을 선보인다. 관객은 마치 한 장의 비행기 티켓을 손에 쥔 듯, 음악으로 국경을 넘어 세계 곳곳을 여행하듯 음악감상을 하게 될 것이다. 프로그램은 베르디, 모차르트, 차이콥스키 등 위대한 작곡가들의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이탈리아 오페라의 드라마틱한 정열, 독일 예술가곡의 서정적 깊이, 러시아 낭만주의의 울림, 스페인의 정열적인 리듬이 한 무대에 펼쳐진다. 단순히 곡을 감상하는 차원을 넘어,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 정서가 노래를 통해 생생하고 다채롭게 관객을 사로잡을 것이다.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은 특별한 울림으로 다가와 예술을 통한 소통과 치유의 장으로 감동을 선사하리라 본다. 언어는 달라도 음악은 마음을 잇는 가교역할을 한다. 복잡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무대위에 펼쳐지는 음악 세계를 여행하며, 관객은 음악 예술이 주는 위로와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예술은 국경을 초월한다. 언어는 다르지만 노래는 마음을 잇는다. 이번 공연은 사회에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고,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추는 의미 있는 자리이다. 가을 저녁, 포은아트홀에서 열릴 이 무대가 음악을 사랑하는 국민들에게 풍성한 예술적 영감을 선사하리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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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YMCA, 창립 100주년 맞아 ‘평화길 카페’ 개소
[한국수소환경신문=전주] 전주YMCA(이사장 김종기)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YMCA회관을 시민평화센터로 새롭게 전환하고, 그 첫걸음으로 ‘평화길 카페’를 개소했다. 개소식은 9월 11일 오후 3시 30분 전주 덕진구 현행공원 인근 YMCA 1층 카페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평화를 향해 함께 가는 길’을 주제로 시민, 회원,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열렸다. 행사 순서에는 센터 라운딩, 테이프 커팅식, 현판식, 평화의 노래 합창, 대표기도, 경과보고, 인사말, 축하 덕담, 떡 케이크 커팅식 등이 이어졌다. 특히 ‘평화길 카페’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전주시민들이 평화를 나누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카페에서는 지하늘이시설, 다함께 돌봄센터, 평화카페, 2층 평화기도실 등이 함께 연계되어 지역사회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김종기 전주YMCA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100년의 역사를 이어온 전주YMCA가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평화와 정의, 사랑을 실천하는 길을 걷겠다”며 “평화길 카페가 지역사회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YMCA는 올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저녁 6시 30분에는 100주년 기념예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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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 지도자연수 개최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은 7월 11-12일(1박2일) 경남 진해 봉하마을에 위치한 강금원 연수원(故 노무현 대통령 생가)에서 한국지역 지도자 연수회를 하였다. 금번 한국지역 지도자 연수회는 한국지역 소속 11개지구의 총재와 임원, 지방장, 차기지방장들이 연수생으로 참여하였다. 지도자 연수회의 목적은 와이즈멘의 중간지도자인 지방장들의 역할과 위치, 지구 임원들의 임무에 대하여 현실적인 문제점과 방안에 대하여 강의와 의견을 개진하여 더나은 한국지역 와이즈멘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에 있다. 연수회는 김문식 지역연수원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으며 제1강의부터 제7강의까지 타이트한 시간표로 진행되었다. 김문식 연수원장은 환영사에서 "무더운 여름날 와이즈돔의 발전을 위하여 연수생으로 참석하신 각지구의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금번 연수회를 통하여 더욱더 와이즈멘을 잘알길 바라며 지도자로서의 방향을 잘 성립하여 지혜로운 와이즈 지도자로 성잘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박차상 한국지역 총재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속에서 심은 지치고 피곤하지만 새로움은 희망과 활약을 선물하는 것 같이 이번 연수회를 통해 우리 와이즈멘 중간지도자들의 사명과 역할에 큰 희망과 활력의 선물을 받으시길 기원한다"라고 격려사를 하였다. 제1강의는 인천지구 이강인 총재의 "전략 2032와 한국지역 와이즈돔 방향"의 주제강의가 있었다. 와이즈멘의 전략2032에 발맞춰 무엇을 과제로 삼을 것인가에 대한 방향 제시와 인천지구가 진행하고 있는 갯벌 환경보존 봉사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제2강의는 한일욱 증경지역총재의 "와이즈멘 정체성의 올바른 인식"을 위한 강의를 하였다. 오랜시간 체험과 공부를 통하여 체득한 와이즈멘이라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곁가지로 알고있는 와이즈멘이 아닌 근본을 깨우쳐 다음을 준비하는 와이즈멘이 되는 자세를 시원하게 전해주는 강의를 하였다. 제3강의는 전남지구의 해외봉사와 국내봉사를 통한 지구활동 사례를 발표하였다. 강사로 나온 김동화 전남지구 증경총재는 전남교육청과 협업으로 책,걸상 아프리카에 보내는 사업을 통해 모든 지구의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봉사의 행복을 느꼈던 사례와 전남지구 전체 클럽이 함께 1,000박스 이상의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의 사례를 발표하였다. 제4강의는 전북지구 김도영 온누리지방 직전지방장의 "지방장의 임무인 차터 성공 사례"발표를 하였다. 확장의 기본인 차터와 회원 증강의 출발방법과 클럽 창립까지의 과정을 사례를 통하여 현실감이 있는 강의를 하였다. 제5강의는 전북지구 하승빈 증경총재의 BF대표로 페루 방문 체험소개와 지방장과 차기지방장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다. 제6강의는 황병수 지역홍보국장의 "와이즈멘에서의 홍보의 역할"의 주제로 지금 당장 행하여야 하는 임원들의 일에 대하여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름뿐인 임원이 아닌 일을 하는 임원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다. 제7강의는 김현구 국제의료봉사위원장의 "국제의료봉사 사례발표"를 하였다. 지금까지 한국지역 의료봉사단의 시작부터 금년 추석기간에 행할 필리핀 의료봉사까지 소개를 하며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후원을 부탁하였다. 제7강의를 끝으로 1일차 교육을 마쳤다. 강의를 맡은 강사와 참석한 피교육생, 좌장으로 참석하신연수원장, 한국지역총재 모두 이석하지 않으며 진지한 교육이었다. 저녁시간에는 각지구의 와이즈들간 간단한 친교의 장을 가졌다. 제2일차 8강의는 국제2032 한국대표인 정경주 서울지구증경총재의 "전략2032 지구, 지방,클럽을 위한 이해와 적용"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제9강의는 현재 한국지역의 와이즈멘의 큰 과제인 "ABR 특별위원회의 필요성"을 박종안 직전지역총재이자 ABR 위원장의 강의가 있었다. 나아갈길이 먼 ABR운동이지만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이 빠른 ABR운동의 정착이 아닐까 한다. 지금은 부족하고 힘들지만 가랑비에 옷젖듯 이른시간내에 ABR운동에 흠뻑 젖어들것이라 생각한다. 모든 강의를 마치고 교육생들과 좌장들간의 포럼이 있었다. 포럼을 통하여 교육중 궁금했던점과 건의사항등 많은 의견과 답변이 이루어져 이번 교육이 그저 시간표에 따른 행사가 아님을 증명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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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독도의날 기념행사 성료
- 10월 25일(토) 전주시 풍남문 광장에서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시민 참여형 독도문화제 및 플래시몹 경진대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독도사랑 문화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수소환경신문'·'(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하며, '전북특별자치도의회'·'전북교육청'·'전주비전대학교 공간정보 특성화 사업단'이 후원했다. 또한 심정민 독도사랑문화진흥원장,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 김성규 시의원, 조지훈 (전)경제통상진흥원장, 송장기 한국수소환경신문 취재본부장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날 행사에는 ‘2025 독도의 날’을 기념하며 독도홍보 관련된 사진 등을 전시하며 개회식, 기념사, 축사, 시상식, 태권도 퍼포먼스, 플래시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현장에는 독도 현지 영상과 3D 모형, VR 영상체험 등 시민 체험형 전시관이 운영되어 독도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생생히 전달하고, 특히 ‘독도는 우리 땅’ 노래에 맞춰 펼쳐지는 플래시몹 경진대회는 전북지역 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여 풍남문 광장과 경기전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독도사랑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행사를 주관했던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이며, 미래 세대가 독도의 가치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지켜나가야 한다”며 "매년 독도의날 행사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송승룡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행사를 관람하던 전주시민들은 "잊혀져가는 독도를 다시한번 우리땅으로 일깨워준 행사"라며 "이런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행사를 주최한 단체에게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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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독도의날 기념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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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한국수소환경신문, ‘독도문화진흥원’ 발대식 개최
-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우병훈)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앞둔 10월 24일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에서 ‘독도문화진흥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독도 수호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은 비전대학교 지적토목학과 심정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우병훈 총장과 송승룡 한국수소환경신문 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양 축사자는 “독도는 우리 민족의 자존과 역사를 상징하는 소중한 영토”라며 “교육과 문화 활동을 통해 독도 사랑을 널리 확산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참석자 전원이 함께한 '비전선포식'에서는 독도문화 진흥과 영토 주권 수호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행사 마지막에는 학생과 교직원, 지역 인사들이 함께하는 '독도 플래시몹'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전주비전대학교 '독도문화진흥원'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독도 관련 교육·연구·문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 세대가 중심이 되어 독도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계승·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독도문화진흥원 초대원장 심정민 교수는 “독도문화진흥원이 우리 사회에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산시키는 중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전주비전대학교는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독도문화진흥원 초대원장 심정민 교수(비전대학교 지적토목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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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한국수소환경신문, ‘독도문화진흥원’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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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남지방 정읍클럽, 총재 공식방문 성료
-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전북지구 남지방 정읍클럽(회장 차진환)은 16일 윤성중 총재의 공식 방문을 맞아 정읍시 소재 클럽사무실에서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윤성중 총재는 인사말에서 “정읍클럽은 남지방뿐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모범이 되는 단합의 상징”이라며 “선배 회원들의 헌신 위에 후배들이 열정을 더해 더 큰 봉사의 역사를 써 내려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진행된 클럽 현황보고 및 봉사활동 보고, 우수회원및 증경회장 타이슬링 전달식, 금식기금전달, 친교 만찬 등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으며, 회원 간 교류와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정읍클럽 차진환 회장은 “50년의 전통을 이어온 선배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젊은 세대가 중심이 되어 새로운 50년을 준비하겠다”며 “와이즈멘의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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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남지방 정읍클럽, 총재 공식방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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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한국수소환경신문]음악으로 떠나는 두번째 세계여행, 예술의 향연속으로 초대
- [경기 용인=한국수소환경신문] 음악으로 떠나는 두번째 세계여행, 예술의 향연속으로 초대 문화 칼럼니스트 홍성학 시인 오는 2025년 9월21일(일) 오후5시30분, 포은아트홀에서는 특별한 음악 여행이 펼쳐진다.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그 두번 째 이야기"라는 제목의 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회가 아니다. 세계 각국의 문화와 정서를 오페라와 성악곡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가을 문턱에 들어선 9월에 열리는 이번 무대는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함께 꾸미는 대규모 기획공연이다. 소프라노와 테너, 바리톤과 베이스까지 앙상블로 이루어져, 이탈리아, 독일, 러시아, 오스트리아, 스페인 등 세계 주요국가의 대표적인 오페라 아리아와 가곡들을 선보인다. 관객은 마치 한 장의 비행기 티켓을 손에 쥔 듯, 음악으로 국경을 넘어 세계 곳곳을 여행하듯 음악감상을 하게 될 것이다. 프로그램은 베르디, 모차르트, 차이콥스키 등 위대한 작곡가들의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이탈리아 오페라의 드라마틱한 정열, 독일 예술가곡의 서정적 깊이, 러시아 낭만주의의 울림, 스페인의 정열적인 리듬이 한 무대에 펼쳐진다. 단순히 곡을 감상하는 차원을 넘어,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 정서가 노래를 통해 생생하고 다채롭게 관객을 사로잡을 것이다.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은 특별한 울림으로 다가와 예술을 통한 소통과 치유의 장으로 감동을 선사하리라 본다. 언어는 달라도 음악은 마음을 잇는 가교역할을 한다. 복잡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무대위에 펼쳐지는 음악 세계를 여행하며, 관객은 음악 예술이 주는 위로와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예술은 국경을 초월한다. 언어는 다르지만 노래는 마음을 잇는다. 이번 공연은 사회에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고,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추는 의미 있는 자리이다. 가을 저녁, 포은아트홀에서 열릴 이 무대가 음악을 사랑하는 국민들에게 풍성한 예술적 영감을 선사하리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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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한국수소환경신문]음악으로 떠나는 두번째 세계여행, 예술의 향연속으로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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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YMCA, 창립 100주년 맞아 ‘평화길 카페’ 개소
- [한국수소환경신문=전주] 전주YMCA(이사장 김종기)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YMCA회관을 시민평화센터로 새롭게 전환하고, 그 첫걸음으로 ‘평화길 카페’를 개소했다. 개소식은 9월 11일 오후 3시 30분 전주 덕진구 현행공원 인근 YMCA 1층 카페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평화를 향해 함께 가는 길’을 주제로 시민, 회원,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열렸다. 행사 순서에는 센터 라운딩, 테이프 커팅식, 현판식, 평화의 노래 합창, 대표기도, 경과보고, 인사말, 축하 덕담, 떡 케이크 커팅식 등이 이어졌다. 특히 ‘평화길 카페’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전주시민들이 평화를 나누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카페에서는 지하늘이시설, 다함께 돌봄센터, 평화카페, 2층 평화기도실 등이 함께 연계되어 지역사회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김종기 전주YMCA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100년의 역사를 이어온 전주YMCA가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평화와 정의, 사랑을 실천하는 길을 걷겠다”며 “평화길 카페가 지역사회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YMCA는 올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저녁 6시 30분에는 100주년 기념예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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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YMCA, 창립 100주년 맞아 ‘평화길 카페’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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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 지도자연수 개최
-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은 7월 11-12일(1박2일) 경남 진해 봉하마을에 위치한 강금원 연수원(故 노무현 대통령 생가)에서 한국지역 지도자 연수회를 하였다. 금번 한국지역 지도자 연수회는 한국지역 소속 11개지구의 총재와 임원, 지방장, 차기지방장들이 연수생으로 참여하였다. 지도자 연수회의 목적은 와이즈멘의 중간지도자인 지방장들의 역할과 위치, 지구 임원들의 임무에 대하여 현실적인 문제점과 방안에 대하여 강의와 의견을 개진하여 더나은 한국지역 와이즈멘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에 있다. 연수회는 김문식 지역연수원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으며 제1강의부터 제7강의까지 타이트한 시간표로 진행되었다. 김문식 연수원장은 환영사에서 "무더운 여름날 와이즈돔의 발전을 위하여 연수생으로 참석하신 각지구의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금번 연수회를 통하여 더욱더 와이즈멘을 잘알길 바라며 지도자로서의 방향을 잘 성립하여 지혜로운 와이즈 지도자로 성잘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박차상 한국지역 총재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속에서 심은 지치고 피곤하지만 새로움은 희망과 활약을 선물하는 것 같이 이번 연수회를 통해 우리 와이즈멘 중간지도자들의 사명과 역할에 큰 희망과 활력의 선물을 받으시길 기원한다"라고 격려사를 하였다. 제1강의는 인천지구 이강인 총재의 "전략 2032와 한국지역 와이즈돔 방향"의 주제강의가 있었다. 와이즈멘의 전략2032에 발맞춰 무엇을 과제로 삼을 것인가에 대한 방향 제시와 인천지구가 진행하고 있는 갯벌 환경보존 봉사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제2강의는 한일욱 증경지역총재의 "와이즈멘 정체성의 올바른 인식"을 위한 강의를 하였다. 오랜시간 체험과 공부를 통하여 체득한 와이즈멘이라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곁가지로 알고있는 와이즈멘이 아닌 근본을 깨우쳐 다음을 준비하는 와이즈멘이 되는 자세를 시원하게 전해주는 강의를 하였다. 제3강의는 전남지구의 해외봉사와 국내봉사를 통한 지구활동 사례를 발표하였다. 강사로 나온 김동화 전남지구 증경총재는 전남교육청과 협업으로 책,걸상 아프리카에 보내는 사업을 통해 모든 지구의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봉사의 행복을 느꼈던 사례와 전남지구 전체 클럽이 함께 1,000박스 이상의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의 사례를 발표하였다. 제4강의는 전북지구 김도영 온누리지방 직전지방장의 "지방장의 임무인 차터 성공 사례"발표를 하였다. 확장의 기본인 차터와 회원 증강의 출발방법과 클럽 창립까지의 과정을 사례를 통하여 현실감이 있는 강의를 하였다. 제5강의는 전북지구 하승빈 증경총재의 BF대표로 페루 방문 체험소개와 지방장과 차기지방장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다. 제6강의는 황병수 지역홍보국장의 "와이즈멘에서의 홍보의 역할"의 주제로 지금 당장 행하여야 하는 임원들의 일에 대하여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름뿐인 임원이 아닌 일을 하는 임원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다. 제7강의는 김현구 국제의료봉사위원장의 "국제의료봉사 사례발표"를 하였다. 지금까지 한국지역 의료봉사단의 시작부터 금년 추석기간에 행할 필리핀 의료봉사까지 소개를 하며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후원을 부탁하였다. 제7강의를 끝으로 1일차 교육을 마쳤다. 강의를 맡은 강사와 참석한 피교육생, 좌장으로 참석하신연수원장, 한국지역총재 모두 이석하지 않으며 진지한 교육이었다. 저녁시간에는 각지구의 와이즈들간 간단한 친교의 장을 가졌다. 제2일차 8강의는 국제2032 한국대표인 정경주 서울지구증경총재의 "전략2032 지구, 지방,클럽을 위한 이해와 적용"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제9강의는 현재 한국지역의 와이즈멘의 큰 과제인 "ABR 특별위원회의 필요성"을 박종안 직전지역총재이자 ABR 위원장의 강의가 있었다. 나아갈길이 먼 ABR운동이지만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이 빠른 ABR운동의 정착이 아닐까 한다. 지금은 부족하고 힘들지만 가랑비에 옷젖듯 이른시간내에 ABR운동에 흠뻑 젖어들것이라 생각한다. 모든 강의를 마치고 교육생들과 좌장들간의 포럼이 있었다. 포럼을 통하여 교육중 궁금했던점과 건의사항등 많은 의견과 답변이 이루어져 이번 교육이 그저 시간표에 따른 행사가 아님을 증명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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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 지도자연수 개최
실시간 문화/예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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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한국수소환경신문]음악으로 떠나는 두번째 세계여행, 예술의 향연속으로 초대
- [경기 용인=한국수소환경신문] 음악으로 떠나는 두번째 세계여행, 예술의 향연속으로 초대 문화 칼럼니스트 홍성학 시인 오는 2025년 9월21일(일) 오후5시30분, 포은아트홀에서는 특별한 음악 여행이 펼쳐진다.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그 두번 째 이야기"라는 제목의 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회가 아니다. 세계 각국의 문화와 정서를 오페라와 성악곡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가을 문턱에 들어선 9월에 열리는 이번 무대는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함께 꾸미는 대규모 기획공연이다. 소프라노와 테너, 바리톤과 베이스까지 앙상블로 이루어져, 이탈리아, 독일, 러시아, 오스트리아, 스페인 등 세계 주요국가의 대표적인 오페라 아리아와 가곡들을 선보인다. 관객은 마치 한 장의 비행기 티켓을 손에 쥔 듯, 음악으로 국경을 넘어 세계 곳곳을 여행하듯 음악감상을 하게 될 것이다. 프로그램은 베르디, 모차르트, 차이콥스키 등 위대한 작곡가들의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이탈리아 오페라의 드라마틱한 정열, 독일 예술가곡의 서정적 깊이, 러시아 낭만주의의 울림, 스페인의 정열적인 리듬이 한 무대에 펼쳐진다. 단순히 곡을 감상하는 차원을 넘어,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 정서가 노래를 통해 생생하고 다채롭게 관객을 사로잡을 것이다.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은 특별한 울림으로 다가와 예술을 통한 소통과 치유의 장으로 감동을 선사하리라 본다. 언어는 달라도 음악은 마음을 잇는 가교역할을 한다. 복잡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무대위에 펼쳐지는 음악 세계를 여행하며, 관객은 음악 예술이 주는 위로와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예술은 국경을 초월한다. 언어는 다르지만 노래는 마음을 잇는다. 이번 공연은 사회에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고,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추는 의미 있는 자리이다. 가을 저녁, 포은아트홀에서 열릴 이 무대가 음악을 사랑하는 국민들에게 풍성한 예술적 영감을 선사하리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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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한국수소환경신문]음악으로 떠나는 두번째 세계여행, 예술의 향연속으로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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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국수소환경신문]"제3회 한국ESG 대상" 공모
- [서울=한국수소환경신문] 존경하는 한국ESG학회 회원 및 관계자 여러분, 깊어가는 가을, ESG 경영의 균형 있는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께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단법인 한국ESG학회에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대한민국의 ESG 리더를 발굴하는 뜻깊은 행사인 '제3회 한국ESG대상'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기업의 성과를 넘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숨은 주역들을 찾아 그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소중한 자리입니다. 여러분 주변에는 분명 끊임없는 혁신과 진심 어린 노력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훌륭한 기업과 기관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들이 일궈낸 값진 성과가 세상에 알려져 더 큰 울림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이 대회를 통해 발굴된 사례들이 대한민국의 ESG 생태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더 많은 기업과 기관이 ESG 경영에 동참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한국ESG학회 고문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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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국수소환경신문]"제3회 한국ESG 대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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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자 천해 홍한표 서예가 "황도 전주 한옥마을 빛나리라" 휘호 대전 성료
- [전주=한국수소환경신문] 지난6일 전통 유학 정신과 서예 예술을 계승하고 있는 유학자 천해 홍한표 서예가의 전주 2036 하계올림픽 유치 기원, "황도 전주 한옥마을 빛나리라"주제로 전주향교 대성전 뜰에서 휘호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36년 하계올림픽 전주 유치 기원"을 염원하고, 전주한옥마을의 문화적 가치와 전통을 되새기며, 서예를 통해 전주의 정신과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자리로, 지역 문화 발전과 올림픽 유치의 열망이 어우러진 뜻깊은 행사였다. 유학자 천해 홍한표 서예가의 휘호전은 단순한 예술 행위를 넘어 전통문화계승과 지역 정체성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서예가 가진 정신적 깊이와 미학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유학자 천해 홍한표 서예가는 휘호를 통해 전주 지역의 전통과 미래를 잇는 한옥마을의 아름다움과 전주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깊은 뜻을 담았다고 전했다. 특히 "황도 전주 한옥마을 빛나리라"라는 주제로 펼쳐진 휘호 대회는 참여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유학자 천해 홍한표 서예가는 "전주가 2036년 하계올림픽을 유치하여 전 세계에 문화와 스포츠의 중심지로 우뚝 서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전주의 역사와 한옥마을의 아름다움을 휘호를 통해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이었다.고 이번 대회의 소회를 밝혔다. 이번 휘호 대회는 유학자 천해 홍한표 서예가의 기획과 주도로 준비되었으며, 전통 서예의 아름다움과 유교적 정신문화의 가치를 대중에게 전하는 뜻깊은 문화행사로 기록될 전망이다. 위의 사진은 유학자 천해 홍한표 서예가의 "황도 전주 한옥마을 빛나리라", 휘호 과정이며, 서예 동호인들과 단체기념사진이다 한편, 유학자 천해 홍한표 서예가는 전북 임실 출생으로 전주 교동에 정착해 한옥마을과 일생을 같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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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자 천해 홍한표 서예가 "황도 전주 한옥마을 빛나리라" 휘호 대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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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YMCA, 창립 100주년 맞아 ‘평화길 카페’ 개소
- [한국수소환경신문=전주] 전주YMCA(이사장 김종기)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YMCA회관을 시민평화센터로 새롭게 전환하고, 그 첫걸음으로 ‘평화길 카페’를 개소했다. 개소식은 9월 11일 오후 3시 30분 전주 덕진구 현행공원 인근 YMCA 1층 카페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평화를 향해 함께 가는 길’을 주제로 시민, 회원,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열렸다. 행사 순서에는 센터 라운딩, 테이프 커팅식, 현판식, 평화의 노래 합창, 대표기도, 경과보고, 인사말, 축하 덕담, 떡 케이크 커팅식 등이 이어졌다. 특히 ‘평화길 카페’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전주시민들이 평화를 나누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카페에서는 지하늘이시설, 다함께 돌봄센터, 평화카페, 2층 평화기도실 등이 함께 연계되어 지역사회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김종기 전주YMCA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100년의 역사를 이어온 전주YMCA가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평화와 정의, 사랑을 실천하는 길을 걷겠다”며 “평화길 카페가 지역사회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YMCA는 올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저녁 6시 30분에는 100주년 기념예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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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YMCA, 창립 100주년 맞아 ‘평화길 카페’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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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와일드&로컬푸드축제, “원시시대 체험하자!”
- 완주군이 제13회 완주 와일드&로컬푸드축제를 앞두고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리틀와푸족’ 참가자를 모집한다. ‘리틀와푸족’은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현장에서 하루 4회(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오후 3시, 오후 4시 30분) 진행된다. 회당 4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체험하며 원시시대의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약 1시간 동안 ▲뗀석기 만들기 ▲사냥연습 ▲움집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이어지며, 마지막에는 ‘리틀와푸족 임명식’을 통해 성취감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아이들의 모험심과 도전정신, 협동심을 기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는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사전접수는 1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축제 홈페이지(http://www.wanjufestival.kr/main)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추진위원회(063-290-3978)로 문의하면 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에서 야생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일상에서 경험할 수 없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제13회를 맞는 완주 와일드앤로컬푸드축제는 ‘완주에서 본능을 깨워라!와일드한 액션, 거침없는 미식여행!’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9월 26일부터 9월 28일까지 3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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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와일드&로컬푸드축제, “원시시대 체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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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모래내시장상인회, '제8회 치맥가맥 페스티벌' 개최
- 시원한 생맥주와 전통시장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안주를 함께 즐기며 한여름 무더위를 식히는 '치맥가맥 페스티벌'이 22일과 23일 이틀간 전주시 덕진구 모래내시장길 특설행사장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전주모래내시장상인회(회장 김병권)에서 주관하며 첫날 우범기 전주시장 등 내외빈과 일반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시작으로 연인원 4000명 이상이 참여해 전북지역 전통시장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 축제에서는 모래내시장 상인들이 직접 만드는 치킨과 홍어회무침, 튀김 등 다양한 먹거리를 중심으로 당일 생산된 생맥주가 판매됐다. 또한 인기 가수들의 축하 무대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펼쳐졌다.전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평소 판매자와 고객으로 나누어져 있던 시장 상인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면서 전통시장이 지역공동체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병권 모래내시장 상인회장(사진)은 "매년 많은 분들이 행사를 기다리고 찾아주시는것에 감사드린다" 면서 "내년에도 한층 더 풍성하고 재미있는 행사를 준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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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모래내시장상인회, '제8회 치맥가맥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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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고군산섬잇길 팝업행사' 성황리 종료
- 군산시는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진행한 ‘고군산섬잇길 팝업행사’가 7일부터 17일까지 11일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팝업 행사에는 약 3,0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았으며, 일부 기념품은 조기 품절돼 재입고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하루 평균 250명 이상의 대기 인원이 몰렸고, 주말과 공휴일 연휴 기간에는 오픈런 행렬이 이어지면서 첫 팝업행사로는 이례적인 현장 반응을 얻었다.행사는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고군산군도를 도심 속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MZ세대 취향을 반영해 K-관광섬관(근대교육관)을 비롯한 체험 공간을 마련,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재미와 참여 경험을 제공했다.참가자들은 K-관광섬관에서 말도, 명도, 방축도로 가는 가상 여행을 시작해 각각의 섬을 미션형 체험으로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고군산군도”와 “고군산섬잇길”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이를 통해 섬 여행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갖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 홍보성 행사에서 벗어나 미션형 테마로 구성돼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미션 수행뿐만 아니라 포토존에서도 추억을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가족과 함께 참여한 한 방문객은 “군산 여행 계획 중 우연히 팝업행사를 알게 돼 방문했다”며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좋았고, 다음에는 고군산섬잇길을 직접 걸어보고 싶다”고 말했다.군산시 관계자는 “작지만 영향력 있는 마케팅 전략으로 진행한 첫 팝업행사에 큰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군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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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고군산섬잇길 팝업행사'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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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교수 우수작가상] 광복80주년 기념, 통일미술대축전
- [한국수소환경신문] 예원예술대학교 김도영 교수 예원예술대학교 교수, 문화재학 박사인 김도영 작가가 광복 80주년 기념, 뜻깊은 통일미술대축전에서 "우수작가상"을 수상했다. 이번 전시는 전 국무총리 이수성 대회장의 주관 아래 전국 서예작가들이 참여해 8월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김도영 교수(호 의재/義齋)는 전북, 전남, 충남, 충북, 광주광역시, 세종특별시 등에서 문화유산 위원과 문화 예술 분야의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국제서법미술대전 "대상"(한문서예), 세계서법문화예술대전 "우수상"(한문서예) 초대작가, 2018년 오사카 갤러리전 "우수작가상"(일본서도협회장상) 수상, 국회의원회관 <서도실> 초대작가,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초대작가 등 국내외에서 여러 차례 수상한 바 있다. 또한 한국서예학회 부회장과 호남미술사회학회 회장으로서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김 교수는 "광복 8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통일과 화합의 메시지를 예술로 전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서예를 통한 문화 교류와 평화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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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교수 우수작가상] 광복80주년 기념, 통일미술대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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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포럼·광주성시화, 8월 홀리 조찬기도회 개최
- [광주=한국수소환경신문] 광주포럼과 광주성시화운동본부는 8월 13일(수) 오전 7시, 광주 광산구 목련로 372-49(신가동)에 위치한 본향교회에서 ‘8월 홀리 조찬기도회’를 함께 가졌다. 이번 기도회는 본향교회 원로목사 채영남 목사, 담임목사 윤석이 목사의 환영 속에 진행됐으며, 설교는 광주북구교단협 대표회장 최정원 목사가 전했다. 고문, 이사, 임역원, 홀리클럽 회원 및 자원참여자들이 참석했으며, 예배 후에는 맛있는 조찬이 제공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성길 기독교호남신문 발행인 겸 편집국장, 박세향 여성정치참여연대 대표(광주NCC 평화통일위원장 외) 등이 함께했다. 광주성시화운동본부는 채영남 이사장, 유갑준 대표회장, 강희욱·김원웅 목사·이선희 장로 상임회장, 김훈중 장로 본부장, 이정재 장로 대표회장, 정동훈 장로 사무총장, 안남열 홍보대사 등 지도부가 뜻을 모아 지역 교계 연합과 복음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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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포럼·광주성시화, 8월 홀리 조찬기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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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주가맥축제’ 개최
- 전주만의 시원한 가게맥주와 업소별 대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2025 전주가맥축제’가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다. 전주가맥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성일)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올해로 11주년을 맞았으며,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하이트진로, 지역 가맥업체들이 함께 만든 전주 대표 여름축제다. 올해는 기존 전주종합경기장이 철거됨에 따라 행사 장소를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으로 옮겨 진행한다. 축제에서는 당일 생산된 신선한 맥주와 가맥 안주를 즐길 수 있고, 주무대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펼쳐진다. 첫날인 7일에는 지역 문화예술인과 인기가수 공연과 함께 개막식 드론쇼가 진행된다. 8일에는 DJ 클럽파티가 열리며, 9일에는 불꽃놀이와 모창가수가 대거 출연하는 ‘히드콘서트’가 펼쳐진다. 행사 중간에는 가맥지기 플래시몹, 댄스타임, 관객참여 이벤트도 마련됐다. 특히 방문객들은 성인인증 후 받은 팔찌를 착용하고 효자동 일부 상권 내 가맥축제장 공지 업소 방문 시 뽑기 이벤트와 가격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6일에는 전북도와 전주시, 경찰, 소방, 민간전문가가 참여한 합동 안전 점검이 새 장소인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실시됐다. 점검단은 무대 및 임시시설 안전, 전기·가스 설비 위험, 화재 대비 소화기 비치, 비상 대피 동선, 관람객 질서 유지, 폭염 대비 쉼터와 응급의료 지원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점검 결과, 전기 배선 덮개 보강과 안내 표지판 추가 설치 등 현장 보완 조치가 즉시 이뤄졌다. 이성일 전주가맥축제 추진위원장은 “전주가맥축제가 전국과 세계로 뻗어가는 민간주도형 대표 축제로 도약할 것”이라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축제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안전사고 없이 성공 개최될 수 있도록 끝까지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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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주가맥축제’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