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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제8회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전’서 탄소중립·수소산업 미래 비전 제시
    [한국수소환경신문=대구] 철강·비철금속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에 대응할 전략을 제시하는 ‘제8회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전(SMK2025)’이 19일부터 21일까지 대구 EXCO 서관에서 열린 가운데,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가 참여해 국내외 철강산업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올해 전시회는 ‘미래를 위한 변화’를 주제로,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질서와 AI 기반 제조혁신에 대응하는 철강·금속 분야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수소환원제철, 탄소저감 공정, RE100 대응 등 수소 기반 친환경 전환 전략이 핵심 화두로 떠오르면서,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의 참여는 산업계에 큰 의미를 던졌다. ■ 수소 중심 탄소중립 전략 제시…철강·비철금속업계 관심 집중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본부는 이번 전시회에서 ▲수소 기반 철강생산 전환 전략 ▲전북 수소특화 산업단지와 연계된 비철·금속소재 산업 육성 방향 ▲기업 탄소저감 컨설팅 및 수소전환 솔루션 ▲RE100·탄소중립 이행 전략 등을 소개하며 전시장의 주요 이슈를 선도했다. 특히 탄소중립 전환에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강·소재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을 위한 ‘수소전환 로드맵 상담’을 진행해 많은 기업들의 상담 요청이 이어졌다. 현장에서의 실질적 컨설팅은 기업들로부터 “지역과 산업을 아우르는 탄소중립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 전북 수소경제 모델 홍보…대규모 산업 전시회서 위상 강화 운동본부는 전북이 추진 중인 ▲완주 수소특화산업단지 ▲전주·군산 수소모빌리티 실증 ▲전북 RE100 기반 신산업 구축 등의 지역 전략도 소개하며 전국 철강·소재 기업들에게 전북형 수소산업 생태계를 적극 홍보했다. 특히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산업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알리며 “철강·금속 소재 기업의 전북 이전 및 협력체계 구축 가능성”을 집중 안내해 산업 전시회 속에서 전북 수소산업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 “철강과 수소는 분리될 수 없는 산업”…탄소중립 패러다임 강조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철강·비철금속 산업은 탄소중립 시대의 가장 중요한 전환과제를 안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수소’가 있다”고 강조하며, “전북과 대한민국 전체가 수소경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산업 현장·기업·지역사회를 잇는 플랫폼 역할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수소 기반 철강제조, 저탄소 소재 생산, AI 기반 에너지 효율화 등 미래 제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네트워크와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전시회는 국가 제조업 통합 플랫폼으로 확대 이번 철강·비철금속산업전은 같은 기간 개최된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과 연계되어 기계·소재·부품이 하나로 융합된 국가 제조산업 전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포스코·현대제철·풍산·넥스틸 등 국내 대표 리딩 기업들도 대거 참여했다. 전시 기간 동안 아젠다 컨퍼런스, AI 제조혁신 포럼, 수출상담회, ESG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려 수소·탄소중립·스마트제조 등 미래 제조 트렌드를 폭넓게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 사단법인, 산업계 협력 확대…향후 행보 주목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국 단위의 철강·소재 산업계와 새로운 협력 채널을 확장하는 한편, 전북 중심의 수소경제 모델을 제조업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향후 운동본부는 ▲산업계 수소전환 컨설팅 ▲기업 탄소중립 교육 ▲수소·재생에너지 기반 협의체 운영 ▲전북 수소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등의 활동을 통해 철강·비철금속업계와 협력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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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세이프텍(주), 노후 에너지 설비 안전진단 기술 ‘SAUT’로 수소 시대 안전성 강화
    [한국수소환경신문] 에너지 생산 설비의 노후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국내 비파괴검사 전문기업 세이프텍(주)가 개발한 SAUT(Safety Assessment by Ultrasonic Technology) 기술이 수소 저장·운반 설비의 취화 진단부터 리포머 설비(개질로)의 크리프 손상 평가까지 적용되며 산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세이프텍은 지난 8월과 9월 각각 202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5)과 국제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창원 CECO)에참가해 노후 설비 진단 솔루션인 SAUT, CATS, Corr. Keeper 제품을 선보이고, “수소 저장 설비의 신뢰성 확보를 위한 수소 취화 진단 기술”을 주제로 기술 발표를 진행했다. ■ 고온·고압 설비 안전성 확보…기존 진단 기술 한계 극복 화력발전소에서 널리 사용하는 금속 표면 복제법(Replica)은 미세조직만 관찰해 실제 파괴 위험을 완전히 예측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그러나 SAUT는 설비 두께 변화 + 재질 열화(탄성계수 변화)를 동시에 고려해 구조적 안전계수(Sd)를 도출함으로써, 실제 파괴 가능성을 높은 정확도로 예측한다. 실제 적용 사례에서 안전계수 Sd가 크게 저하된 튜브(1.34)에서 파괴가 발생한 것이 확인되며 기술의 신뢰성이 입증되었다. ■ 수소설비 취성(Brittleness) 진단…SAUT로 사전 위험 관리 수소가 금속 내부로 확산되면 재질이 급격히 취성화(脆性化)되어 균열 위험이 커진다. 현장 측정 결과, 수소 농도가 증가할수록 초음파 속도 비율(βa)이 상승했고 이는 균열 발생 민감성 증가를 의미한다. 특히 겨울철과 같이 압력은 높고 온도는 낮아질 때 위험성이 커져, SAUT를 활용한 예지적 관리(Predictive Maintenance)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 개질수소 생산설비 크리프 손상 추적…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 리포머 튜브는 고온에 장시간 노출되며 크리프(Creep) 손상이 누적된다. 과거 연구는 실험실 수준에 머물렀으나, SAUT는 현장 음속 측정을 통해 사용 시간에 따른 탄성계수 및 초음파 속도 감소 경향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예시에서 70,000h 사용재가 18,000h 대비 유의한 감소 추세를 보이며 기술의 유효성이 확인됐다. ■ “수소 산업의 안전이 곧 경쟁력” 수소경제가 본격화되며 저장 용기, 운송 배관, 개질 설비 등 주요 인프라의 안전성 확보는 필수적이다. 세이프텍 관계자는 “SAUT는 수소설비를 포함한 노후 고온장치의 파손을 사전에 감지할 수 있는 핵심 안전진단 기술”이라며 “국내외 수소산업 확산에 맞추어 적용 분야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수소환경뉴스
    • 수소저장·충전·안전
    2025-10-29
  •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참가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가 창원특례시에서 개최되는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에 초청되었다. 신재생 에너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이 9월 17일을 시작으로 1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다.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HEY 2025)’에서 기업·공공기관 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HEY 2025는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선도하고 수소·전기·에너지 기술을 아우르는 대표 에너지 전시회로, 올해는 약 40개사가 150부스 규모로 참가해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특히 이번 전시는 첨단 생산 기술, 소재 부품 기술과 ICT 융합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소 및 전기에너지 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송승룡 이사장은 "이번 창원 국제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에 참가하며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 전시회에서 얻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강력하고 효율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국적인 규모의 단체로 성장하며 수소경제의 활성화와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더욱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 송승룡 이사장
    • 수소환경뉴스
    • 에너지산업
    2025-09-17
  • 경남에서 만나는 차세대 인공지능(AI) 패러다임, 개최
    [한국수소환경신문= 경남]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창원특례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오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5 The Next AI>를 개최한다. 경남에서 열리는 최초 인공지능(AI) 기술 관련 전시회로, 경남테크노파크, 경남ICT협회, 경남관광재단, 제이엠컴퍼니가 공동 주관한다. 100여 개 기업 200여 개 부스를 비롯해 최신 인공지능(AI) 기술 동향과 기업정보를 공유하는 콘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네이버·구글 클라우드, LG전자, LG CNS 등 글로벌 기업과 AI 혁신 스타트업, 국내외 바이어가 대거 참여하며, 제조업과 인공지능(AI)의 융합을 선도하는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The Next AI’라는 행사명에 걸맞게 차세대 AI 패러다임(Physical AI, Sovereign AI)을 선보인다. 경남의 주력산업인 조선·기계·자동차·항공·에너지 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혁신 솔루션이 전시회와 세미나를 통해서 대거 소개된다. * 피지컬 AI(Physical AI):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자율주행차 등 하드웨어에 탑재돼 스스로 상황을 인지하고 작업을 하는 차세대 인공지능 * 소버린 AI(Sovereign AI): 외국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자국의 인프라, 기술을 활용해 AI를 개발·운영하는 것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AI 혁신제품 전시관 ▲글로벌 바이어 1:1 상담회 ▲AI 솔루션 매칭데이 ▲AI 테크밋업 및 특강 ▲스타트업 IR 피칭대회 ▲AI 체험행사 등이 마련됐다. 특히, ‘AI 솔루션 매칭데이’를 통해 구글클라우드·네이버클라우드·LG전자(생산기술원)·LG CNS 등 글로벌 기업과 도내 AI·제조 기업 간 상생을 위한 사업이 발굴되는 성과가 나타나길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현장을 찾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AI네컷사진, AI로봇바둑 등의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을 방문한 초등학생들이 인공지능(AI)을 게임처럼 즐기면서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중고등학생들에게는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사례들을 설명해, 인공지능·로봇공학 등의 미래 유망 직업에 대한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라이즈 센터 등 대학 연계 부스도 마련해 대학생들의 개발 솔루션, 기술 등을 소개하며, 산·학·연·관이 함께 경남도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끌어갈 협력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윤인국 도 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는 다채로운 AI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산학연관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세대의 AI 기술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며 “경남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AI 전시회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 기획특집
    • 세미나
    2025-09-13
  • [속보]모노그린, ‘25년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민간자본보조사업’ 선정
    [한국수소환경신문=구미] 경상북도 구미시에 새로운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가 들어선다. 환경부 산하 자동차환경협회가 12일 발표한 「2025년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민간자본보조사업(2차)」 선정 결과, 한국투자운영(주)이 설립한 모노그린 주식회사가 사업자로 확정됐다. 이번 성과는 한국투자운영과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함께 추진해온 수소충전소 보급 확대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특히 양측은 이번 구미 선정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의 버스 차고지에 수소충전소를 설치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 중이다. 현재 한국투자운영과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전라북도 주요 지역에서 수소충전소 건립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시내버스와 광역버스 차고지 중심의 인프라 확충을 통해 친환경 교통망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경북 구미에서의 성과가 전국으로 확산되어, 버스 차고지를 비롯한 교통 거점에 수소충전소가 설치된다면 지역의 탄소중립 실현과 수소경제 활성화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모노그린 주식회사의 남경석대표는 "기존 CNG 및 내연기관 위주의 시내 및 광역버스의 차고지에 수소충전소 설치를 확장하면서 점진적인 수소버스 전환을 유도함과 동시에 ESG인증도 추진해 실질적인 탄소중립을 실현해 나아가겠다"라고 설명했다. 수소충전소 확충은 단순한 교통 인프라 확대를 넘어,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 나아가 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버스 차고지 충전소가 구축되면 대중교통 수소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전북은 수소경제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수소환경뉴스
    • 모빌리티
    2025-09-12
  • 국제와이즈멘 전북지구, 경남 산청 수해복구 봉사지원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전북지구(총재 윤성중)는 회원 80여명과 함께 9일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경남 산청군 단성면 일원에서 수해복구 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수해복구 봉사 현장에는 피해지역 지구인 부울경지구를 포함해 한국지역 대경지구, 전북지구, 제주지구의 와이즈들이 함께 하였다.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된 수해복구 봉사는 각각 흩어져 3곳에서 피해 주민들의 삶의 터전에서 이루어졌다. 오후에 다시금 비가 예보되었기에 이른시간내에 봉사를 해야하는 제약이 따랐다.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박차상 총재는 " 호우피해 복구를 위해 멀리서 한걸음에 참여한 와이즈들에게 감사한다. 피해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수고하여주시고 가장 중요한것은 피해복구중 회원들의 안전사고에 만전을 다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격려하였다. 전북지구 윤성중 총재는 "전북지구에서 많은 회원분들이 긴급 복구 자원봉사에 함께해 주셔셔 감사드린다. 어려운 시기에 우리 와이즈멘들의 봉사에 피해를 입으신 주민분들이 조금이라도 위안을 받으시고 희망을 가지시는 시간이 되었으면 바라고 회원분들의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주문했다. 전북지구 회원들과 대경지구 김천클럽이 함께한 딸기 농장 비닐 하우스 피해 농장은 3번째 침수로 인하여 복구라는 단어보다는 해체를 해야 할 것 같다는 피해 농부의 안타까움을 마음으로 나누며 3동의 비닐 하우스를 정리 하였다. 오전 작업을 모두 마치고 베이스캠프가 설치된 장소에서 전주전일클럽 양희주 회장이 준비한 밥차에서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였다. 식사를 할 수 있는 장소가 마땅치 않았지만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바닥에 앉아 식사를 하였다. 오전 복구현장을 모두 마쳤기에 서둘러 단성면과 협의하여 추가 복구 현장을 배정받아 작업 현장으로 투입하였다. 전북지구는 다시금 다른 비닐하우스 현장과 전주스타클럽은 침수되어 피해가 많은 집의 내부 폐기물 처리와 물청소 작업을 하였다. 짧은 봉사시간이었지만 함께한 모든 손길들 덕택에 조금이나마 피해 주민들에게는 위안을 드리고 함께 한 모든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체사진으로 기억을 저장하며 긴급재난 헬퍼스의 봉사를 마무리 하였다. [본 글과 사진은 한국지역 홍보국장 황병수 회원님의 글과 사진을 각색하여 게재하였습니다]
    • 수소환경뉴스
    • 환경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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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부울경지구 최재용 총재 취임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 부울경지구가 2025년 5월24일 부산 부전교회 닿음아트홀에서 제67대 최재용 총재취임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부울경지구 총재 이·취임식을 축하하기 위하여 박차상 한국지역 총재, 박종안 직전지역총재, 김상재 증경국제총재, 한일욱 증경지역총재와 전북, 남부, 서부, 제주지구의 총재단과 부울경지구 증경총재단 부울경지구 와이즈들이 함께 하였다. 이광섭 지역사무총장의 사회와 박차상 지역총재의 집례로 신현강 총재의 이임과 최재용 총재의 취임이 진행되었다. 박차상 지역총재의 취임 최재용 총재의 소개와 권면의 말씀, 최재용 총재와 25/26회기 임원들의 취임선서가 있었다. 24/25회기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하는 신현강 총재는 이임사에서 "우리 부울경은 새롭게 도약 할 수 있는 자원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지구가 지리적으로 큰것 같지만 큰 나라를 비교하면 작은 지역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거리가 멀다, 인원이 없다라는 핑계를 댄것도 사실이다. 우리가 행동하지 않고 말로만 하는것들은 또 다른 핑계거리를 만드는것이라 생각한다. 지난1년간 한국지역 각 지구를 발로 뛰면서 느낀것을 변화시키고자 했지만 부족하였다. 이제 그 나머지 채움을 취임하는 최재용 총재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 부울경지구 전 회원도 변화에 동참하여 발전하는 지구가 되도록 부탁한다"라고 하였다. 최재용 취임총재는 "부울경지구 67대총재 최재용의 이름을 한번도 못들어본 회원이 있는 클럽이 있다면 언제든 불러주길 바란다. 언제든 달려가 최재용 이름을 알리도록 하겠다. 김해 세븐클럽의 창립회원으로 시작하며 두분 지도자의 발자취를 밟아 오다보니 지금 이자리까지 온것 같다. 저 또한 누군가는 나의 뒤를 따라와 좋은 지도자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잘하겠다. 회원간, 클럽간, 지방들이 함께 교류하며 서로돕는 가족과 같이 끈끈함이 충만한 부울경지구가 되는것이 저의 주제이다. 지금부터 1년후 지구대회에는 모든 부울경지구 회원이 가득한 축제의 장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박차상 한국지역 총재는 치사에서 "지난회기 부울경지구를 열정으로 이끌어주신 신현강이임총재님과 임원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존경을 포한다. 특별히 신현강 총재님의 탁월한 리더쉽과 강한 추진력으로 견고한 부울경 와이즈돔 발전과 성과들에 찬사와 감사를 드린다. 25/26회기 부울경지구를 이끌어갈 최재용 총재를 통해 깊고 단단한 뿌리로 더높이 도약하는 지구가 될것이라 믿습니다. 2032 전략프로젝트에 부울경지구 전회원들께서 적극적으로 동참을 부탁하며 모든 클럽이 즉시 도입하여 실행하길 부탁드린다"라고 하였다. 최재용 취임 총재는 부울경지구 증경총재단과 회원들을 증인으로 임기동안 2개클럽 차터와 500명 지구회원 달성을 서약하고 서약서를 박차상 지역총재에게 제출하면서 부울경지구의 새 출발이 시작되었다.
    • 문화/예술/교육
    • 문화/예술
    • 행사
    2025-05-27
  • 광안대교에 최첨단 LED 조명
    부산의 랜드마크 광안대교가 최첨단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부산광역시는 지난 5일 광안대교 경관조명사업 제안서평가위원회를 열어, 동영기업 컨소시엄의 ‘凞(빛날 희)’ 콘셉트의 ‘희망의 빛, 도약의 빛’을 선정했다. 국내 대기업을 비롯한 10개 업체가 치열한 경합을 벌여, 향토기업인 동영기업 컨소시엄이 1등을 차지한 것. 광안대교 경관조명사업은 국비 56억 등 96억원을 들여, 다음달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공사에 들어가 내년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부산불꽃축제 행사 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광안대교 새 경관조명 ‘희망의 빛, 도약의 빛’은 정지된 조명이 아닌 미디어 기능을 갖춘 ‘움직이는 조명’이라는 것이 특징. 광안대교의 앵커블록과 트러스 부분에 ‘미디어파사드’를 도입해 다양한 조명을 연출, 디자인의 독창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미디어 파사드’란 건축물 겉면에 LED 조명을 설치해 조명은 기본이고 문자, 영상 같은 미디어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말한다.
    • 수소환경뉴스
    • 수소저장·충전·안전
    • 전시/공연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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