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기후환경노동위원회 안호영 위원장은 “전북 완주·진안·무주 지역은 재생에너지 산업의 가능성이 크다”며 “지역의 참여와 공감 속에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수소환경신문]

안호영 국회 기후환경노동위원장, 연합뉴스TV ‘뉴스1번지’ 출연
“기후위기 대응과 노동 현장 안전 강화, 실천이 해법입니다”
2025년 11월 3일(월) 오후 3시 50분, 국회 기후환경노동위원회 안호영 위원장은 연합뉴스TV 시사 프로그램 ‘뉴스1번지’ 초대석에 출연해 기후위기 대응과 노동정책 현안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 안 위원장은 최근 국회에서 논의 중인 기후·에너지 전환 정책, 노동 현장 안전 강화 방안, 지역균형발전과 정의로운 전환(Just Transition) 등에 대한 입장을 공유하며 “기후위기 대응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과제이며,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실천적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회 기후환경노동위원회 안호영 위원장은 “전북 완주·진안·무주 지역은 재생에너지 산업의 가능성이 크다”며 “지역의 참여와 공감 속에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출연은 기후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국민에게 직접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사회적 합의의 필요성을 호소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