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자랑스런 한국인 환경봉사로 빛낸 인물 // 대한민국 제26회 전북환경대청상 시상식 // 일시 : 2024. 11.22.(금) 오후 2:00 장소 : 전주바울교회 바울센터 2층 그레이스홀
[한국수소환경신문=홍성학 기자]

지난 22일 전북환경대청상 제전위원회(위원장 이희두)는 우리의 살길은 환경보존이라고 강조하면서 지구를 살리고 내 고장을 살리는 "환경지킴이"의 역할을 다 해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했다. 명예대회장 김도종(전/원광대학교 총장)은 생명의 녹색시대를 만들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자라고 격려사에, 대회장 김두관(전/행정자치부장관) 대회사로 지구촌을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으로 가꾸고 본존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회자 노상근(전주안중근기념관장), 이삭빛(시인)의 "가슴으로 만난 사람은 모두 꽃이다" 시낭송을 필두로 막이 올랐다.
전북환경대청상 제전위원회(위원장 이희두)은 1993년 4월에 설립, 14개 시 군 지부와 함께 환경교육, 홍보, 환경세미나, 등 전북특별자치도 교회, 기업, 단체를 순회 하면서 환경살리기 운동에 200만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성화를 위해 NGO환경문제연구소, 한국기독교환경대책 전북본부, 전북환경대청상 재전위원회를 구성하고 국내와 전북특별자치도 각계 분야에서 환경운동에 공이 많은 분을 추천받아 1년에 1회 수상하고 격려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전북환경대청상 시상식은 26년전에 만들어져서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과 환경보호에 공헌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전북환경대청상 제전위원회(위원장 이희두)가 주최하고, NGO환경문제연구소와 사단법인 한국기독교 환경대책 전북본부가 주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