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25년 3월 8일 장소 : 삼천2동 우성그린아파트 경로당
[한국수소환경신문]
따뜻한 한 그릇, 삼천2동 경로당에서 나눈 사랑의 국수 봉사

따뜻한 봄기운이 감도는 3월,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이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채움애(愛) 윤애란 대표와 회원들은 3월 8일 삼천2동 우성그린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국수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어르신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였다. 어르신들은 국수를 드시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냈고, 회원들 역시 직접 만든 국수를 대접하며 보람을 느꼈다.
특히, 지역에서 꾸준히 봉사와 후원을 실천해온 최승해 지역보장협의체 위원장이 고소하고 따뜻한 두부를 후원해, 더욱 풍성한 식사를 마련할 수 있었다. 어르신들은 “국수도 맛있었지만, 두부를 양념장에 찍어 먹으니 더욱 별미였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윤애란 대표는 “손길을 기다리는 곳이 있다면 언제든 찾아가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약속했다. 채움애(愛)의 따뜻한 행보가 지역 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