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25년 3월21일(금) 14:00~17:00 장소 : 김제시 교월동 행정복지센터(벽지산로215), 2층 회의실
[한국수소환경신문]


부안학연구소 대표 김형관( 중국 무순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하며, 박찬희 김제역사연구회 위원장의 개회사, 정성주 김제시장, 서승 온다라역사연구회 원장의 축사에 이어 배기성 매불쑈 역사 강사가 기조강연 '화암의 국적은 어디인가?'로 본 학술대회가 시작된다.
김제역사연구회는 3월21일 금요일 오후 2시 김제시 교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광복 80주년·육삼정의거 92주년 기념 정화암 학술대회를 개최한다.아나키스트 정화암 선생의 생애와 독립운동을 처음으로 조명하는 자리다.
주제발표1은 '아나키스트 정화암의 독립운동'이다. 발표는 박나현 국가보훈부 연구원, 토론은 이춘구 칼럼니스트(전 KBS국장)가 맡는다. 주제발표2는 '해방 이후 아나키스트 정화암의 활동-혁신정당 운동과 독립운동사 편찬 활동'이다.
발표는 강용훈 나루역사문화연구소 대표, 토론은 김경민 전북역사문화교육원 원장이 맡는다.
끝순서엔 종합 토론도 준비됐다. 좌장은 강승규 우석대학교 명예교수,이춘구 칼럼니스트, 김경민 전북역사문화교육원 원장은 토론자로 참여한다.
김제역사연구회가 주최·주관하며, 온다라역사연구회, 전북역사문화교육원, 부안학연구소, 나루역사문화연구소 등이 후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