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25년 4월25일 장소 :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 2층 주최 : 창암이삼만선양회 후원 : 사/황실문화재단, 대한시문학협회, 한컴 & 앤바이올렛, 한국수소환경신문
[한국수소환경신문]
지난 25일 대한민국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시화협(대회장 추원호, 추진위원장 정현덕, 준비위원장 김영붕, 운영위원장 홍성학)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 2층에서 시화협 발대식 및 공동출판 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참가 시인들과 내, 외빈 200여 분의 응원과 격려로 성공리에 마쳤다.
특히 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시화협 준비위원들의 노고와 지역 기관장들의 문학적 관심과 깊은 사랑이 짙게 녹아내린 자리여서 더욱 빛이 났다.

대한민국 노벨 문학상 수상기념 시화협은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2024년 12월 10일 노벨상 시상식에 맞춰 국내 작가 100인이 모여 큰 의미를 같이 하고자 시화전을 개최했고, 전국 순회 전시를 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 도록 출판 기념회는 지속 가능한 문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작가와 K-문화의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한 의미에서 시화집을 선보이게 되었다.

좌측부터 시인 정승운 (주)청천뉴테크 회장,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시화협 운영위원장 홍성학(한국수소환경신문 대표이사), 시인 김현조(전주문인협회 회장), 시인 김영붕(매천황현사상연구소 소장)
또한 시화협은 대한민국의 문학적 유산을 계승 발전 시켜 나가고, 시인들의 열정과 창의적 발상을 통해서 제2의 노벨문학상수상으로 가는, 실천하는 전국 단위의 문학인 단체로 거듭나려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