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25년 5월 17일 장소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컨퍼런스룸
[한국수소환경신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선대위 후보총괄특보단이 지난 5월9일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이사장을 탄소중립특보단장에 임명하였다. 이에 송승룡 단장은 5.17(토) 오후 2시 전북도당에서 기후위기와 재생에너지 문제를 정책적으로 끌고 가는 이재명선대위에 힘을 실어주기위해 전북탄소중립특보단 임명장 수여식 및 간담회 그리고 2050명 모집을 위한 발대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이재명후보 선대위 전북탄소중립특보단 수석부단장 오정환(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사무총장)사회로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로 시작하였다.

이어서 전북탄소중립특보단 수석상임부단장 홍성학(한국수소환경신문 대표이사)은 안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후보총괄특보단 수석부단장), 탄소중립특보단 송승룡 단장(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을 소개하면서 오늘 이자리는 이재명후보 선대위 탄소중립 비전과 재생에너지 정책에 깊이 공감해주는 특보단 여러분이 큰 주역이라고 전하면서 여러분의 큰 관심과 참여는 그 어떤 정책보다 강력한 변화의 출발을 예고한다고 말하면서 인사로 갈음했다.
또한 송승룡단장의 환영사, 안호영의원의 격려사에 이어 탄소중립특보단 전북단장 김정헌 전북환경통위원회 위원장을 필두로 임명장이 수여되었다.

[전북탄소중립특보단 수석부단장] 서성희, 최훈일, 임석민 등 [부단장] 강지훈, 박수형, 유홍진, 장규선, 김태철, 이준하, 황일호, 오현관, 박결이, 박종운, 최미나 등
[전주시 단장] 박기현, 김선미, 김연하 등 [전주시 갑 부단장] 원정숙, 박미화, 김대근, 백종호, 이정문, 유만식, 유종열, 박도원, 유세현, 최대수 등 [전주시 을 부단장] 정세형, 장동수, 윤애란, 유수진, 김대곤, 최정자, 이달, 최현빈, 오진영, 노유신, 이재민, 장연옥, 임승윤, 김유기, 박건웅, 조형국 등 [전주시 병 부단장] 김민수, 박정철, 박덕귀, 최명자, 박정순, 박현주, 유연동, 이승석, 심창연, 김명순, 김운대, 혜미 등
[익산시 단장] 서연우 [익산시 부단장] 윤현석, 황산례, 전지은, 백승희 등 [정읍시 단장] 김병호 [정읍시 부단장] 남대용, 류철연, 정상섭 등 [완주군 단장] 고명화 [임실군 단장] 한병철 [고창군 단장] 김미란 [남원시 부단장] 염봉섭 [진안군 부단장] 최옥경 등 전북 14개 시군의 특보단 10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전북탄소중립특보단은 전북을 시작으로 전국의 환경단체와 유권자들에게 기후위기의 절박한 상황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이재명후보에게 힘을 모아줄 것을 호소하며 민주당 대선후보인 이재명후보의 당선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제21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진짜대한민국> 중앙선대위 후보 총괄특보단 수석부단장 안호영 의원]
임명장을 수여한 안호영수석부단장은 인사말에서 기후와 에너지 분야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후보만큼 이해가 높고 에너지 전환을 위한 미래전략이 분명한 후보는 없다며 현재를 살고있는 우리뿐만이 아닌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도 2050명을 넘어 더 많은 분들이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주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하였다.
전북탄소중립특보단에서는 특보단의 인원을 2050명으로 정한 것은 지난 2022년 3월25일에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의해 설립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문재인정부의 대통령직속기구로 민주정부의 기후정책을 이재명선대위가 이어간다는 것에 의미를 두었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