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단장에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수석상임이사 김정헌 전북환경통신위원회 위원장 선임
[한국수소환경신문]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민주당 중앙선대위 탄소중립특보단 전북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민주당 전북도당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발대식에는 총괄특보단의 수석부단장인 안호영 의원과 전북 14개 시군 단장, 부단장, 특보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탄소중립특보단은 전북을 시작으로 전국의 환경단체와 유권자들에게 기후위기의 절박한 상황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이재명 후보에게 힘을 모아줄 것을 호소, 압도적 정권교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앞서, 민주당 중앙선대위 총괄특보단은 탄소중립특보단장에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을 임명했다.
송승룡 단장은 탄소중립특보단장은 특보단의 인원을 2,050명으로 정하고, 전북단장에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수석상임이사 김정헌 전북환경통신위원회 위원장을 선임했다.

우측 사진 김정헌 탄소중립특보단 전북단장 선임자
특보단 2,050명은 지난 2022년 3월25일에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의해 설립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문재인 정부의 대통령직속기구로 민주정부의 기후정책을 이재명 선대위가 이어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