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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 2025년 7월 4일(금) 14시~16시 장소 : 전북도의회 의원총회의실 2층

[한국수소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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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가 주관하고 전북환경통신위원회(위원장 김정헌)가 주최한 “전북 수소산업 생태계 활성화 심포지엄”이 전북도의회 2층 회의실에서 7월4일 금요일 오후2시에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최훈일 대변인의 사회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금번 심포지엄 행사는 한국수소환경신문,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교육연수원, (사)전북발전협회, (주)업테이크, 전북도민일보의 후원으로 진행하였으며, 심포지엄에는 에너지분야 투자운영사인 한국투자운영의 조재용전무, 수소전문기업 ㈜아헤스의 김기동전무, 탄소포집전문기업 업테이크의 최대수대표,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서성희연수원장의 주제발표 이후 전)서남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한 권영호교수가 우리나라 수소산업의 정책과정과 향후 방향에 대한 제언 이후 참석자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하였다.

 

한국투자운영사와 도내 수소기업인 ㈜아헤스에서는 전북수소산업의 현황과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고, 특히 ㈜아헤스 김기동전무는 글로벌 에너지 동향과 수소산업 기술동향을 설명하며, 완주 수소산단은 회색수소에서 청정수소로 전환되는 국제흐름에 맞춰 이와 관련한 생산, 저장, 공급기술을 기반으로하는 산단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탄소저장기술회사인 업테이크 최대수대표는 향후 탄소시장은 자발적 시장(VCM)의 제도화로 시장규모 확대에 대한 예측으로 탄소를 포함한 기후거래소 유치를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전북형 VCX(Voluntary Climate eXchange) 자발적 기후거래소는 등록, 인증, 거래가 가능한 지방형 기후거래소를 설립하여 에너지 기후의 선진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에서는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도내에서 수소환경지도사를 양성하여 관련산업의 종사자를 늘리는데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를 위해 수소환경지도사의 국가자격이 필요하다며 국회와 정부에서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구하였다.

   

한편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안호영위원장은 자신의 지역구인 완주의 수소산업과 활성화방안에 관련하여서도 큰 관심을 보이며 행사 참석의 의지가 강했으나 국회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였다.

 

대신 영상메세지를 통해 전북특별자치도의 수소산업이 전국의 수소산업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국회에서 예산과 법령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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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북 수소산업 생태계 활성화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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