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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을 바꾸는 건, 거창한 결심보다 감사를 배우는 작은 순간에 있다는 진리를 함께 배워가길 소망합니다. - 감사 디렉터 최미나 박사 -

[한국수소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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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디렉터 최미나 교육학 박사]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수료 덕분에, 저는 더 푸른 내일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삶을 바꾸는 건, 거창한 결심보다 감사를 배우는 작은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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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디렉터 최미나 교육학 박사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수료후 제1기 동기생들과 함께 전북대학교에서 기념촬영]

 

얼마 전, 저는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을 수료했습니다. 

 

단순히 하나의 과정을 마쳤다는 의미를 넘어, 이 여정은 제게 지구를 다시 바라보는 시선과 감사를 다시 배우는 마음의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엔 ‘내가 이 과정을 듣기를 잘한 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한 걸음씩 배우고 마음을 열어가는 동안 수소와 환경은 어느덧 ‘지식’이 아닌,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이 되어 있었습니다.

 

환경을 위해 발 벗고 나서신 본부의 따뜻한 뜻과, 참된 배움을 전해주신 강사님들의 정성, 그리고 함께 걸어준 제1기 동기들의 따뜻한 응원 덕분에 저는 이 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배움의 끝에서 제가 가장 크게 느낀 건 “감사”였습니다.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는 것, 초록의 숲이 곁에 있다는 것, 함께 지켜갈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것이 이토록 소중한 선물이라는 걸요.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 중에 “나는 환경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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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다가올 제2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을 마음으로 한번 만나보시길 권해드려요.


이 과정은 단순한 교육이 아닙니다. 지구를 아끼는 마음이 서로를 잇고, 감사로 삶을 바꾸는 경험이 되는 시간이 될테니까요.

 

누군가에겐 한 걸음이 너무 작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배운 가장 큰 진리는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꾸는 첫걸음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감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어제와는 조금 다른 오늘이 열립니다. 그리고 저는 그 변화가 여러분과 함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 모든 귀한 배움의 길을 열어주신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5년 8월 8일

수소환경지도사 제1기 수료생
감사 디렉터 최미나 교육학 박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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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나 박사 기고]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의 수료 덕분에, 저는 더 푸른 내일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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