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순 시인,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수료생,
[한국수소환경신문]
저는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에서 주관한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시인 김명순입니다.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을 통해 수소경제와 탄소중립에 대한 전문 지식을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강사님들의 강의는 환경을 넘어 미래를 다시 바라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강의를 들으며, 저의 삶의 방향에 대해서도 깊이 성찰하고,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희망도 얻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지역에서 한마음으로 모인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동기님들과의 만남도 소중한 인연이 되었습니다.
특히, 강의실에서 마주한 동기들의 눈빛, 강사들의 열정, 그리고 함께 공감 공유하며, 나누는 질문과 토론 속에서 수소의 의미를 더욱 더 깊이 새기게 된 동기였습니다.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 지구의 환경을 좀 더 알아가는 시간, 그리고 나의 미래의 꿈을 새롭게 그리는 시간이 되었고, 강의 시간 내내 저는 수소가 단순한 에너지원이 아니라,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지탱해줄 수도 있는 "희망의 분자"임을 배우고 터득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금 탄소중립의 길목에서 수소는 기술과 환경, 경제와 생태를 잇는 가교역활을 하고 있고, 강의실에서 받은 저의 느낌은 마음속에서 책임감으로 변했고, 그 책임감은 다시 행동으로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인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는 동력을 얻게 되었습니다.
제2회 양성과정에 입문하는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처음에 한국수소환경신문의 대표이사의 추천으로 입문하게 되었는데,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마음으로 어렵게 시작했습니다.
수소라는 말도 낯설고 환경문제는 너무 멀게만 느껴졌거든요
그런데 수업을 듣다 보니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
지금 우리가 마주한 현실을 제대로 알아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은 단순한 공부가 아니었습니다. 우리 일상과 이어진 환경문제를 다르게 바라보는 눈을 키워준 시간이 되었습니다.
수소환경은 선택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내일이란 걸 이제는 확신합니다.
이 과정은 "수소로 세상을 바꾸는 첫걸음"입니다. 책에서 배우는 이론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그 지식을 어떻게 사회에 전하고, 어떤 사람들과 함께 동력을 만들고 실천하는 가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 과정을 통해 "수소 에너지를 노래하고 시의 언어"로 풀어내는 시인이 되어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합니다.
여러분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수소의 가치와 의미를 이야기하고, 지역과 세대를 연결하는 탄소중립시대의 주인공이 되어 보면 어떨까요?
수소의 미래는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손끝에서, 지금 제2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입문에서 시작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8월 어느날
시인 김명순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수료생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