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소배출권의 시장을 통해 얻은 수익이 정의로운전환의 동력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한국수소환경신문]
정의로운 전환
홍성학
탄소의 값이
하늘을 흔들 때
누군가는 빛을 모으고
누군가는 그림자를 짊어진다
탄소배출권의 시장을 통해
얻은 수익이
정의로운전환의 동력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정의는
새로운 기회가 되어야 하고
기업은 안심하고 혁신에 투자해야 하고
노동자는 고통 대신 내일의 희망을 품어야 하고
지역사회는 새로운 미래를 준비 할 수 있어야 한다
탄소시장이
정상화된다면
막대한 시장가치가 형성된다는 것을
우린 알게 되리라
전환이란
희생이 아니라
기후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진정한 탄소중립사회로 가는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