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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찬은 기적을 만든다." 이 말은 김종선 회장이 그동안 뿌려온 칭찬의 씨앗이다. 더 널리 퍼져, 서로 격려하며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한국수소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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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희망을 키우는 씨앗이다.

홍성학(한국수소환경신문 대표이사)

                                          

"하루 세 번 칭찬을 합시다."

나실련 김종선 회장이 오랫동안 전해온 이 짧은 문장은 사람을 살리고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실천적 지혜이며, 우리 사회가 잃어버린 언어의 품격을 되찾게 하는 선언의 말이다.

 

김종선 회장은 "나실련 칭찬합시다" 운동을 통해 일상속에서 칭찬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헌신해왔다.

바쁘고 각박한 시대일수록 사람들은 서로의 장점을 보기보다 단점을 지적하기 쉽다. 그러나 김 회장은 "작은 칭찬이 모여 기적을 만든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칭찬이야말로 희망을 키우는 씨앗임을 끊임없이 말하며 실천해왔다.

 

실제로 칭찬은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가족에게 전하는 짧은 격려 한마디가 하루를 밝히고, 직장에서의 따뜻한 인정이 동료의 사기를 북돋운다. 아이에게 건네는 칭찬은 자존감을 심어주고, 어른에게 드리는 칭찬은 삶의 보람을 일깨운다. 칭찬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관계를 회복시키고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손쉬운 치유의 언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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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는 오랫동안 경쟁과, 냉소와 불신에 익숙해져 왔다. 서로를 향한 따뜻한 말보다는 날 선 평가가 앞서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이런 풍토 속에서 김종선 회장의 "칭찬합시다" 운동은 밝은 불빛처럼  우리 사회를 밝히고 있다.

칭찬이야말로 인간을 존중하는 출발점이며,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는 밑거름임을 일깨워주기 때문이다.

 

하루 세 번의 칭찬 챤스는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가까운 가족에게, 함께 일하는 동료에게, 그리고 자신에게 건네는 따뜻한 한마디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다. 작은 칭찬의 습관이 모이면 사회 전체가 변화한다. 서로를 격려하는 문화가 정착되면 갈등은 줄어들고, 희망은 자라난다.

 

김종선 회장의 헌신과 실천은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그가 제안한 칭찬의 힘은 단순한 도덕적 미덕을 넘어, 사회적 자산으로서 반드시 확산되어야 할 가치와 의미가 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칭찬합시다를 생활화 하여 칭찬의 주인공이 되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칭찬은 기적을 만든다." 이 말은 김종선 회장이 그동안 뿌려온 칭찬의 씨앗이다. 더 널리 퍼져, 서로 격려하며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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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김종선 나실련 칭찬합시다 세계운동본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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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의 꽃

         

작은 말 한송이

따뜻한 햇살이 되어

굳은 마음을 녹인다

 

"칭찬은 기적을 만든다"는 믿음은

이 시대의 메마른 땅에서 한올의 씨앗이 되어

희망의 싹을 틔우고 있다

 

하루 세 번의 칭찬 챤스는

존중의 뿌리, 격려의 줄기 되어

사회 곳곳에 희망의 꽃을 피운다

 

꾸준한 실천은

한 사람의 마음을 바꾸고

한 도시의 품격을 세우며

결국 더 나은 나라를 향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나실련, 칭찬합시다.

가는 길 위에 우리 모두의

발걸음을 더해 "칭찬의 물결'이

더 넓게 퍼지기를 노래한다

 

         홍성학(시인 /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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