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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전북도지사 예비후보, 추가 사실 드러나는 대납 의혹 즉각적인 재감찰 촉구
[한국수소환경신문]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이 진행되는 가운데, 안호영 후보측은 추가사실이 드러나는 대납의혹에 대하여 즉각적으로 재감찰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안의원 후보측은 "이원택 후보의 식사비 대납 의혹과 중앙당의 졸속 감찰 결과가 당과 도민 사회에 심각한 불신을 낳고 있다"며 "현장에서는 공정이 무너졌다는 분노가 터져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결정에 대하여 이중잣대라는 비판이 언론을 통해 속속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김관영 전 지사에 대해서는 충분한 소명 기회도 없이 비상징계라는 초강수를 두면서, 이원택 후보에 대해서는 의혹 당사자인 두 사람에 대한 전화조사가 전부인 감찰로 ‘혐의 없음’을 내린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안호영 도지사 예비후보는 "이런 결정에 도민이 느끼는 분노와 상실감, “왜 누구에게는 가혹하고 누구에게는 관대한가”라는 질문은 너무나 당연하다"며 "더 큰 문제는 감찰 이후에도 새로운 정황과 의혹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는 점인데 도민들은 기존 '혐의 없음' 결론이 충분한 조사에 근거한 것인지, 아니면 특정 후보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김관영 전 지사에게 적용된 기준이 이원택 후보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었는지, 그 과정에 어떤 정치적 고려도 없었는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며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 중앙당은 이원택 후보 식사비 대납 의혹에 대해 즉각 재감찰에 착수하라. ▲ 기존 감찰과 분리된 독립적 기구를 구성해 공정하게 조사하라. ▲ 조사 과정과 결과를 도민과 당원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라. ▲ 위법 또는 중대한 문제가 확인될 경우, 김관영 지사와 동일한 기준으로 조치하라. 전북도지사 경선은 특정 후보를 위한 자리가 아닌만큼 도민들은 이 사태에 대하여 중앙당이 어떤 행보를 결정할지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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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 안호영의원, 9일 오전 “전북현안 위해 한마음 확인”
[한국수소환경신문] 안호영 더불어 민주당 의원(완주 진안 무주)과 김관영 지사가 9일 오전 전북도청에서 깜짝 조우하며 전북발전을 위한 협력의지를 재확인 했다. 이날 만남은 도청을 방문중이던 안호영 의원과 때마침 완주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김지사가 도청 현관앞에서 만나 반갑게 악수와 포옹을 나눈 뒤 만남을 가졌다. 안호영 의원은 먼저 최근 법원의 가처분 신청기각 결정 등 일련의 사건으로 마음 고생을 많이 겪고 계실 김관영 지사에게 “참담하고, 뼈아프게 생각한다. 비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지듯 도민만 보고 당당히 가시라”며 심심한 위로를 건냈다. 안의원은 또, “개인적으로나 정치적으로 힘드시겠지만, 흔들림 없이 도정에 매진해 주기를 바란다”며 위로했다. 이에 김관영 지사도 감사의 뜻을 표하며 ”전북이 국내 중심지로 떠오른 완주의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둘러 보고 오는 길“이라며 ”전북이 로봇과 제조가 결합된 피지컬 AI 산업의 거점에 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활동에도 도정을 집중하고 있다“며,”이 땅에 정치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안호영 의원은 만남 뒤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 전북발전을 위헤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는 점을 재 확인했다“며, ”김관영 지사가 추진하는 현안들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조력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전북도청 관계자는 “예정된 일정은 아니었지만, 두 정치 지도자가 현안 해결을 위해 서로 긴밀히 소통하고 있음을 보여 준 의미있는 만남이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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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민주권 정부를 전주에서 구현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4월 9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의 국민주권 정부를 전주에서 구현하는 ‘시민주권 전주’ 공약을 발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의 시대 과제를 “전주를 잘 아는 것”으로 규정하고, 전주시민의 바람과 요구를 제대로 알아야 현실을 바꿀 수 있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의 시대 과제인 전주를 잘 아는 것은 시민주권으로 완성된다며, 시민을 존중하고 시민과 함께 결정하는 시민주권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와 함께 설 것을 강조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시민주권 전주를 이루는 ▲시민청 설립 ▲전주시청 개편 ▲소통 체계 혁신을 제시하고, 전주시민의 존엄과 자부 회복을 약속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지금의 자원봉사센터를 시민청으로 확대·개편해 시민의 직접 활동과 정책 제안을 아우르는 시민참여의 중심 기관으로 만들고, 전주시청 1층에 설치된 차단기는 즉시 철거하며, 시장 직통 번호로 시민의 의견을 듣고 AI 기반 서비스로 즉각 화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전주시장 비서실을 ‘시민 소통실’로 전환해 시민을 연결하는 부서로 꾸리고, 권위주의 군사정권을 연상케 하는 주민 동원의 연두 순방은 시장이 지역을 찾아가는 ‘현장 간부회의’로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주권자 시민을 향한 시장의 태도에서 비전과 전략의 성공도 결정된다면서, 시민을 존중하고 시민의 말씀을 경청하는 시장으로 전주시정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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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출마예정자, '조지훈의 전력질주' 출판기념회 성료
제11·12대 전북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를 역임하고 전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조지훈(전)원장이 2월 8일 전주대 슈퍼스타홀에서 전주의 미래 전략과 발전방안을 담은 책 ‘조지훈의 전력질주 – 발전을 묻고 미래를 듣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해 “시민주권 위에 AI와 문화로 도약하는 전주”를 열겠다고 밝혔다. 8일 14시 30분 시작한 ‘조지훈의 전력질주’ 출판기념회는 사전 준비한 5천 권의 도서가 모두 소진되는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창작 판소리 ‘전주의 소리’와 생명의 몸짓 ‘지신무’ 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 등장한 조지훈(전) 원장은 전주의 획기적 변화와 새로운 발전을 모색한 출판 과정을 밝히고 참석자들과 함께 ‘전력질주’를 선언했다. 조지훈(전)원장은 전주의 발전을 위해 필수적인 과제로 민주주의와 시민주권 · 인공지능 기반 경제 · 시민 중심 도시 계획 · 아시아 5대 문화도시 등 4대 주제를 발표하고, 주제별 핵심 기조를 담은 전주의 대전환을 역설했다. 또한, 이번 책을 내면서 대담자들에게 던진 질문을 다시 청중에게 건네며, 참석자들이 우선하는 내용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는 ‘조지훈의 질문들’이라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조지훈의 전력질주’ 출판기념회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시작으로 민주당 강득구 · 이언주 · 이성윤 · 박지원 최고위원, 한병도 원내대표, 윤준병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국회의원 이인영 · 진성준 · 박찬대 · 김영진 · 문진석,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축하의 뜻을 전했으며, 정청래 민주당 당대표는 “이번 책을 읽는 더불어민주당의 첫 독자”로 “국민주권 시대, 함께 잘 사는 나라의 지혜로” 삼겠다는 말로 건승을 기원했다. 조지훈(전)원장은 “시민의 의견이 의제이고, 시민의 바람이 정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금까지의 만남과 출판기념회의 응답에서 길어 올린 내용을 전주 발전을 위한 구체적 성과로 만들어갈 것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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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승 완주군수 출마예정자, ‘나의 꿈 완주’…이돈승 출판기념회 성료
[한국수소환경신문]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완주군수 출마를 선언한 이돈승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표의 출판기념회인 ‘나의 꿈 완주’가 7일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박성일 전 완주군수, 이창승 전 전주시장 등 전현직 전북 단체장과 최병선 전북대 총동창회장, 최형재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 고성현 성악가, 김경회 재경군민회 회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주민 등 20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해 이돈승 완주군수 출마예정자가 완주의 현실과 미래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의식을 함께 공유했다. 특히 출판기념회에서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 대변인이 영상을 통해 축하의 말을 전했고, 송병주 완주·전주 통합반대 군민대책위원장과 고성현 성악가, 안호영 국회의원 등이 나서 축사를 진행했다. 이어 초대 국가정보원장인 이종찬 광복회장과 이한주 전 국정기획위원장의 축전이 소개됐다. 이어진 저자와의 대화에서는 △최근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완주·전주 통합 추진은 물론, △로컬푸드 등 완주군 사회적경제와 로컬푸드의 재도약 △지역의 미래를 위한 교육정책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아우르는 완주형 복지 △소득증대와 신재생에너지(햇빛연금)을 통한 새로운 농촌발전 전략 등 앞으로 완주군이 모색해야 할 발전방향에 대한 백가쟁명식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이돈승 출마예정자는 “완주에서 태어나 완주로 돌아오기까지의 삶의 여정과 함께, 실패와 성찰을 통해 ‘군민의 삶을 중심에 둔 정치’가 무엇인지 묻는 기록을 함께 하고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에 많은 분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출판기념회에서 보내주신 군민의 다양한 고견과 조언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 ‘완주를 지키고 더 크게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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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클러스터 전북유치추진위원회 범도민 서명운동본부’, 42개 단체 참여하며 한달만에 4만명 돌파
전북의 에너지를 전북의 일자리로 바꾸기 위한 10만 도민의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반도체클러스터 전북유치추진위원회 범도민 서명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서명운동 시작 한 달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의 성과 보고와 함께 전북 정치권의 결집을 촉구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발표했다. ■ 개인의 성과 넘어 ‘전북 정치권 전체의 총력전’으로 전환 운동본부는 이날 회견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로 ‘전북도와 정치권의 일체화된 대응’을 꼽았다. 최근 안호영 국회의원이 수년간 답보 상태였던 새만금 수상태양광 계통 연결 문제를 해결하며 SK 데이터센터 사업 재개의 물꼬를 텄지만, 이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특정 정치인 개인의 노력을 넘어선 도 차원의 전방위적 행정·정치력 결집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에너지 지산지소(地産地消)’ 원칙을 언급한 이후, 광주와 전남 등 인근 지자체들이 용인 반도체 분산 유치를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서면서 호남권 내 유치 경쟁은 사실상 ‘전쟁’ 수준으로 격화되고 있다. 이에 운동본부는 “이제는 전북 새만금이 가진 압도적 인프라 경쟁력을 정부와 기업에 증명해야 할 시점”이라며 전북 정치권의 ‘원팀’ 대응을 강력히 주문했다. ■ 서명운동 한 달, 4만 명 돌파… 42개 단체 결집된 힘 확인 지난해 12월 21일 “송전탑 대신 공장을!”이라는 구호로 시작된 서명운동은 불과 한 달 만에 참여 인원 4만 명을 넘어섰다. 탄소중립 전북행동 등 시민사회단체로 시작된 불씨는 현재 군산·전주 상공회의소, 대한건설협회 등 경제계를 비롯해 종교·교육·노동계 등 42개 단체가 합류하며 거대한 물결로 성장했다. 이는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전북의 깨끗한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겠다는 도민들의 간절한 열망이 투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 삼성·SK·대통령실 향한 ‘10만 도민 명부’ 전달 예고 운동본부는 향후 10만 명 서명을 완수하여 전북의 의지를 대내외에 공표할 계획이다. 완성된 명부는 정부(대통령실)와 국회는 물론, 실질적인 투자 주체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직접 전달된다. 이를 통해 기업에는 ‘안전하고 저렴한 에너지 입지’로서의 새만금을 제안하고, 정부에는 ‘용인 반도체의 전북 분산 배치’를 위한 정책적 결단을 촉구할 예정이다. 또한, 계통 문제가 해결된 만큼 SK가 약속했던 데이터센터 사업이 즉시 재개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 설득 작업에 나설 방침이다. 운동본부 관계자는 “전북은 더 이상 수도권을 위한 에너지 식민지가 아니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심장이 되어야 한다”며 “10만 도민의 함성으로 삼성 반도체를 유치하고 전북 대도약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전북유치추진위 경과보고 기자회견문 “10만 전북 도민의 함성, 대한민국 반도체의 지도를 바꿉니다!” - 서명운동 한 달, SK 데이터센터 정상화와 반도체산업 전북 배치를 위한 여정 -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지난해 12월 21일, “송전탑 대신 공장을!”이라는 구호와 함께 범도민 서명운동의 첫발을 뗐습니다. 전북의 산과 들이 수도권을 향한 송전탑으로 신음하는 ‘에너지 식민지’의 역사를 끝내고, 우리가 만든 깨끗한 전기로 전북의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도민의 강력한 의지를 선언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한 달간의 기록을 보고하고,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심장이 전북이 될 것임을 확신하며 향후 계획을 밝히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1. 멈출 수 없었던 서명운동의 시작: “대통령이 우리 전북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우리가 서명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천조 원이 투입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전력과 용수 부족이라는 ‘구조적 리스크’에 처해 있는 반면, 우리 전북은 즉시 공급 가능한 재생에너지가 넘쳐나기 때문입니다. 억지로 전기를 끌고 갈 것이 아니라, 전기가 있는 곳으로 공장이 오는 것이 상식입니다. 특히 최근 이재명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지방서 전기 만들어 수도권 송전하는 방식은 한계가 있다, 기업이 지역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정부가 설득·유도해야 한다”며 사실상 우리의 ‘에너지 지산지소(地産地消)’ 원칙에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2. 서명운동 경과보고: “42개 단체, 10만 도민의 결집된 힘” 서명운동 개시 이후, 전북은 하나로 뭉쳤습니다. 12월 말 시작된 서명운동은 현재 4만 명을 넘겼습니다. 이는 전북 대도약과 산업 대전환을 향한 도민들의 갈망이 얼마나 뜨거운지를 증명하는 수치입니다. 탄소중립 전북행동 등 5개 단체로 시작한 운동은 현재 시민사회, 경제·산업계, 노동계, 종교·교육계 등 총 42개 단체가 참여하는 거대한 물결로 성장했습니다. 군산·전주 상공회의소를 비롯한 경제계와 대한건설협회 등 직능 단체들이 한뜻으로 ‘전북의 미래’를 위해 서명지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3. 이는 안호영 의원 개인의 성과를 넘어, 전북도와 정치권이 함께 뭉친 총력 대응이 절실합니다. 안호영 국회의원은 반도체산업의 전북 분산 배치를 도내 정치권에서 처음으로 공식 제기했고, 어느 정치인도 생각하지 못한 것을 지난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수년간 답보 상태였던 새만금 수상태양광의 계통 연결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전력 공급 문제로 중단 위기에 놓였던 SK 데이터센터 사업의 재개 가능성이 열렸고, 용인 반도체가 전북으로 분산 배치될 수 있는 기본 여건도 마련됐습니다. 다만,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이후 상황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관망하던 광주·전남 지역 정치권과 전남도가 반도체 산업을 자기 지역으로 유치하기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습니다. 반도체 산업의 분산 배치를 둘러싼 호남권 내 경쟁은 이제 현실이 되었고, 그 강도 또한 점차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도민 여러분, 이제 이 과제는 특정 인물의 노력만으로 감당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닙니다. 안호영 의원 개인을 넘어, 전북 정치권 전체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야 할 시점입니다. 전북도와 도내 정치권이 한마음으로 결집해, 새만금과 전북이 이미 갖추고 있는 인프라 경쟁력을 정부와 기업 앞에 차분히, 그러나 분명하게 증명해야 합니다. 우리의 미래는 누군가가 대신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요구하고, 준비하고, 그 자격을 스스로 입증할 때 비로소 현실이 됩니다. 4. “삼성과 SK, 청와대에 10만 도민의 명부를 전달하겠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10만 서명을 완수하여 전북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심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10만 명 도민의 성원이 있을 때 까지 저희들은 뜻을 모아 정부(청와대), 국회, 그리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공식 전달하겠습니다. 기업에는 ‘안전하고 저렴한 에너지의 입지’를 제안하고, 정부에는 ‘ 반도체 산업의 전북 분산 배치’를 강력히 요구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시·군별 서명 거점을 더욱 촘촘히 하고 온라인 캠페인을 강화하여 전북을 넘어 전국적인 지지 여론을 형성하겠습니다. 계통 문제가 해결된 만큼, SK가 약속했던 새만금 데이터센터 사업을 즉시 재개하도록 모든 역량을 행정력과 정치력을 동원하여 설득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한 사람의 서명이 전북의 10년을 바꿉니다. 전북을 ‘송전선 경과지역’이 아니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시작점’으로 만듭시다. 10만 명의 함성으로 삼성 반도체를 새만금에 유치하고, 전북 대도약의 시대를 우리 손으로 열어냅시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28일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전북유치추진위원회 범도민 서명운동본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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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전북도지사 예비후보, 추가 사실 드러나는 대납 의혹 즉각적인 재감찰 촉구
- [한국수소환경신문]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이 진행되는 가운데, 안호영 후보측은 추가사실이 드러나는 대납의혹에 대하여 즉각적으로 재감찰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안의원 후보측은 "이원택 후보의 식사비 대납 의혹과 중앙당의 졸속 감찰 결과가 당과 도민 사회에 심각한 불신을 낳고 있다"며 "현장에서는 공정이 무너졌다는 분노가 터져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결정에 대하여 이중잣대라는 비판이 언론을 통해 속속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김관영 전 지사에 대해서는 충분한 소명 기회도 없이 비상징계라는 초강수를 두면서, 이원택 후보에 대해서는 의혹 당사자인 두 사람에 대한 전화조사가 전부인 감찰로 ‘혐의 없음’을 내린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안호영 도지사 예비후보는 "이런 결정에 도민이 느끼는 분노와 상실감, “왜 누구에게는 가혹하고 누구에게는 관대한가”라는 질문은 너무나 당연하다"며 "더 큰 문제는 감찰 이후에도 새로운 정황과 의혹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는 점인데 도민들은 기존 '혐의 없음' 결론이 충분한 조사에 근거한 것인지, 아니면 특정 후보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김관영 전 지사에게 적용된 기준이 이원택 후보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었는지, 그 과정에 어떤 정치적 고려도 없었는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며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 중앙당은 이원택 후보 식사비 대납 의혹에 대해 즉각 재감찰에 착수하라. ▲ 기존 감찰과 분리된 독립적 기구를 구성해 공정하게 조사하라. ▲ 조사 과정과 결과를 도민과 당원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라. ▲ 위법 또는 중대한 문제가 확인될 경우, 김관영 지사와 동일한 기준으로 조치하라. 전북도지사 경선은 특정 후보를 위한 자리가 아닌만큼 도민들은 이 사태에 대하여 중앙당이 어떤 행보를 결정할지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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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전북도지사 예비후보, 추가 사실 드러나는 대납 의혹 즉각적인 재감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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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 안호영의원, 9일 오전 “전북현안 위해 한마음 확인”
- [한국수소환경신문] 안호영 더불어 민주당 의원(완주 진안 무주)과 김관영 지사가 9일 오전 전북도청에서 깜짝 조우하며 전북발전을 위한 협력의지를 재확인 했다. 이날 만남은 도청을 방문중이던 안호영 의원과 때마침 완주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김지사가 도청 현관앞에서 만나 반갑게 악수와 포옹을 나눈 뒤 만남을 가졌다. 안호영 의원은 먼저 최근 법원의 가처분 신청기각 결정 등 일련의 사건으로 마음 고생을 많이 겪고 계실 김관영 지사에게 “참담하고, 뼈아프게 생각한다. 비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지듯 도민만 보고 당당히 가시라”며 심심한 위로를 건냈다. 안의원은 또, “개인적으로나 정치적으로 힘드시겠지만, 흔들림 없이 도정에 매진해 주기를 바란다”며 위로했다. 이에 김관영 지사도 감사의 뜻을 표하며 ”전북이 국내 중심지로 떠오른 완주의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둘러 보고 오는 길“이라며 ”전북이 로봇과 제조가 결합된 피지컬 AI 산업의 거점에 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활동에도 도정을 집중하고 있다“며,”이 땅에 정치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안호영 의원은 만남 뒤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 전북발전을 위헤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는 점을 재 확인했다“며, ”김관영 지사가 추진하는 현안들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조력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전북도청 관계자는 “예정된 일정은 아니었지만, 두 정치 지도자가 현안 해결을 위해 서로 긴밀히 소통하고 있음을 보여 준 의미있는 만남이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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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 안호영의원, 9일 오전 “전북현안 위해 한마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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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민주권 정부를 전주에서 구현
-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4월 9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의 국민주권 정부를 전주에서 구현하는 ‘시민주권 전주’ 공약을 발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의 시대 과제를 “전주를 잘 아는 것”으로 규정하고, 전주시민의 바람과 요구를 제대로 알아야 현실을 바꿀 수 있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의 시대 과제인 전주를 잘 아는 것은 시민주권으로 완성된다며, 시민을 존중하고 시민과 함께 결정하는 시민주권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와 함께 설 것을 강조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시민주권 전주를 이루는 ▲시민청 설립 ▲전주시청 개편 ▲소통 체계 혁신을 제시하고, 전주시민의 존엄과 자부 회복을 약속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지금의 자원봉사센터를 시민청으로 확대·개편해 시민의 직접 활동과 정책 제안을 아우르는 시민참여의 중심 기관으로 만들고, 전주시청 1층에 설치된 차단기는 즉시 철거하며, 시장 직통 번호로 시민의 의견을 듣고 AI 기반 서비스로 즉각 화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전주시장 비서실을 ‘시민 소통실’로 전환해 시민을 연결하는 부서로 꾸리고, 권위주의 군사정권을 연상케 하는 주민 동원의 연두 순방은 시장이 지역을 찾아가는 ‘현장 간부회의’로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주권자 시민을 향한 시장의 태도에서 비전과 전략의 성공도 결정된다면서, 시민을 존중하고 시민의 말씀을 경청하는 시장으로 전주시정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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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민주권 정부를 전주에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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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출마예정자, '조지훈의 전력질주' 출판기념회 성료
- 제11·12대 전북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를 역임하고 전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조지훈(전)원장이 2월 8일 전주대 슈퍼스타홀에서 전주의 미래 전략과 발전방안을 담은 책 ‘조지훈의 전력질주 – 발전을 묻고 미래를 듣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해 “시민주권 위에 AI와 문화로 도약하는 전주”를 열겠다고 밝혔다. 8일 14시 30분 시작한 ‘조지훈의 전력질주’ 출판기념회는 사전 준비한 5천 권의 도서가 모두 소진되는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창작 판소리 ‘전주의 소리’와 생명의 몸짓 ‘지신무’ 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 등장한 조지훈(전) 원장은 전주의 획기적 변화와 새로운 발전을 모색한 출판 과정을 밝히고 참석자들과 함께 ‘전력질주’를 선언했다. 조지훈(전)원장은 전주의 발전을 위해 필수적인 과제로 민주주의와 시민주권 · 인공지능 기반 경제 · 시민 중심 도시 계획 · 아시아 5대 문화도시 등 4대 주제를 발표하고, 주제별 핵심 기조를 담은 전주의 대전환을 역설했다. 또한, 이번 책을 내면서 대담자들에게 던진 질문을 다시 청중에게 건네며, 참석자들이 우선하는 내용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는 ‘조지훈의 질문들’이라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조지훈의 전력질주’ 출판기념회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시작으로 민주당 강득구 · 이언주 · 이성윤 · 박지원 최고위원, 한병도 원내대표, 윤준병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국회의원 이인영 · 진성준 · 박찬대 · 김영진 · 문진석,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축하의 뜻을 전했으며, 정청래 민주당 당대표는 “이번 책을 읽는 더불어민주당의 첫 독자”로 “국민주권 시대, 함께 잘 사는 나라의 지혜로” 삼겠다는 말로 건승을 기원했다. 조지훈(전)원장은 “시민의 의견이 의제이고, 시민의 바람이 정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금까지의 만남과 출판기념회의 응답에서 길어 올린 내용을 전주 발전을 위한 구체적 성과로 만들어갈 것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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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소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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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출마예정자, '조지훈의 전력질주' 출판기념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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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승 완주군수 출마예정자, ‘나의 꿈 완주’…이돈승 출판기념회 성료
- [한국수소환경신문]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완주군수 출마를 선언한 이돈승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표의 출판기념회인 ‘나의 꿈 완주’가 7일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박성일 전 완주군수, 이창승 전 전주시장 등 전현직 전북 단체장과 최병선 전북대 총동창회장, 최형재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 고성현 성악가, 김경회 재경군민회 회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주민 등 20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해 이돈승 완주군수 출마예정자가 완주의 현실과 미래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의식을 함께 공유했다. 특히 출판기념회에서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 대변인이 영상을 통해 축하의 말을 전했고, 송병주 완주·전주 통합반대 군민대책위원장과 고성현 성악가, 안호영 국회의원 등이 나서 축사를 진행했다. 이어 초대 국가정보원장인 이종찬 광복회장과 이한주 전 국정기획위원장의 축전이 소개됐다. 이어진 저자와의 대화에서는 △최근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완주·전주 통합 추진은 물론, △로컬푸드 등 완주군 사회적경제와 로컬푸드의 재도약 △지역의 미래를 위한 교육정책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아우르는 완주형 복지 △소득증대와 신재생에너지(햇빛연금)을 통한 새로운 농촌발전 전략 등 앞으로 완주군이 모색해야 할 발전방향에 대한 백가쟁명식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이돈승 출마예정자는 “완주에서 태어나 완주로 돌아오기까지의 삶의 여정과 함께, 실패와 성찰을 통해 ‘군민의 삶을 중심에 둔 정치’가 무엇인지 묻는 기록을 함께 하고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에 많은 분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출판기념회에서 보내주신 군민의 다양한 고견과 조언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 ‘완주를 지키고 더 크게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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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소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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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승 완주군수 출마예정자, ‘나의 꿈 완주’…이돈승 출판기념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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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클러스터 전북유치추진위원회 범도민 서명운동본부’, 42개 단체 참여하며 한달만에 4만명 돌파
- 전북의 에너지를 전북의 일자리로 바꾸기 위한 10만 도민의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반도체클러스터 전북유치추진위원회 범도민 서명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서명운동 시작 한 달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의 성과 보고와 함께 전북 정치권의 결집을 촉구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발표했다. ■ 개인의 성과 넘어 ‘전북 정치권 전체의 총력전’으로 전환 운동본부는 이날 회견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로 ‘전북도와 정치권의 일체화된 대응’을 꼽았다. 최근 안호영 국회의원이 수년간 답보 상태였던 새만금 수상태양광 계통 연결 문제를 해결하며 SK 데이터센터 사업 재개의 물꼬를 텄지만, 이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특정 정치인 개인의 노력을 넘어선 도 차원의 전방위적 행정·정치력 결집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에너지 지산지소(地産地消)’ 원칙을 언급한 이후, 광주와 전남 등 인근 지자체들이 용인 반도체 분산 유치를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서면서 호남권 내 유치 경쟁은 사실상 ‘전쟁’ 수준으로 격화되고 있다. 이에 운동본부는 “이제는 전북 새만금이 가진 압도적 인프라 경쟁력을 정부와 기업에 증명해야 할 시점”이라며 전북 정치권의 ‘원팀’ 대응을 강력히 주문했다. ■ 서명운동 한 달, 4만 명 돌파… 42개 단체 결집된 힘 확인 지난해 12월 21일 “송전탑 대신 공장을!”이라는 구호로 시작된 서명운동은 불과 한 달 만에 참여 인원 4만 명을 넘어섰다. 탄소중립 전북행동 등 시민사회단체로 시작된 불씨는 현재 군산·전주 상공회의소, 대한건설협회 등 경제계를 비롯해 종교·교육·노동계 등 42개 단체가 합류하며 거대한 물결로 성장했다. 이는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전북의 깨끗한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겠다는 도민들의 간절한 열망이 투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 삼성·SK·대통령실 향한 ‘10만 도민 명부’ 전달 예고 운동본부는 향후 10만 명 서명을 완수하여 전북의 의지를 대내외에 공표할 계획이다. 완성된 명부는 정부(대통령실)와 국회는 물론, 실질적인 투자 주체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직접 전달된다. 이를 통해 기업에는 ‘안전하고 저렴한 에너지 입지’로서의 새만금을 제안하고, 정부에는 ‘용인 반도체의 전북 분산 배치’를 위한 정책적 결단을 촉구할 예정이다. 또한, 계통 문제가 해결된 만큼 SK가 약속했던 데이터센터 사업이 즉시 재개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 설득 작업에 나설 방침이다. 운동본부 관계자는 “전북은 더 이상 수도권을 위한 에너지 식민지가 아니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심장이 되어야 한다”며 “10만 도민의 함성으로 삼성 반도체를 유치하고 전북 대도약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전북유치추진위 경과보고 기자회견문 “10만 전북 도민의 함성, 대한민국 반도체의 지도를 바꿉니다!” - 서명운동 한 달, SK 데이터센터 정상화와 반도체산업 전북 배치를 위한 여정 -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지난해 12월 21일, “송전탑 대신 공장을!”이라는 구호와 함께 범도민 서명운동의 첫발을 뗐습니다. 전북의 산과 들이 수도권을 향한 송전탑으로 신음하는 ‘에너지 식민지’의 역사를 끝내고, 우리가 만든 깨끗한 전기로 전북의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도민의 강력한 의지를 선언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한 달간의 기록을 보고하고,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심장이 전북이 될 것임을 확신하며 향후 계획을 밝히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1. 멈출 수 없었던 서명운동의 시작: “대통령이 우리 전북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우리가 서명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천조 원이 투입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전력과 용수 부족이라는 ‘구조적 리스크’에 처해 있는 반면, 우리 전북은 즉시 공급 가능한 재생에너지가 넘쳐나기 때문입니다. 억지로 전기를 끌고 갈 것이 아니라, 전기가 있는 곳으로 공장이 오는 것이 상식입니다. 특히 최근 이재명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지방서 전기 만들어 수도권 송전하는 방식은 한계가 있다, 기업이 지역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정부가 설득·유도해야 한다”며 사실상 우리의 ‘에너지 지산지소(地産地消)’ 원칙에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2. 서명운동 경과보고: “42개 단체, 10만 도민의 결집된 힘” 서명운동 개시 이후, 전북은 하나로 뭉쳤습니다. 12월 말 시작된 서명운동은 현재 4만 명을 넘겼습니다. 이는 전북 대도약과 산업 대전환을 향한 도민들의 갈망이 얼마나 뜨거운지를 증명하는 수치입니다. 탄소중립 전북행동 등 5개 단체로 시작한 운동은 현재 시민사회, 경제·산업계, 노동계, 종교·교육계 등 총 42개 단체가 참여하는 거대한 물결로 성장했습니다. 군산·전주 상공회의소를 비롯한 경제계와 대한건설협회 등 직능 단체들이 한뜻으로 ‘전북의 미래’를 위해 서명지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3. 이는 안호영 의원 개인의 성과를 넘어, 전북도와 정치권이 함께 뭉친 총력 대응이 절실합니다. 안호영 국회의원은 반도체산업의 전북 분산 배치를 도내 정치권에서 처음으로 공식 제기했고, 어느 정치인도 생각하지 못한 것을 지난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수년간 답보 상태였던 새만금 수상태양광의 계통 연결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전력 공급 문제로 중단 위기에 놓였던 SK 데이터센터 사업의 재개 가능성이 열렸고, 용인 반도체가 전북으로 분산 배치될 수 있는 기본 여건도 마련됐습니다. 다만,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이후 상황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관망하던 광주·전남 지역 정치권과 전남도가 반도체 산업을 자기 지역으로 유치하기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습니다. 반도체 산업의 분산 배치를 둘러싼 호남권 내 경쟁은 이제 현실이 되었고, 그 강도 또한 점차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도민 여러분, 이제 이 과제는 특정 인물의 노력만으로 감당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닙니다. 안호영 의원 개인을 넘어, 전북 정치권 전체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야 할 시점입니다. 전북도와 도내 정치권이 한마음으로 결집해, 새만금과 전북이 이미 갖추고 있는 인프라 경쟁력을 정부와 기업 앞에 차분히, 그러나 분명하게 증명해야 합니다. 우리의 미래는 누군가가 대신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요구하고, 준비하고, 그 자격을 스스로 입증할 때 비로소 현실이 됩니다. 4. “삼성과 SK, 청와대에 10만 도민의 명부를 전달하겠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10만 서명을 완수하여 전북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심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10만 명 도민의 성원이 있을 때 까지 저희들은 뜻을 모아 정부(청와대), 국회, 그리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공식 전달하겠습니다. 기업에는 ‘안전하고 저렴한 에너지의 입지’를 제안하고, 정부에는 ‘ 반도체 산업의 전북 분산 배치’를 강력히 요구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시·군별 서명 거점을 더욱 촘촘히 하고 온라인 캠페인을 강화하여 전북을 넘어 전국적인 지지 여론을 형성하겠습니다. 계통 문제가 해결된 만큼, SK가 약속했던 새만금 데이터센터 사업을 즉시 재개하도록 모든 역량을 행정력과 정치력을 동원하여 설득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한 사람의 서명이 전북의 10년을 바꿉니다. 전북을 ‘송전선 경과지역’이 아니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시작점’으로 만듭시다. 10만 명의 함성으로 삼성 반도체를 새만금에 유치하고, 전북 대도약의 시대를 우리 손으로 열어냅시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28일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전북유치추진위원회 범도민 서명운동본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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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클러스터 전북유치추진위원회 범도민 서명운동본부’, 42개 단체 참여하며 한달만에 4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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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출마예정자, '조지훈의 전력질주' 출판기념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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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출마예정자, '조지훈의 전력질주' 출판기념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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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승 완주군수 출마예정자, ‘나의 꿈 완주’…이돈승 출판기념회 성료
- [한국수소환경신문]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완주군수 출마를 선언한 이돈승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표의 출판기념회인 ‘나의 꿈 완주’가 7일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박성일 전 완주군수, 이창승 전 전주시장 등 전현직 전북 단체장과 최병선 전북대 총동창회장, 최형재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 고성현 성악가, 김경회 재경군민회 회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주민 등 20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해 이돈승 완주군수 출마예정자가 완주의 현실과 미래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의식을 함께 공유했다. 특히 출판기념회에서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 대변인이 영상을 통해 축하의 말을 전했고, 송병주 완주·전주 통합반대 군민대책위원장과 고성현 성악가, 안호영 국회의원 등이 나서 축사를 진행했다. 이어 초대 국가정보원장인 이종찬 광복회장과 이한주 전 국정기획위원장의 축전이 소개됐다. 이어진 저자와의 대화에서는 △최근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완주·전주 통합 추진은 물론, △로컬푸드 등 완주군 사회적경제와 로컬푸드의 재도약 △지역의 미래를 위한 교육정책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아우르는 완주형 복지 △소득증대와 신재생에너지(햇빛연금)을 통한 새로운 농촌발전 전략 등 앞으로 완주군이 모색해야 할 발전방향에 대한 백가쟁명식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이돈승 출마예정자는 “완주에서 태어나 완주로 돌아오기까지의 삶의 여정과 함께, 실패와 성찰을 통해 ‘군민의 삶을 중심에 둔 정치’가 무엇인지 묻는 기록을 함께 하고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에 많은 분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출판기념회에서 보내주신 군민의 다양한 고견과 조언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 ‘완주를 지키고 더 크게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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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승 완주군수 출마예정자, ‘나의 꿈 완주’…이돈승 출판기념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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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이남호 교육감 출마예정자, 노병섭 후보 불출마 선언···노후보의 '현장정신' 책임으로 잇겠다.
- 이남호 교육감 출마예정자가 불출마 선언을 한 노병섭 후보에 대해 아타까움을 표현하며, 노병섭 대표의‘현장 정신’을 전북교육의 책임으로 잇겠다면서 논평을 내놓았다. [논평전문] 이남호 교육감 예비후보 논평 노병섭 대표의‘현장 정신’전북교육의 책임으로 잇겠습니다 노병섭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의 전북교육감 선거 불출마 소식에, 전북교육이 처한 현실 앞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오랜 시간 현장에서 문제를 제기해 온 분의 이번 결정은, 전북교육의 기준과 책임을 다시 묻고 있습니다. 노 대표가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교육공동체의 참여, 현장 중심 교육, 그리고 아이들의 삶과 일상이 행복한 학교에 대한 문제의식은 전북교육이 멈춰 세워서는 안 될 과제입니다. 제가 제시해 온 ‘교육 4주체가 중심이 되는 학교’, ‘아이의 질문이 전북교육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정책 방향 역시 교육을 현장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이남호 예비후보는 이러한 과제를 선언에 그치지 않고, 교육의 구조와 시스템 속에서 책임 있게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최근 제기된 여러 논란으로 전북교육을 걱정하시는 도민들께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서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만큼 교육을 책임지겠다고 나서는 이들에게는, 어떤 분야보다도 엄격한 기준과 도덕적 책임이 요구됩니다. 저는 노 대표가 추구해 온 교육혁신의 가치를 단순히 구호로 소비하지 않겠습니다. 전북교육감 선거는 누가 더 큰 말을 하느냐의 경쟁이 아니라, 아이들의 질문 앞에서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지를 가리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아이의 삶을 기준으로 전북교육의 시스템을 바로 세우는 길에 집중하겠습니다. 노 대표가 잠시 멈춰 서신 그 자리에서, 저는 더 낮은 자세로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전북의 미래로 삼아, 실용과 포용의 가치를 구현하는 ‘학생 성공시대’를 여는 첫 번째 교육감이 되겠습니다. 2026년 2월 5일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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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소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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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이남호 교육감 출마예정자, 노병섭 후보 불출마 선언···노후보의 '현장정신' 책임으로 잇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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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호 교육감 출마예정자, 이색 현수막 화제
- [한국수소환경신문] 6·3지방선거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며 거리마다 대형 현수막 경쟁이 벌어지는 가운데 이남호 예비후보가 얼굴과 이름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는 이색 홍보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남호 예비후보 측은 지난 4일부터 전주 종합경기장 네거리 인근 건물에 이름과 사진을 배제한 티저형 대형 옥외 홍보물을 게시했다. 홍보물에는 소녀의 웃는 사진과 “아빠, 난 꿈을 꿀 수 있을까요? 전북에서”라는 문구만 담겼다. 정치 구호나 공약 설명 대신, “아이들의 내일에 대한 질문” 하나로 시민의 시선을 끄는 방식이다. 경쟁과 성취 중심의 교육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느끼는 불안과 부모 세대의 고민을 동시에 떠올리고자 공략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현수막을 접한 시민들 사이에서는 “누구의 광고인지 궁금하다”, “무슨 의미인지 생각하게 된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전형적인 선거 홍보물과는 다른 메시지라는 반응도 나온다. 이번 옥외 홍보물은 1주일 단위로 새로운 메시지를 담은 티저 형식의 대형 현수막으로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선거캠프 관계자는 “현수막 속 소녀의 질문은 아이와 부모 모두의 물음이다”며 “후보 개인을 알리기보다 ‘성적을 넘어 아이의 삶과 교육의 출발선을 책임지겠다’는 이남호 예비후보의 교육 철학과 정책 방향을 드러내고자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전 전북대 총장)은 전북 남원 출생으로, 전주고와 서울대(학사·석사·박사)를 졸업하고, 전북대 총장과 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 회장,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이사장, 전북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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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호 교육감 출마예정자, 이색 현수막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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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국회의원 “100년전 이재명 의사 기념관 정상화로 시대정신 복원"
- [한국수소환경신문] 안호영 국회의원은 100여 년 전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이재명 의사의 정신이 오늘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재명 의사 기념관 정상화 사업을 통해 그 시대정신을 온전히 복원하겠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제 고향 진안에는 1909년, 불의에 맞서 싸운 이재명 의사가 있다”며 “22살의 청년이었던 그는 을사오적 이완용 처단에 나섰고, 결국 23살의 나이로 사형을 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재명 의사가 사형 선고 직후 남긴 “나의 생명은 빼앗을 수 있어도 나의 충혼은 빼앗지 못할 것이다. 수십만 명의 이재명으로 환생해 일본을 망하게 하겠다”는 말을 언급하며, “이 절규는 분노가 아니라 시대를 향한 각오였고, 불의에 침묵하지 않겠다는 선언이었다”고 평가했다. 안 의원은 특히 “100여 년 전 총칼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이재명이 있었다면, 오늘은 불공정과 기득권 앞에서 물러서지 않겠다고 선언한 대통령 이재명이 있다”며 “한 분은 독립 투사였고, 한 분은 민생 대통령이지만, 시대가 요구하는 정신은 분명히 하나로 이어져 있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이재명 의사를 기리는 기념관이 법적·제도적 정비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현실은, 우리가 대통령이 말하는 공정과 정의를 역사 속에서부터 실천하고 있는지 되묻게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재명 의사 기념관 정상화는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니라, 대통령이 강조하는 공정·정의·약자 보호라는 국정 철학의 역사적 뿌리를 바로 세우는 일”이라며 “늦었지만 이 사업을 끝까지 책임지고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끝으로 “이름이 같다는 사실은 우연일 수 있지만, 시대가 요구한 선택과 정신은 우연이 아니다”라며 “과거의 이재명을 제대로 예우하는 일이야말로 오늘의 대한민국,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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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국회의원 “100년전 이재명 의사 기념관 정상화로 시대정신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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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 출마예정자, 3특 역차별 해소 위한 최소한의 입법…지방자치분권·균형발전법 개정안 전격 제출”
- [한국수소환경신문]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국회의원들은 지난 2월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전략에서 전북·강원·제주 등 이른바 ‘3특’이 구조적으로 소외되어 왔다고 지적했다. 의원들은 전북의 생존과 균형발전 완성을 위해 특례 확대와 실질적 투자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문제의식 속에서, 같은 날 안호영 국회의원(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은 3특이 겪어온 제도적 격차를 바로잡기 위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전격 제출했다. 안 의원은 이번 개정안이 “거창한 확장 입법이 아니라, 전북·강원·제주가 현행 법체계에서 겪어온 구조적 소외와 역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최소한의 입법 조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초광역권을 반드시 2개 이상의 광역자치단체가 공동 구성해야 한다고 제한하고 있어, 단일 광역단체인 특별자치도는 정부의 초광역 지원체계에 사실상 편입되기 어려웠다. 또한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에는 제주와 세종 계정만 존재해, 새롭게 출범한 전북·강원특별자치도는 독립된 재정 계정 없이 국비 확보와 주요 사업 추진에 한계를 겪어왔다. 이러한 제도적 공백은 정부가 추진 중인 ‘5극 3특’ 전략에서도 3특만 뒤로 밀리는 결과를 가져왔다. 안 의원이 제출한 개정안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시정하기 위한 첫 단계다. 개정안은 특별자치도가 독자적으로 설정한 발전권역도 초광역권으로 인정하도록 정의를 확대하여, 전북과 강원이 자체 산업 전략이나 인접 지역 협력 구상을 국가균형발전정책에 정식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전북은 재생에너지, 수소, 반도체, AI 등 미래산업 기반을 국가 지원 체계와 직접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확보하게 된다. 아울러 개정안은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내에 ‘전북특별자치도계정’과 ‘강원특별자치도계정’을 신설하였다. 이는 단순한 재정 항목 추가가 아니라, 특별자치도가 스스로의 권한과 책임 아래 지역전략을 추진할 수 있는 독립적 재정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전북의 경우 송전망·전력 인프라 확충, 농생명 산업 고도화, 새만금 권역 개발 등 대규모·장기 사업 추진을 위해 전용 계정이 필수적이라는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의 가장 큰 의의는 특별자치도가 ‘명칭만 특별한 지방정부’로 남지 않도록, 실질적 권한과 재정 기반을 보완했다는 점이다. 특별자치도는 다양한 행정 특례를 부여받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예산 기반과 국가전략 편입 통로가 부족해 실효성이 제한돼 왔다. 개정안은 그 취약한 고리를 보완하며 3특이 균형발전 구조 안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하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한 것이다. 안 의원은 “전북과 강원은 특별자치도로 출범했지만, 국가균형발전과 예산 구조에서는 여전히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며 “이번 개정안은 3특이 제도적 불평등을 벗어나 독자적 경제권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기본적인 입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북이 국가전략거점으로 성장하기 위한 후속 입법과 재정 강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특별자치도의 실질 권한을 복원하고, 3특의 미래전략 추진력을 보완하는 출발점으로서 향후 균형발전 논의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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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 출마예정자, 3특 역차별 해소 위한 최소한의 입법…지방자치분권·균형발전법 개정안 전격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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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장 출마예정자3인, 시민주권과 공론정치로 완주·전주 통합 호소
-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이하 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의 2026년 전주시장 출마 예정자인 국주영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 성치두 (전)민주당전북도당 청소년소통협력특별위원장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이 멈춘 자리에서 시민의 힘으로 새로운 전북을 만들자”는 말로 완주·전주의 통합을 호소했다. 조지훈 (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에서 추진 중인 ‘지방 주도 성장’과 이에 대응하는 대전·충남, 광주·전남의 광역 통합이 무산 직전의 완주·전주 통합 논의를 다시 부상시켰음을 짚으며, 초광역 대전환에 호응하는 전북 핵심 거점 조성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조지훈 (전)원장을 포함, 공동입장문을 발표한 전주시장 출마 예정자들은 우범기 전주시장이 주민의 마음을 얻는 과정 없이 밀어붙이는 방식으로 일관해 불필요한 갈등만 증폭시킨 점을 지적하고, 독단적 행정의 실패를 인정하고 시민과 군민이 중심이 되는 ‘정치의 시간’과 ‘공론의 시간’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기자회견에 나선 3인은 통합 추진을 선언한 완주 안호영 의원과 전주 정동영 · 김윤덕 · 이성윤 의원의 결단과 연대에 환영의 뜻을 표하며, 완주·전주 국회의원의 선언으로 통합을 바탕으로 더 강한 전북을 실현하겠다는 의지가 공식화되었다고 평가했다. 조지훈 (전)원장은 “비상한 상황에는 비상한 수단”이 요구된다며, 통합의 중심이 완주 군민과 전주시민이라는 것을 명확히 하는 것과 “독단적 행정이 아니라 민심에 기반한 정치의 힘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공동입장문 전문] 행정이 멈춘 자리, 시민의 힘으로 새로운 전북을 만듭시다. - 완주 · 전주 통합, 이제는 시민주권과 공론정치로 완성해야 합니다. - 전북의 역사를 새로 쓰는 거대한 바람이 일고 있습니다. 꺾이고 멈춰 섰던 완주와 전주의 통합이 ‘정치적 결단’으로 중대한 분기점을 맞았습니다. 완주 · 전주 통합은 1997년 · 2009년 · 2013년에 이르기까지 모두 실패했습니다. 이번 도전 또한 좌절할 것으로 보였습니다. 선언에 머무는 행정이나 일방적인 몰아붙이기식 통합 추진은 주민의 우려와 불신을 충분히 품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먼저, 우범기 전주시장의 일방적 행정의 한계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동안 전주시정은 주민의 마음을 얻는 숙의 과정보다 행정적 선언을 앞세워 왔습니다. 행정이 주도권을 쥐고 밀어붙이는 방식은 결과적으로 완주 군민과 전주시민의 자긍심을 할퀴고 불필요한 갈등만 증폭시켰습니다. 행정이 멈춰선 지금, 우리는 독단적 행정의 실패를 인정하고 주권자인 시민과 군민이 중심이 되는 ‘정치의 시간’, ‘공론의 시간’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전주·완주 통합은 ‘5극 3특’ 체제에서 전북의 소외를 막을 최후의 보루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지방 주도 성장’을 대전환의 1번으로 제시하고 획기적인 지원을 공언했습니다. 대전·충남과 광주·전남은 신속하게 대응, 대전환을 담을 그릇으로 광역 통합을 들고 나왔습니다. 초광역으로 재편되는 전국적 흐름에 맞서 전북은 단순히 ‘특별자치도’라는 명칭만으로는 전북의 소외를 막을 수 없습니다. 결국, 전북의 생존 전략으로 무산 직전의 완주 · 전주 통합이 다시 부상했습니다. 결정적 순간을 포착한 전북 정치의 결단과 연대가 빛을 발했습니다. 완주의 안호영 의원께서 통합의 물길을 여는 결단을 내렸고, 전주의 정동영 · 김윤덕 · 이성윤 의원께서 뜻을 함께했습니다. 행정체계 개편을 이끌 새로운 비전과 리더십을 확립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국가 지원 방안을 수립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두 지역의 통합을 바탕으로 더 강한 전북을 실현하겠다는 것을 공식화하고 보증한 것입니다. 전주시장 출마 예정자인 더불어민주당의 국주영은 · 성치두 · 조지훈 3인은 전북 정치의 결단과 연대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다음의 내용을 약속하고 촉구합니다. 하나. 통합의 중심은 결국 완주 군민과 전주시민이어야 합니다. 주민이 안심하고 지지할 수 있도록 주민의 의견을 담을 수 있는 대화와 공론의 틀을 더욱 분명히 하고, 상생의 발전방안을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적시해 투명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하나. 독단적 행정이 아니라 민심에 기반한 정치의 힘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정치의 시간입니다. 안호영 의원의 결단에 호응하는 정치적 결단이 필요합니다. 민의의 전당인 의회에서 중심을 잡고 추진 동력을 불어넣어 줘야 합니다. 전주시의회는 동참의 뜻을 밝혔습니다. 완주군의회의 전향적이고 대승적인 결단을 호소드립니다. 비상한 상황에는 비상한 수단이 요구됩니다. 위로는 대전과 충남, 아래로는 광주와 전남이 통합하고 여기에 4년 최대 40조 원을 지원한다는 지역 대전환의 격변 속에서 또다시 전북 홀로 뒤처질 수 없습니다. 완전 통합을 발판으로 전북의 핵심 거점과 산업을 완전히 재편해 ‘단일 전북’의 통합적 역량을 갖춰야 합니다. ‘시민의 힘’, 그리고 ‘정치의 힘’으로 전북의 지도를 다시 그리겠습니다. 완주 군민, 전주시민과 함께 완주 · 전주 통합으로 반드시 전북의 대도약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5일 전주시장 출마 예정자 국주영은 · 성치두 · 조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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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장 출마예정자3인, 시민주권과 공론정치로 완주·전주 통합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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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국회의원들, 합동 기자회견···“전북, 5극보다 강한 특례·10조 투자 필요” 촉구
- [한국수소환경신문]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국회의원들은 2월 4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균형발전 전략의 결정적 골든타임에 전북이 다시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며 3특(전북·제주·강원) 특례 확대와 최소 10조 원 규모의 국가 투자를 정부와 국회에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정동영·안호영·이성윤·박희승 의원, 그리고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도 참석해, 전북의 위상 강화와 특례 확대를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의원들은 “전북은 ‘5극에 밀리는 3특’이 아니라 5극보다 더 강력한 지위와 특례를 보장받아야 할 지역”이라고 강조하며, 최근 국회에서 신속하게 논의 중인 5극(광역 통합특별시) 관련 법안과의 구조적 격차를 조속히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가 5극 통합특별시에 최대 20조 원 지원을 약속한 만큼, 전북을 포함한 3특에는 최소 10조 원 이상의 실질적 투자와 특례 확대가 반드시 보장돼야 한다”며 “이는 전북 생존의 최소 조건”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의원들은 또 “전북은 △14개 시·군으로 분절된 행정 구조 △취약한 송전망과 전력 인프라 △농생명 산업에 대한 과도한 중앙 규제 △새만금–전주–익산 축의 미완성 등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어, 5극과 동일한 기준만으로는 격차를 해소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전북이 국가전략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수소특화단지,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탄소중립 도시, 반도체·AI·이차전지 실증지구 등 미래산업 패키지 특례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윤준병 도당위원장은 “지금은 전북과 대한민국의 운명을 바꿀 골든타임”이라며 “5극 법안만 먼저 통과된다면 전북은 또다시 뒤로 밀릴 수밖에 없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 “정부와 국회는 전북특별자치도의 위상을 확실히 강화하고, 3특의 실질적 특례와 투자 규모를 최소한 5극 이상 수준으로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국회의원들은 ① 3특(세종·제주·전북)에 최소 10조 원 규모의 국가 투자 보장 ② 전북에 수소·재생에너지·탄소중립·반도체·AI 등 미래산업 패키지 특례 부여 ③ 농생명 산업 전 분야(스마트농업, 종자, 육종, 축산, 푸드테크)에 대한 중앙 권한 대폭 이양 ④ 광역교통망·의료·청년정책 등 정주 인프라를 5극 이상 수준으로 강화 ⑤ 자치조직권·재정권·규제 권한에 대한 전면적 특례 확대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 국회의원들은 “전북이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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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국회의원들, 합동 기자회견···“전북, 5극보다 강한 특례·10조 투자 필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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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주 통합, 시민사회가 먼저 나섰다
- 전북의 중심 도시인 전주시와 완주군의 행정통합 추진을 둘러싸고 지역 시민사회가 본격적인 행동에 나섰다. 최근 안호영 국회의원이 발표한 전주·완주 통합 추진 기자회견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인구 감소와 산업 공동화를 극복하기 위한 책임 있는 리더십의 결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전주권 시민사회·경제·여성·청년·산업·보육·환경 단체들은 전주·완주 통합 추진을 적극 환영하며, 강력한 지지를 선언했다. 전주권 경제·여성·청년·산업·환경 단체 등 9개 시민단체는 4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완주 통합은 전북 대도약을 위한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며 통합 추진에 대한 공식 지지와 연대 행동을 선언했다. 이들은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 생존 전략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행정 경계를 넘어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 통합이야말로 침체된 전북 경제를 되살릴 유일한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통합은 단순한 행정개편 아닌 ‘경제 혁신 프로젝트’” 단체들은 이날 발표한 기자회견문에서 전북이 현재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산업 기반 약화, 지방소멸 위험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전주와 완주가 생활권과 산업권을 공유하면서도 행정이 이원화돼 있어 기업 유치와 예산 집행, 교통·복지 인프라 확충 등에서 비효율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참석자들은 “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이 아니라 ‘전북 경제구조 혁신 프로젝트’이자 ‘전북 재도약의 출발점’”이라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인구 100만 광역경제권 구축 기대 시민단체들은 통합이 이뤄질 경우 ▲인구 100만 규모 광역경제권 형성 ▲산업단지·혁신도시·농생명 클러스터 연계 ▲기업 투자 유치 경쟁력 강화 ▲행정·재정 효율성 증대 ▲청년 일자리 확대 ▲광역 교통·교육·복지 인프라 확충 등 실질적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산업·에너지 분야 단체들은 통합 이후 신산업 전략 수립에도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초당적 협력과 정부 지원 필요” 이날 단체들은 정치권과 행정기관, 중앙정부를 향해 5가지 요구사항도 제시했다. △ 전주·완주 통합을 초당적 과제로 채택△ 전북도·전주시·완주군 실무협의체 즉각 구성△ 주민 공론화 및 주민투표 통한 민주적 절차 보장△ 중앙정부 행정·재정 특례 및 인센티브 제공△ 전국 모범이 되는 지역혁신 모델 구축 이들은 “정치적 계산이나 지역 이기주의로 통합 논의가 좌초되어서는 안 된다”며 “전북의 미래가 달린 문제인 만큼 모든 주체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명운동·캠페인 본격화 시민단체들은 향후 통합 성사 시점까지 서명운동과 정책 토론회, 여론 확산 캠페인, 공동 정책 제안 등 전방위 시민 행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공동 성명에서는 “강한 전북, 하나 된 전주·완주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통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미래 세대를 위한 역사적 결단”이라고 재차 밝혔다. 전주·완주 통합 논의가 정치권을 넘어 시민사회 주도로 확산되면서, 향후 행정 절차와 주민 여론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주목된다. ■ 공동 참여 단체 전북상공회의소 · 전북자동차연합회 · 전주여성단체연합 · 전주시 여성단체연합 · 전북 청년 리더스협회 · 전주시 기독교 연합회 · 매일전북사랑 도민연대 · 국민통합전북본부 ·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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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주 통합, 시민사회가 먼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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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승 완주군수 출마예정자, 출판기념회 개최
- [한국수소환경신문]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완주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돈승 출마예정자의 출판기념회가 오는 2월 7일(금) 오후 2시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이날 출판기념회에서는 이돈승 출마예정자의 저서 『이돈승 나의 꿈, 완주』가 공식 소개된다. 『이돈승 나의 꿈, 완주』는 완주에서 태어나 완주로 돌아오기까지의 삶의 여정과 함께, 실패와 성찰을 통해 ‘군민의 삶을 중심에 둔 정치’가 무엇인지 묻는 기록이다. 개인의 정치 이력에 머무르지 않고, 완주의 현실과 미래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의식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완주군수 선거를 앞두고, 최근 지역사회에서 이 후보를 두고 ‘이돈승의 재발견’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민심을 모아가는 흐름 속에서 열려 더욱 주목된다. 특히 생활 밀착형 정책과 일관된 지역 중심 행보가 재조명되며, 완주군민 사이에서 이 후보의 존재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더해, 최근 안호영 국회의원이 전주·완주 행정통합 추진을 공식화하는 기자회견을 열며 통합 논의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완주를 지킬 수 있는 대표 선수’로 이돈승 출마예정자를 꼽는 여론도 확산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열리는 2월 7일 출판기념회가 향후 완주군수 선거에 어떤 메시지를 던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돈승 출마예정자는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책 소개 자리가 아니라, 완주의 미래를 군민과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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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승 완주군수 출마예정자, 출판기념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