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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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우범기 시장 거짓말 중단 촉구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출마 기자회견과 주민 간담회 등에서 이어지고 있는 우범기 시장의 변명과 주장을 “시민을 속이는 거짓말의 거짓말”로 규정하고, 파산 직전의 재정 위기에 이어 전주의 신뢰를 붕괴시키는 시장의 거짓말을 당장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우범기 시장의 대표적 거짓말로 ▲하위 20%로 통보받은 적 없다는 페이스북 게시글 ▲정치공세이자 가짜뉴스라고 강변한 전주시 재정 위기 ▲LH 토지은행 기금을 투입했다는 종광대 보상금 ▲분양만 되면 해소된다는 탄소 국가산단 우발채무 ▲대책 없이 문제도 없다는 필수경비 관련 답변을 꼽았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우범기 시장이 본인의 페이스북에 하위 20%로 통보받은 적이 없다고 올린 3월 9일(월)은 정밀심사 대상으로 분류됐던 우 시장이 재심사 끝에 후보 자격을 통보받은 직후인 점을 지적하며, 당과의 소통에 가장 민감한 시기에 당에서 보낸 문자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말을 누가 믿을 수 있겠냐고 반문했다. 아울러, 우범기 시장이 페이스북 게시글을 삭제하고 하위 20%를 인정한 3월 13일(금)은 후보자 모두가 경선 가·감산 사항 안내받은 3월 10일(화)로부터도 4일이나 지난 시점이라며, 불통과 독단 행정으로 비판받았던 우범기 시장이 이제는 거짓말 논란으로 회복할 수 없는 신뢰의 위기를 불러왔다고 강조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의 ‘벼랑 끝’ 재정 위기에 대해 “정치공세이자 가짜뉴스”라고 강변한 우범기 시장의 말에 대해서도 조목조목 반박했다. 조후보는 종광대 보상금을 위해 300억 원 이상의 가치가 있는 전주시 소유의 땅을 매각한 것 자체가 전주의 재정 위기를 보여주는 것이며, 우범기 시장이 “LH의 토지은행 기금 투입”으로 포장한 토지은행 기금은 그냥 받은 것이 아니라 보상 완료 이후 5년 동안 이자를 더해 LH에 갚아야 하는 명백한 빚이라고 지적했다. 조후보는 탄소 산단 우발채무 1,211억 원에 대한 우범기 시장의 항변 역시 같은 맥락에서 거짓말로 분류했다. 우범기 시장은 “분양이 마무리되면 해소”된다고 했지만, 탄소 산단 우발채무는 크게 두 가지로 이 중 용지 매입 관련 분담금 657억 원은 분양실적에 따라 낮출 수 있으나 LH의 개발 차익을 보존해주는 비용부담은 전주시의 현재 추정치만 554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조후보는 어르신 기초연금 128억 원 등 필수경비 911억 원을 본예산에 반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우범기 시장의 변명도 비판했다. 우범기 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기초연금 등 필수경비는 지방채로 추진할 수 없는 사업인데 부채에 포함해 부풀렸다고 말했는데, 이런 주장을 반복하면서도 정작 “그렇다면 어떤 재원”으로 911억 원을 채울 것인지에 대해서는 답변을 회피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조후보는 우범기 시장의 ‘거짓말의 거짓말’이 초래한 전주의 총체적 난맥과 위기를 준비된 시장의 유능한 시정으로 회복하겠다며, 정직한 소통의 힘으로 위기의 전주를 전주시민과 함께 구하겠다고 공언했다.
    • 한국수소환경신문
    2026-03-24
  •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후원회 공식 출범
    [한국수소환경신문]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후원회가 지난 23일 전주시 평화동 후원회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후원회장은 지역 경제계를 대표하는 김병진(전일목재산업 대표) 중소기업중앙회 전북중소기업회장이 맡았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병진 후원회장을 비롯해 지역 기업인과 교육계,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유성동 예비후보가 직접 참석해 경쟁을 넘어 전북 교육의 미래를 위해 연대하는 ‘화합의 정치’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김병진 후원회장은 “교육과 산업이 함께 가야 전북의 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며 “이남호 예비후보가 제시한 AI·로봇 기반의 미래 교육이 지역 경제의 실질적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유성동 예비후보는 축사를 통해 “이남호 예비후보의 풍부한 리더십이 전북 교육을 위해 제대로 쓰이길 기대한다”며 “이 예비후보가 강조해온 아이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도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화답했다. 이남호 예비후보는 “단순히 학교를 유지하는 시대를 넘어, 학교로 지역을 살리는 구조적 대전환이 시급하다”면서 “교육과 산업,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전북형 교육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수소환경신문
    2026-03-24
  •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전북형 생애 출발 책임교육’ 공약을 발표
    [한국수소환경신문]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3일 영유아 단계부터 학력‧지역 격차를 차단하는 ‘전북형 생애 출발 책임교육’ 공약을 발표하며, “출발선 격차 제로 교육”을 선언했다. 그는 “출발선의 교육격차가 초·중등 학습 격차로 이어지고, 다시 지역 인재 유출로 연결되는 구조를 끊어야 한다”며 “영유아 단계부터 교육의 공공 책임을 강화해 전북을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교육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학부모 체감 교육비 ‘제로 수준’ 완성 현재 영유아 교육비는 사실상 무상에 가까운 수준이나, 체험활동비·교재비 등 일부 비용이 남아 있다. 이 예비후보는 ‘잔여 부담’을 단계적으로 해소해 학부모 체감 교육비를 ‘제로 수준’으로 완성할 계획이다. 지자체와 협력해 교육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기관 유형에 따른 비용 격차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학부모의 교육비 체감 제로 수준을 실현해 전북 어디를 보내도 차별 없는 교육 환경을 보장하겠다는 구상이다. 학급당 인원 축소…격차 ‘출발선 차단’ 영유아 학급당 아동 수를 단계적으로 줄여 교사 1인당 돌봄 밀도를 낮추고, 개별 발달 중심의 교육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단순 돌봄 확대를 넘어, 초등 이후 발생하는 학습 격차를 영유아 단계에서부터 원천 차단하겠다는 취지이다. 이 예비후보는 “영유아 시기의 교육은 단순한 보호 기능이 아니라 성장 기반을 형성하는 교육적 과정이다”며 “교육 환경의 질적 개선이 장기적으로 학력 향상과 교육 만족도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다”고 밝혔다. 사립 포함 ‘공공 책임교육 체계’ 확대 서울·경기 등 수도권은 공공형 어린이집 확대와 사립유치원 지원 정책을 통해 영유아 교육의 질적 기준을 높이고 있다. 이남호 예비후보도 전북 영유아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사립유치원과 민간어린이집의 재정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국공립 수준의 교육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민간의 자율성을 유지하면서 “전북 어디서든 같은 교육 품질”이 보장되는 ‘전북형 공공 책임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지역 맞춤형 교육+돌봄 공백 해소 정부는 인구감소 대응 정책으로 농산어촌 지역은 거점형 교육기관 운영과 통학차량 지원, 순회교사 제도 등을 결합한 지역 맞춤형 교육 서비스 모델을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도내지역 간 격차 해소를 위해 도심 지역은 학부모 수요를 반영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농산어촌은 권역별 거점형 영유아 학교와 권역형 돌봄 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가 웃는다 영유아 교사의 전문성과 교육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교사 처우 개선과 행정업무 지원체계 분리 정책도 함께 추진된다. 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활동 중심의 근무 환경을 조성해 교육 품질 향상을 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이 예비후보는 “영유아 교육에 대한 선제적 투자는 초·중등 교육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중요한 출발점이다”며 “전북형 생애 출발 책임교육 체계를 통해 교육격차를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한국수소환경신문
    2026-03-23
  •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1인 가구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전주 만들기 공약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2월 기준, 전주시 296,772세대 가운데 43%에 육박하는 1인 세대 126,714가구를 촘촘하게 지원하고 책임지는 「전주시 1인 가구 책임 공약」을 발표했다. [참고] 전주시 1인 세대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2월 기준) 구분 세대수 총 126,714 00세~19세 767 20세~29세 19,918 30세~39세 20,366 40세~49세 14,862 50세~59세 20,666 60세~69세 23,040 70세~79세 16,035 80세~89세 9,145 90세 이상 1,915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126,714명의 1인 가구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정책의 방향으로 청년·노인·중장년층까지 포괄하는 보편적인 지원을 강조하고, 이를 위한 기획과 추진 기구로 ‘전주시 1인 가구 지원센터’ 설립을 제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1인 가구 시민의 ▲주거권 ▲건강권 ▲관계 네트워크 확대를 핵심 분야로 설정하고, ‘1인 가구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주거 관련 법률·금융 지원과 교육 ▲‘외로움 TF’ 구성, 외로움과 고립감에 적극 대응 ▲세대별 · 취향별 다양한 네트워크 프로그램 진행 등 촘촘한 발굴·지원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특히, ‘외로움’이 사회적 위기 극복 과제로 부상하고 있는 현실을 짚으며, 스웨덴 등 외로움 극복을 정책과 행정의 영역에 포함한 외국의 사례를 참조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1인 가구 시민의 안전과 복지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분야로 설명하고, ▲1인 가구 응급 동행 서비스 ▲스마트 CCTV 등 범죄 예방을 위한 ‘안심 세트’ 설치 ▲1인 가구 급증으로 더욱 많아진 반려동물 양육과 의료를 위한 ‘공공케어’ 체계 구축을 통해 1인 가구 시민의 생애주기와 생활 양식을 고려한 맞춤형 사업을 확대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 한국수소환경신문
    2026-03-23
  • 완주군, 임상규 전)전북도 행정부지사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 등록
    임상규 전)전북도 행정부지사가 22일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 다. 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며 완주의 자존심을 세우고, 군민의 지갑을 두둑하게 채우며, 청년들이 몰려오는 ‘당당한 자립도시 완주군’를 반드시 완성할 것을 다짐했다. 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정부는 이재명, 완주는 임상규’라는 강렬한 슬로건을 들고 완주를 인근 대도시의 그늘에 가려진 배후도시가 아닌, 독자적인 경제와 문화를 선도하는 당당한 자립도시로 도약 시키겠다”면서 “전통 주력산업의 한계를 넘어서 수소 경제와 피지컬 AI를 결합한 고부가가치 미래 첨단산업으로 완주를 완전히 탈바꿈 시키는, 말로만 하는 행정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주는 ‘실전형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임상규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전주-완주 행정구역 원천적 차단, 봉동읍 일대 50만 평 규모의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기 준공 및 국제수소거래소 설립 등 대규모 메가 프로젝트 성공, 전북특별자치도법 개정을 통한 ‘도농복합형태 시 설치 기준 특례’마련, 세무서, 법원, 등기소 같은 필수 국가 공공기관 완주 유치, 봉동·삼례권, 이서권, 고산권 등 권역별 ‘메가복합타운’조성 등 행정, 보건, 문화, 쇼핑인프라 집약 등을 내놓았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는 임기 내 우량기업 100개를 조기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 2만개를 창출해 탄탄한 경제적 기반을 다지고 다양한 행정경험과 정치권 공조를 통해 전북특별법 특례안 통과부터 예산 확보까지 빈틈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존경하는 완주군민 여러분, 오늘 무거운 책임감으로 이 길의 첫 걸음을 내딛는다”면서 “완주가 키운 인물, 임상규 입니다. 이제는 제가 지금까지 받은 은혜를 다시 완주에 돌려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과 지방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완주의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며 “말이 아닌 결과로, 약속이 아닌 성과로 군민의 삶을 변화 시키고,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 군민 여러분과 함께 뛰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완주 고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 행정학과 졸업, 서울대 행정대학원 정책학을 수료했으며 행정고시 38회 출신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기획조정실장, 전라북도 기획조정실장,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 선임행정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 자치분권정책관,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 안전관리정책관, 제43대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초대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를 거쳐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원장을 역임하는 등 뛰어난 행정력을 가진 강직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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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정읍시, 이동노동자 쉼터 공모 선정…관내 카페·편의점 활용한 상생 모델 구축
    [한국수소환경신문] 정읍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취약노동자 일터 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450만원을 확보하고, 관내 카페와 편의점 등 기존 민간 상가를 활용한 실효성 있는 이동노동자 휴게쉼터 조성에 나선다. 이번에 추진하는 쉼터 운영 사업은 별도의 사무실을 임차해 조성하는 기존의 고정형 거점 쉼터 방식에서 벗어나, 이동노동자들의 실제 업무 동선과 생활권을 적극 반영한 민간 협력형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 내 상업 시설을 휴게쉼터로 지정함으로써 배달 종사자와 대리운전 기사, 택배 기사 등 장시간 야외에서 근무하는 이동노동자들이 폭염과 한파를 피해 더욱 편리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노동자의 쉴 권리 보장을 넘어 쉼터로 지정된 지역 소상공인들과의 상생 협력 기반을 다지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쉼터 이용을 독려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소정의 안전 교육을 수료한 이동노동자에게 지정된 휴게쉼터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6만원 권의 전용 선불카드를 지급해 실질적인 휴식 지원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취약 근로자를 위한 심층 상담과 권리 구제 지원 업무도 꼼꼼히 챙기고 있다. 현재 정읍시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에 자리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를 통해 노동 상담과 법률 지원을 무상으로 실시하며,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열악한 환경에 놓인 취약 노동자의 휴식권 보장과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무척 고무적”이라며 “앞으로도 정읍시는 차질 없는 민간 협력형 쉼터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노동자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가 동시에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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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 국주영은 전주시장 예비후보,“무능·불통·거짓의 정치를 끝내고, 정직과 능력의 경선 촉구”강조
    [한국수소환경신문]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주영은은 19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무능·불통·거짓의 정치를 끝내고, 정직과 능력의 민주당 전주시장 경선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주영은 후보는 우범기 시장 재선 출마 기자회견과 관련해서 “현직 시장으로서 공당의 엄중한 평가에서 하위 20%라는 낙제점을 받고도 아무런 사과도 반성도 하지 않았다”며 “하위 20%에 포함된 사실을 은폐한 점에 대해서도 변명으로 일관했다”고 지적했다. 국 후보는 “하위 20% 우범기 시장은 민주당 시장 후보로서 자격이 없다”며 “당으로부터 이미 낙제점을 받은 후보가 전주의 미래를 다시 책임지겠다고 나서는 것은 전주 시민과 당원에 대한 오만이고 지방자치에 대한 도전”이라며 “무능은 변화를 이끌 수 없고, 거짓은 공감을 얻을 수 없다”고 날을 세웠다. 국 후보는 “이제 경선은 국주영은과 조지훈의 구도로 치러질 것”이라며 “무능하고 정직하지 못한 후보가 배제된 자리에, 이제는 실력 있고 정직한 후보가 정책으로 대결하게 될 것”이라며, “무능과 불통, 거짓의 시대를 끝내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과 지지를 간곡히 호소한다”고 밝혔다. 2026년 3월 20일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주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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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 국주영은 전주시장 예비후보, ‘그만 베라, 많이 아프다’, 우범기 시정 벌목 행정 ‘생태계 파괴’강력 규탄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주영은 전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19일 입장문을 통해 우범기 시정의 일방적인 벌목 행정을 ‘생태계 파괴’로 규정하며 규탄하고, 전주의 생태계를 회복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국주영은 후보는 “그만 베라. 많이 아프다”는 절박한 제목의 입장문을 통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완산칠봉 ‘한빛마루공원’ 조성 사업을 비판했다. 국 후보는 “전망대 조망권을 확보하겠다는 이유로 40~50년생 삼나무 숲을 무참히 잘라냈다”며, “206억 원의 혈세를 들여 만든 것은 탁 트인 시야가 아니라 산등성이를 90도로 깎아 만든 흉물스러운 옹벽과 파괴된 생태계뿐”이라고 날을 세웠다. 특히 국 후보는 우범기 시장 취임 이후 전주 전역에서 자행된 벌목 일지를 거론하며, 이것은 실수가 아니라 체계적인 파괴라고 지적했다. 구체적으로, ▲2023년 1월 오목대 향토 수목 40여 그루 벌목 ▲2023년 3월 전주천·삼천 버드나무 등 260여 그루 벌목 ▲2024년 2월 남천교 인근 및 삼천 상류 66그루 추가 벌목 ▲2025년 2월 덕진공원 소나무 등 50여 그루 제거 ▲2026년 1월 리싸이클링타운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훼손 ▲2026년 3월 완산칠봉 삼나무 숲 절개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생태계를 파괴해 왔다고 지적했다. 국 후보는 “이 모든 과정에서 시민과의 소통은 철저히 실종되고 오직 불통 행정만이 난무했다”며, “시의원, 도의원을 거쳐 전북도의회 의장에 이르기까지 생명과 인권, 생태 민주주의를 위해 목소리를 높여온 제가 앞으로 파괴된 생태계를 복원하고 전주를 더욱 푸르고 풍성하게 만드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3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주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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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 익산시 함열농공단지 솔루스첨단소재 ‘OLED 소재 생산 공장 준공식’개최
    [한국수소환경신문] 익산시 함열이 첨단소재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난다. 시는 18일 함열농공단지에 입주한 솔루스첨단소재㈜가 'OLED 소재 생산 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솔루스첨단소재 김태형 사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익산에서 시작하는 첨단 산업의 첫걸음을 축하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란 스마트폰 등 화면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소재다. 스스로 빛을 내는 성질이 있어 전기를 적게 쓰면서도 색이 선명한 것이 특징이다. 솔루스첨단소재는 2024년 익산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약 2만㎡(6,000평) 부지에 376억 원을 투자해 이 공장을 구축했다. 이곳에서 만들어진 소재들은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등 대기업에 공급돼 우리가 쓰는 최신형 전자기기의 핵심 부품이 된다. 이번 공장 준공은 익산의 산업 구조를 첨단 소재 중심으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작년에 문을 연 자회사 솔루스아이테크 공장과 나란히 위치해, 이제 함열은 OLED 화면 제작에 필요한 여러 소재를 한꺼번에 만들어내는 전략적인 생산 기지가 됐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준공을 통해 지역에 질 좋은 일자리가 생기고 경제에 활력이 돌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같은 첨단 기업들을 더 많이 모셔와 익산의 미래 먹거리를 든든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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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전주시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 공식 제안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3월 19일(목),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의 전주시장 후보자 발표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 개최를 공식 제안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의 경선 후보로 당원과 시민의 선택 앞에 선 것을 엄숙히 받아들인다며, 이번 경선을 “국민주권 정부의 시대정신으로 시민주권을 확립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발맞춰 500만 전북인의 중심 도시인 전주를 완전히 새롭게 만드는 중대한 과정”이라고 밝혔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후보 발표 이후를 “시민의 시간”으로 규정하고, 후보는 시민의 선택을 위해 자신의 모든 정보와 정책을 투명하게 알리고 검증받아야 한다며 몇 차례의 기자회견에서 제안한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 개최를 거듭 강조하며 요청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하늘이 내려준 기회도 준비가 없으면 살릴 수 없음을 지적하고, 후보자 공개토론회가 시민의 선택을 위한 민주당 전주시장 후보의 준비를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선 후보들의 화답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 한국수소환경신문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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