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교육Home >  문화/예술/교육 >  문학
-
홍성학 시인, 수필 부문 신인문학상 수상
[한국수소환경신문] 홍성학 시인, 수필 부문 신인문학상 수상 삶의 여운을 따뜻한 문장으로 담아낸 감성 수필가의 탄생 오는 2025년 11월 1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별빛도서관에서 ‘제8회 남양주문학제 및 출판기념회 & 문학상 시상식’에서 홍성학 시인이 수필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한다. 홍성학 시인(수필가)은 「순창의 여름, 아버지의 그늘」 외 2편의 수필을 통해 삶의 이면에 담긴 인간의 따뜻한 정서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홍성학 시인 (수필가)의 작품은 일상의 기억 속에서 피어나는 회상과 가족애, 그리고 인간 내면의 온기를 담담하게 풀어내 깊은 울림을 전했다고 심사위원단은 밝혔다. 심사위원단은 “홍성학 시인 (수필가)의 글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진정성을 잃지 않는 문체로 독자의 마음을 끌어당긴다”며 “생활의 단편을 시적 감성으로 녹여낸 점이 돋보였다”고 평했다. 수상 소감에서 홍 시인 (수필가)은 “삶의 한 장면을 글로 옮기며 그 속의 감정과 관계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게 됐다”며 “글을 통해 누군가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다면 그것이 제가 글을 쓰는 이유,”라고 밝혔다. 홍성학 시인 (수필가)은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겸손하게 글을 쓰며, 세상의 빛과 그림자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번 문학제는 『별빛문학』과 『별빛선교회』가 공동 주최하고, 별빛문예회, 연안문학회, 별빛방송, 더최고신문, 내외신문, 별빛마을작은도서관 협찬, 별빛문인회에서 주관, 도서출판 별빛문학 후원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인문학상 시상과 함께 시 낭송, 축하공연, 출판기념회가 진행돼 지역 문학인들의 교류의 장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 수상자: 홍성학 시인(수필가)■ 수상부문: 수필부문 신인문학상■ 수상작: 「순창의 여름, 아버지의 그늘」 외 2편■ 시상식 일시: 2025년 11월 1일■ 장소: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별빛도서관■ 주최: 계간 『별빛문학』 홍성학 시인 주요 약력 ▲ 전라북도 순창 출생 ▲ 1992 원광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 문학사 ▲ 경영학사 ▲ 2024 한국그린문학 『아버지』 외 2편으로 시인 등단 ▲ 2024 한국예인문학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 ▲ 2025 별빛문학 수필 부문 신인문학상 ▲ 제22회 대한민국 환경문화 대상 시 부문 최우수상 ▲ 제2회 시 부문 맥파문학상 ▲ 제18회 향촌문학대상 시 부문 특별대상 ▲ 제29회 시 부문 한석봉문학상 ▲ 2024 대한민국 훌륭한 문화기획가 공로부문 대상 ▲ 2024 대한민국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최초100인 시화전 운영위원장 ▲ 제5회 전주한옥마을 전국시낭송대회 추진위원장 ▲ 2024 한국그린문학&코리아플러스 신춘문예 추진위원장 ▲ 2025 한국그린문학회 사무총장 ▲ 전북시인협회 회원 ▲ 전주문인협회 회원
-
2025 한국그린문학회 정기총회 및 제6대 김영붕 회장 취임식 성료
[한국수소환경신문] 2025 한국그린문학회 정기총회 및 제6대 김영붕 회장 취임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서을지 화예명인) “문학의 생명력으로 녹색미래를 향해” — 김영붕 신임 회장 취임… 문학의 공공성과 생태적 가치를 강조 한국그린문학회(발행인 이삭빛, 회장 김영붕, 사무국장 성민재)는 지난 10월 25일(토) 오후4시 명가 초원갈비 2층 장미홀에서 1부 홍성학 사무총장(한국수소환경신문사 대표이사), 2부 노상근 문화만세 회장 사회로 ‘2025 한국그린문학회 정기총회 및 제6대 회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신임 김영붕 회장이 가족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출처=서을지 화예명인) 홍성학 사무총장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경과보고(성민재 사무국장), 신임 김영붕 회장 임명장 수여 및 취임사, 이삭빛 발행인 환영사, 윤석정 전북애향운동본부 총재 축사, 박현주 시낭송가 축시 낭송(김영붕 시인의 백설의 발걸음), 몽촌 한봉수 시낭송가 축시 낭송(니체, 초인의 계단), 정현덕 편집장(이삭빛 시인의 시평 백설의 발걸음) 낭독 등 순서로 진행됐다. 이삭빛 발행인과 2부 사회자 문화만세 노상근 회장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출처=서을지 화예명인) 이번 행사에는 한국그린문학회 회원과 문학계 인사, 문화예술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어 열린 제6대 회장 취임식에서는 김영붕 시인이 신임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김 회장은 한국그린문학회 등단 멤버로서 시, 수필,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해왔으며, 매천 황현의 한시 2,027수 최초 완역(전5권) 저자이기도 하다. 김영붕 회장은 취임사에서 “문학은 단순한 예술 활동이 아니라, 생명을 살리고 사회를 치유하는 힘을 지닌 생명체”라며 “우리 문학회는 녹색문학의 가치를 지켜나가며, 기후위기 시대에 문학이 해야 할 사회적 역할을 더욱 넓혀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좌측 부터 성민재 사무국장, 김영붕 회장, 홍성학 사무총장 (사진 출처=서을지 화예명인) 또한 김영붕 회장은 “회원 모두가 ‘생태적 상상력’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통해 문학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발행인 이삭빛 문학박사, 노상근 문화만세 회장, 이철원 교수에게 감사패가 전달되었고, 김영붕 회장, 김병열 감사, 홍성학 사무총장, 성민재 사무국장, 김명순 사무차장, 정현덕 편집장, 박현주 재무국장, 서을지 위원 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이어진 2부 노상근 문화만세 회장 사회로 감성과 예술로 피어난 김영붕 한국그린문학회 회장과의 만남 축하 시낭송 김영붕 시인의 "바리데기 내사랑" 김지연 시인, 음악 공연 이철원 팬플룻 연주자, 축시 낭독 이삭빛 시인의 "가슴으로 만난 사람은 모두 꽃이다" 최명자 시낭송가 등으로 문학과 예술이 어우러진 따뜻한 분위기 속에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한국그린문학회는 2010년 창립 이래,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주제로 한 문학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 ‘한국그린문학상’을 제정해 친환경 문학 창작을 장려하고, 환경문학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여 녹색문학의 저변을 넓혀가고자 한다.
-
[시민기고] 탄소없는 도시, 수소 바람의 길을 열다
[한국수소환경신문] 유리상 탄소 샘플 탄소 없는 도시, 수소 바람의 길을 열다 홍성학 시인 한 줌의 흙에도 숨이 있다. 그 숨이 사라지면 강은 바닥을 드러내고 나무는 눈을 감는다 이제 우리는 탄소를 태우는 불 대신 수소 바람의 길을 열어야 한다 태양의 손길을 품고 전주를 푸른 수소의 숲으로 채워야 한다 아이들의 웃음이 피어나고 강이 노래하며 수소의 숲이 춤추는 도시 그것이 우리가 지켜야 할 전주의 미래이다 기후의 재난이 문을 두드리기 전에 우리가 수소의 문을 먼저 열어야 한다 탄소 없는 길 위에 아이들의 발자국이 꽃처럼 남도록 우리 전주의 생태계를 건강한 품으로 되돌려 주자 -------------------------------------------------------------------------------------------------------------------------------------- 탄소 원자 번호 6번의 화학 원소 탄소는 비금속인 화학 원소로, 기호는 C이다. 탄소는 지각을 구성하는 원소들 중에 15번째로 풍부하며, 우주에서 수소, 헬륨, 산소 다음인 4번째로 풍부한 원소이다. 탄소화합물로서 다양한 유기 화합물을 구성할 수도 있고, 상온 상태에서 중합체를 형성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 삶은 탄소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무기물로 분류된 화합물 중 대표적인 것이 이산화탄소인데, 최근 지구 온난화와 관련하여 탄소배출권 등의 형태로 사용량을 규제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025 광주 시화전 "詩", 위로가 되다. 성황리 개막
[한국수소환경신문] 오는 8월1일부터 10일까지 전남 광주광역시청 중앙홀에서 "詩", 위로가 되다를 주제로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025년 광주 시화전이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이번 시화전은 전국 각 문단의 시인 90명의 시인들이 쓴 아름다운 시와, 그 시를 모티브로 노우혁 화가의 작업으로 다채로운 그림과 사진을 융합하여 관람객들의 눈과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고 있다. 정현덕 추진위원장, 김명순 시인, 유수진 시인 사진 시와 그림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깊은 울림속에 무더위속에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시인들의 순수한 감성을 깨우고 있다. 특히,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025 광주시화전 정현덕 추진위원장은 폭염에 지친 많은 이들에게 시화전을 통해 위로가 되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순수 감성을 깨우고 살리는 계기의 대전환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정현덕 위원장은 향후 제2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위한 국내 작가 및 국문학자 한글 연구 관계자가 참여하는 심포지엄 개최 및 K-문화 알림을 위한 해외 전시와 출판을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
[정승운 시인] 백골부대 초병
[한국수소환경신문] [제 70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한편의 시를 읊습니다.] 81년 1월 추운 겨울 어느 날 백골부대 수색대대 초병 근무 중에 지은시입니다. 백골부대 초병 / 정승운 시인 백골부대 중부전선 어둠과 적막으로 고요하기만 하고 북풍의 매서운 눈바람은 나의 온몸을 휘감아 때린다 이 밤도 나는 M16 소총을 굳게 잡고 강추위에 움추렸던 얼굴을 들어 시선의 각을 잡고 철책선 넘어 북녘땅을 바라본다 전선 능선마다 골짜기마다 피빗 서린 넋들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듯하고 늙고 병든 긴 침묵은 설한에 젖는구나 철책이 가로막힌 GOP 전선의 밤하늘엔 유난히도 눈바람이 몰아치는데 집 떠나온 사나이는 두고 온 한 여인과 부모 형제 못 잊어서 눈물 흘린다 - 한용운문학상, 한국문학상, 샘문특선상 수상작가 정승운 시인 -
-
제29회 한석봉 문학상 수상에 홍성학 시인(한국수소환경신문 대표이사) 수상
[한국수소환경신문] 2025년 4월 26일 한석봉문학상 운영위원회(동양문인협회/동양문학-심사위원장 유재기 박사)는 홍성학 시인[학의노래]의 작품을 심사한 결과 우수작품으로 심사되어 영예로운 2025년 한석봉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한석봉문학상은 동방 최고의 명필이자 시인으로서 최고의 예술가이신 한석봉의 유지를 받들어 창립한 문학상이다. 한석봉[1543~1606]은 조선의 서예가이다. 본명은 한호지만 호인 석봉이 더 유명한 탓에 현대에는 한석봉이라 불린다. 본관은 청주, 자는 경홍, 호가 석봉, 청사이다. 조선 서예계에서 추사 김정희와 함께 가장 유명한 서예가이다. 다만 둘은 분야가 조금 달라 김정희는 동시대 박지원이나 정약용만큼 다방면에 두루 재주가 뛰어났고, 한석봉은 서예 하나에 치중되어 있다. 물론 그 면에서는 당대에 가장 뛰어나 이후 그의 글씨체가 정석이 되었다. 조부 한세관은 중종조 정국원종공신이고 증조부 한순손은 무과에 급제해 백령도 첨사를 지냈다. 학의 노래 홍성학 지난 세월의 무상함을 밤 하늘의 별을 보며 노래한다 덕을 품고자 하는 학의 노래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루 청산에 메아리 친다 백학이 청학이 되고 현학이 되는 꿈을 노래한다 맑고 푸른 숲에 학의 노래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루 천지에 울려 퍼진다 시작노트 위의 시는 세월의 무상함과 새로운 희망을 품고자 하는 시인의 의지를 담고 있다. 시인은 학의 울음소리를 통해 청산에 메아리치는 자연의 소리를 표현하며, 백학이 청학이 되고 현학이 되는 꿈을 노래하고 있다. 시인의 내면 깊은 곳에 자리한 희망과 꿈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며, 자연과 인간의 감정을 독특한 문체로 표현했다. 홍성학 시인은 순창군 쌍치 운암마을에서 출생했으며, 원광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2024년 4월27일 한국그린문학 신춘문예 시로 등단 하였고, 전주문인협회 회원, 전북시인협회 회원, 한국수소환경신문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
-
[오늘의 시] 김환생 시인의 "만경강 萬頃江"(제1회 대한민국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시화전 출품작)
- [한국수소환경신문] 김환생 시인의 "만경강 萬頃江"(제1회 대한민국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시화전 출품작) 밤마다 만경강엔 눈물이 흐른다 가난을 강물엔 풀면 한 천년쯤 솔 빛으로 흐를까? 평생을 빈손인 가을에도 숯불 다림질로 가난을 곱게 펴 오신 어머니 어머니의 굽은 등이 노령蘆嶺처럼 서러운데 기러기 시린 울음 만경강을 맴돌다 별빛으로 흐른다 김환생 시인 주요약력 ▲1997년 "월간 순수문학" 時 등단 ▲시집 「만경강萬頃江」, 「노송老松」, 「낙일落日」 ▲전북문인협회 이사 ▲전주문인협회 이사 ▲전북시인협회 이사 ▲수상 : 미주지회문학상, 향토작가상,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대상(문학), 샘터문학상 본상 특별작품상, 한용운문학상 중견부문 특별작품상, 대한민국중견부문 대상, 한국문학상 본상 특별창작상, 한용운문학상 중견부문 대상, 시와창작 특별문학대상, 제1회 별빛문학상, 제32회 순수문학 대상 등 다수 ▲전주기전여자고등학교교장 역임 ▲석정문학관 사무국장 역임 김환생 시인의 「만경강萬頃江」을 읽고 홍성학 (시인/ 수필가/제1회 대한민국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시화전 운영위원장) 김환생 시인의 「만경강萬頃江」은 한 줄기 강물에 실린 민초의 삶과 어머니의 헌신을 서정적으로 녹여낸 작품이다. 이 시는 단순한 향토의 풍경을 노래한 것이 아니다. 가난과 세월, 그리고 모성의 숭고함을 만경강의 물결 속에 절묘하게 투영하고 있다. “가난을 강물에 풀면 / 한 천년쯤 / 솔빛으로 흐를까?”라는 대목은, 생의 고단함을 초월하려는 시인의 깊은 성찰이자, 고통조차 자연의 일부로 승화시키는 시적 지혜를 보여준다. 이 물음은 단지 개인의 탄식이 아니라, 한국 근대사의 아픔을 품은 집단적 정서의 울림이다. 또한 시의 중심에는 어머니가 있다. “숯불 다림질로 / 가난을 곱게 펴 오신 / 어머니”라는 구절은, 가난을 수치로 여기지 않고 삶의 주름을 다림질하듯 곱게 펴 나가신 어머니의 인내를 상징한다. 어머니의 굽은 등은 노령의 서러움이자, 시대의 무게를 짊어진 민중의 삶과 일맥이 통한다. 마지막 연에서 “기러기 / 시린 울음 / 만경강을 맴돌다 / 별빛으로 흐른다”는 결구는, 슬픔의 정화를 통한 초월의 미학을 완성한다. 슬픔이 별빛으로 승화되는 이 순간, 시인은 인간의 고통을 미학으로 변환시키는 시적 구도자의 경지에 이른다. 결국 「만경강萬頃江」은 한 편의 서사시이며, 동시에 모성에 대한 헌시이기도 하다. 김환생 시인은 이 작품을 통해, 잊히지 않는 강물처럼 우리 민초의 삶이 끊임없이 흐르고 있음을, 그리고 그 끝에는 언제나 어머니의 사랑이 있었다는 사실을 다시금 일깨워 준다. 김환생 시인님께 드리는 인사말 존경하는 김환생 시인님께, 가을의 끝자락에서 시인님의 작품 「만경강萬頃江」을 다시 읽으며, 그 깊은 정서와 따스한 인간애에 마음이 머뭅니다. 삶의 결을 시의 언어로 아름답게 다듬어내신 시인님의 열정과 헌신에 진심 어린 존경을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마다 순조롭고 형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앞으로도 시인님의 시편들이 더 많은 이들의 가슴 속에 희망과 울림으로 흐르기를 소망합니다. 깊어가는 계절, 건강과 평안을 함께 빕니다. 감사합니다. 2025.11.11 홍성학 기자 드림
-
- 문화/예술/교육
- 문학
- 문학평론
-
[오늘의 시] 김환생 시인의 "만경강 萬頃江"(제1회 대한민국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시화전 출품작)
-
-
[오늘의 시(時)] "곰소항" 지당(芝堂) 유혜경 시인 [제1회 대한민국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시화전 출품작]
- [한국수소환경신문] 곰소항 지당(芝堂) 유혜경 풀치를 잘 드시던 할머니 생각나서 갈매기 꾹꾹 우는 곰소항 찾아가니 비릿한 부두 풍경에 물둥이가 겹치네 틀니엔 물메기가 효자라 하셨는데 어디서 날 부르는 정답던 그 목소리 어물전 빙빙 돌다가 솟구치는 그리움 파도가 몰아치고 바람이 거세어도 오로지 내 편이던 세상의 바람막이 오늘밤 파랑 예보에 꿈에라도 오실까 유혜경 시인의 〈곰소항〉을 읽고 홍성학 시인(수필가) 바람결에 실려오는 짠내가 코끝을 간질인다. 유혜경 시인의 ‘곰소항’은 단순히 바다를 묘사한 시가 아니다.곰소항은 할머니의 향수가 배어 있는 기억의 바다요, 잊혀진 마음의 고향을 향한 그리움이다. 풀치를 잘 드시던 할머니를 떠올리며, 갈매기 우는 포구를 찾아가는 시인의 걸음이 어찌 그리 정겹던지, 그 길 위에는 늘 바람이 분다. 그 바람은 단지 자연의 숨결이 아니라, 세월이 가져간 시인의 역사이며, 시간의 숨결이다. ‘어디서 날 부르는 정답던 그 목소리’ 이 한 줄에서 이미 시의 전부가 드러난다. 그 목소리를 듣고 싶어 바다로 간다. 파도가 몰아치고, 바람이 거세어도 그 목소리 하나에 세상 모든 꿈과 희망이 되살아난다. 유혜경 시인의 언어는 결코 꾸미지 않는다. 그저 담담하게, 그러나 곱게 다듬은 조개껍질처럼 햇살을 품은 채 독자에게 건네진다. 그래서 이 시는 울지 않고도 울리는 시다. 한 편의 시가 이렇게 사람의 마음을 고향으로 돌려보낼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시의 힘 아니겠는가
-
- 문화/예술/교육
- 문학
- 문학평론
-
[오늘의 시(時)] "곰소항" 지당(芝堂) 유혜경 시인 [제1회 대한민국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시화전 출품작]
-
-
제28회 전라시조문학상 시상식 및 62호 전라시조 출판기념식 성료
- [한국수소환경신문] 전라시조문학회 정기총회 단체사진 제28회 전라시조문학상 시상식 및 62호 전라시조 출판기념식 성료 전라시조문학회(회장 양태검)는 11월 8일 백송회관 연회장에서 제28회 전라시조문학상에 유혜경 시조시인, 박창호 시조시인, 제2회 찾아드리는 전라시조문학상에 김두수 시조시인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전라시조문학상 수상자와 찾아드리는 전라시조문학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100만 원이 주어졌는데 전라시조문학상은 1997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으며 열린지평에서 오랜기간 후원하다가 그후 일원건축(대표 김관식)에서 후원하고 있다. 정순량 심사위원장은 “수상자들의 작품은 시적 완성도와 언어 감각 면에서 탁월했으며, 전라시조 동인들의 품격을 높이는 데 손색이 없었다.며 전라시조 발전과 공로를 인정하고 문학작품에 대한 진정성을 높게 평가하여 선정하였다”고 말했다. 좌측부터 김두수 시인, 유혜경 시인, 양태검 회장, 박창호 시인 유혜경 시조시인은 시조문학작가상과 《별빛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국보문학》 시조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전주문인협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으며 전북문인협회, 전북시인협회, 교원문학회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박창호 시조시인은 2012년 《미래문학》으로 등단해 시조집 『그리움의 여울』 외 다섯 권을 펴냈다. 전라시조문학회 이사와 감사를 역임하고, 현재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찾아드리는 전라시조문학상’을 수상한 김두수 시조시인은 2007년 《시조문학》으로 등단했다. 제10회 달가람문학상과 시조문학 올해의 작품상을 수상했다. 양태검 회장은 “《전라시조》 제62호 발간은 전라시조문학회의 오랜 전통과 노력이 쌓인 결과이다. 시조문단의 중심으로서 지역문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모든 회원께 감사드린다”며 “세 분의 수상자께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이번 수상이 시조문학 발전의 새로운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시조문학회 양태검 회장과 회원들 사진 전북문인협회 윤철 수석부회장이 축사하고 게스트 합창단의 축가가 분위기를 고조 시켰다. 전라시조문학회는 1983년 10월 9일 창립발기 되었으며 매년 전라시조문학상과 찾아드리는 전라시조문학상 시상식과 함께 동인지 《전라시조》 출판기념회를 열고 올해로 62호를 맞은 《전라시조》는 전북을 중심으로 전국 시조시인들의 창작활동을 담아온 대표적인 시조문학지로 자리하고 있다.
-
- 문화/예술/교육
- 문학
- 출판기념회
-
제28회 전라시조문학상 시상식 및 62호 전라시조 출판기념식 성료
-
-
[전주문인협회] 제13회 전주문학상 및 문맥상 수상자 선정
- [한국수소환경신문] [전주문인협회] 제13회 전주문학상 및 문맥상 수상자 선정 전주문학상: 허호석 아동문학가, 문맥상: 김상휘 소설가, 김은유 시인 전주문인협회(회장 김현조)는 제13회 전주문학상에 허호석 아동문학가를 선정했다. 그리고 제10회 문맥상에는 김상휘 소설가와 김은유 시인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시상은 오는 11월 18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수여할 예정이며, 전주문학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300만 원, 문맥상은 상패와 상금 100만 원이 주어진다. 전주문학상은 2013년 제정되어 이어져 오고 있으며 문맥상은 전주문학상과 함게 주어지는 상으로, 전라교육사 이정만 대표와 심재기 회장의 의기투합으로 제정된 후 매년 시행되고 있다. 심사위원들은 전주문학상 제정 취지에 맞게 심사숙고하여 선정하였으며 전주문단 발전과 공로를 인정하고 문학작품에 대한 진정성을 높게 평가하여 선정하였다고 말했다. 전주문학상을 수상하는 허호석 아동문학가는 성인을 위한 동시와 동화를 많이 저작하였으며 그의 동시는 수많은 노래로 작곡되어 전국 어린이들이 노래 부르고 있다. 그의 작품은 어린이에게 감성적인 작품으로 흥을 돋우고 성인에게는 교훈적인 내용으로 시흥을 불러일으키는 특징이 있다며 경험과 성찰을 통한 직관적인 시라고 평했다. 수상자 허호석 아동문학가는 “잊어버린 자아를 찾은 느낌이다. 노인이라서 주는 상인줄 알았는데, 냉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니 나름 뿌듯함이 있다. 정신이 흐릿해질 때까지 펜을 놓지 말라는 격려로 알고 기쁜 마음으로 수상의 영예를 느끼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한편 문맥상은 소설집 『인천강 모래톱 사람들』에서 인간 군상의 심리를 조화롭게 풀어낸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김은유 시인은 시집 『가시연꽃』에서 자아 성찰과 현실성 높은 시어들로 구성이 탄탄한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고 말했다. 김상휘 소설가는 “2025년 전주문맥상 수상을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 창작활동에 게으름 피지 않고 열심히 창작활동에 임하겠다” 는 소감을 밝혔다. 김은유 시인은 “시와 만나는 것은 또다른 자아와의 대화 같다. 나를 깨우는 것은 자연이지만 나를 대화 상대로 하는 것은 시이다. 아름다운 시절처럼 시어를 찾아 부지런히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주문학상 허호석 아동문학가 ▲1937년 전북 진안에서 출생 ▲서울문리사범대학 졸업(교직 38년 재직) ▲1978년 <아동문예>와 1983년 <우러간문학> 신인상 수상으로 문단 데뷔 ▲1990년 전주KBS TV에 1년간 출연, 동시감상(매주1회) 방송 ▲1994년 진안예총 창립 초대회장 ▲저서: 동시집, 청소년시집, 서정시집 등 19권 발행 ▲수상: 대통령 국민훈장, 문교부장관상 표창, 전라북도문화상, 풍남문학상, 진안국민의장대상,한국동시문학상, 전북문학상, 전북예초앙, 목정문화상 등 ▲현재활동: 한국문인협회 자문위원, 국제PEN자문위원, 전북문인협회 자문이사, 전북시인협회 고문, 한국미래문화 상임이사, 진안예총 명예회장 전주문학상 수상작 길에서 허호석 세상에 원래 길은 없었다 물은 물길을 내보이며 고이지 마라 하고 산은 어깨를 낮추어주며 오르라 한다 나는 지금 어디쯤 가고 있는가 세월의 나이테를 헤아릴 겨를도 없이 직진하는 자들이 흙먼지를 털어가며 가야 할 이정표는 어디쯤 있을까 길 없는 들판 서성이다 헛딛을라 들곷이 손잡아주며 풀섭에 섞이지 마라 멀리보고 가라, 가고 가면 그게 길이 된다는 것을…… 내일이 있으므로 오늘이 있는거지 “심은대로 거두리라”했다 물결 한 겹으로도 지워질 모래 발자국인들 내가 만든 나의 길을 사랑할 일이다. 전주문맥상 김상휘 소설가 ▲고창출생, 소설가 및 수필가 ▲저서: <우리 마을 풍수이야기>, <대한민국 힐링 터 정감록 십승지>, 소설집; <국풍김정호>(2013), <추사의 숨은꽃>, <서울의 달>, <포장되지 않은 길>, <서울 부엉이>, <경력 사원모집>, <부엉이>, <병사의 일기>, <새벽>, <인간사표>, <인천강 모래톱 사람들> ▲수상: 전북대학교학술문학상(1985년), 풍남문학상(1995년), 한국소설가협회특별상(2009), 전북문학상(2013), 한국예총문화대상(2015), 전북소설문학상(2017), 한국예총문화대상 국회의장상(2018), 고창군민의장문화장(2018), 대한민국나눔대상(2019) 등 다수 ▲활동: 한국예술문화풍수명인1호, 전)전북대초빙교수, 한국소설가협회대외협력위원장, 한국예총대외혁렵위원장, 전북예술인연합회자문위원장, 전북소설가협회장(5.6.7.8.9대), 전북자치도 종교문화유산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예총문화예술명인회 전북특자도연합회장이다. 전주문맥상 김은유 시인 ▲전북 장수출생, 2004년 월간 문학 11월호 등단 ▲ 저서: <화려한 탱고>, <가시연꽃> ▲수상: 국제해운문학상, 산호문학상 등 수상 ▲활동: 전북문인협회, 전북시인협회, 전주문인협회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
- 문화/예술/교육
- 문학
-
[전주문인협회] 제13회 전주문학상 및 문맥상 수상자 선정
-
-
제8회 남양주문학제(승격) 출판기념회 & 문학상 시상식 성료
- [한국수소환경신문] 제8회 남양주문학제(승격) 출판기념회 & 문학상 시상식 성료 – 문학과 공동체가 함께한 따뜻한 축제의 장 – 2025년 11월 1일(토) 오전 10시 30분, 남양주시 별내동 ‘별빛도서관 대강당’에서 제8회 남양주문학제(승격) 출판기념회와 문학상 시상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행사는 별빛문학과 별빛선교회가 공동 주최하고, 주관 별빛문인회 후원 도서출판 별빛문학, TJ HOUES 협찬은 별빛문예회, 연안문학회, 별빛방송, 더최고신문, 내일신문, 별빛마을작은도서관이 협찬했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은 남양주문학제는 문학을 통한 지역 문화 발전과 예술인의 교류를 목표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문학과 공동체의 상생’을 주제로, 시 낭송과 노래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졌다. 1부 시상식에서는 정영숙 시인(별빛문학 회장)의 개회사와 조기홍 시인(별빛문학 부회장)의 사회로, 문학인들의 창작과 헌신을 기리는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어서 한국크리찬문학가협회 전회장(별빛문학 고문) 전종문 시인(목사)의 시작을 알리는 기도, 별빛문학 대표 최성옥 시인(목사)의 내빈 소개 및 인사말,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대표 회장(별빛문학 고문) 김상길(시인) 목사 축사, 국제 PEN 한국본부 전 이사장(별빛문학 고문) 손해일 시인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2025년 1회 별빛문학상 심사평은 김지원 시인, 손해일 시인이 오순덕 시인(대수 오세영 시인)에게 문학상을 수여했다. 2025년 2회 시 부문 신인문학상은 신부경 시인, 전혜정 시인, 수필부문 홍성학 시인(수필가)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신인문학상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꽃다발이 수여되었으며, 문학이 지역사회 속에서 여전히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2부 ‘시 낭송 & 노래’ 순서에서는 플룻 연주 "11월의 어느 멋진 날에" 고경실 외 4명, 노래 "오돌오돌" 외 1곡 전종문 시 김예소리 가수, 시 낭송 "이니스프리의 호도(湖島)" Yeats 시 낭송 최연숙 시인, 시낭송 "그 가을의 꿈" 정영숙 시 낭송 정영숙 시인, 노래 "낮엔 해처럼" 외 1 김음강 복음가수, 시낭송 "사평역에서" 곽재구 시 낭송 조기흥 시인, 노래 "나는 반딧불" 황가람 노래 이승훈님, 시낭송 "손끝의 우주" 신부경 시 낭송 신부경 시인, 시낭송 "가을" 안병민 시 낭송 안병민 시인, 시낭송 "수천 번 뇌아려도 안 된 하늘의 소리" 신재현 시인 등 여러 문인들이 무대에 올라 시를 낭송했으며, 다채로운 무대가 함께 어우러져 풍성한 감동을 더했다. 별빛문학 최성옥 대표는 “문학은 개인의 언어를 넘어 공동체의 숨결을 잇는 다리”라며 “함께 글을 쓰고 낭독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고 전했다. 행사장에는 지역 문인과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시집과 문학지를 함께 나누며 문학을 매개로 한 따뜻한 교류의 장을 이루었다. 이번 남양주문학제는 별빛문예회의 출판사업과 함께 진행되어, 지역 문학인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향후 문학 발전의 토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2025년 제8회 남양주문학제 출판기념회 & 문학상 시상식 현장 스케치 사진
-
- 문화/예술/교육
- 문학
- 출판기념회
-
제8회 남양주문학제(승격) 출판기념회 & 문학상 시상식 성료
-
-
홍성학 시인, 수필 부문 신인문학상 수상
- [한국수소환경신문] 홍성학 시인, 수필 부문 신인문학상 수상 삶의 여운을 따뜻한 문장으로 담아낸 감성 수필가의 탄생 오는 2025년 11월 1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별빛도서관에서 ‘제8회 남양주문학제 및 출판기념회 & 문학상 시상식’에서 홍성학 시인이 수필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한다. 홍성학 시인(수필가)은 「순창의 여름, 아버지의 그늘」 외 2편의 수필을 통해 삶의 이면에 담긴 인간의 따뜻한 정서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홍성학 시인 (수필가)의 작품은 일상의 기억 속에서 피어나는 회상과 가족애, 그리고 인간 내면의 온기를 담담하게 풀어내 깊은 울림을 전했다고 심사위원단은 밝혔다. 심사위원단은 “홍성학 시인 (수필가)의 글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진정성을 잃지 않는 문체로 독자의 마음을 끌어당긴다”며 “생활의 단편을 시적 감성으로 녹여낸 점이 돋보였다”고 평했다. 수상 소감에서 홍 시인 (수필가)은 “삶의 한 장면을 글로 옮기며 그 속의 감정과 관계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게 됐다”며 “글을 통해 누군가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다면 그것이 제가 글을 쓰는 이유,”라고 밝혔다. 홍성학 시인 (수필가)은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겸손하게 글을 쓰며, 세상의 빛과 그림자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번 문학제는 『별빛문학』과 『별빛선교회』가 공동 주최하고, 별빛문예회, 연안문학회, 별빛방송, 더최고신문, 내외신문, 별빛마을작은도서관 협찬, 별빛문인회에서 주관, 도서출판 별빛문학 후원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인문학상 시상과 함께 시 낭송, 축하공연, 출판기념회가 진행돼 지역 문학인들의 교류의 장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 수상자: 홍성학 시인(수필가)■ 수상부문: 수필부문 신인문학상■ 수상작: 「순창의 여름, 아버지의 그늘」 외 2편■ 시상식 일시: 2025년 11월 1일■ 장소: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별빛도서관■ 주최: 계간 『별빛문학』 홍성학 시인 주요 약력 ▲ 전라북도 순창 출생 ▲ 1992 원광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 문학사 ▲ 경영학사 ▲ 2024 한국그린문학 『아버지』 외 2편으로 시인 등단 ▲ 2024 한국예인문학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 ▲ 2025 별빛문학 수필 부문 신인문학상 ▲ 제22회 대한민국 환경문화 대상 시 부문 최우수상 ▲ 제2회 시 부문 맥파문학상 ▲ 제18회 향촌문학대상 시 부문 특별대상 ▲ 제29회 시 부문 한석봉문학상 ▲ 2024 대한민국 훌륭한 문화기획가 공로부문 대상 ▲ 2024 대한민국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최초100인 시화전 운영위원장 ▲ 제5회 전주한옥마을 전국시낭송대회 추진위원장 ▲ 2024 한국그린문학&코리아플러스 신춘문예 추진위원장 ▲ 2025 한국그린문학회 사무총장 ▲ 전북시인협회 회원 ▲ 전주문인협회 회원
-
- 문화/예술/교육
- 문학
-
홍성학 시인, 수필 부문 신인문학상 수상
실시간 문학 기사
-
-
이영하 시인 "봄은 수줍은 촌색시처럼 온다"
- [한국수소환경신문] 봄은 수줍은 촌색시처럼 온다 시인 이영하 봄은 수줍은 촌색시처럼 온다.갓 시집 온 시골동네 색시는동네어귀 빨래터를나갈까 말까 망설인다아직 풍경도 사람도 풍속도 낯설으니아무래도 자신이 없다. 겨우내 잔뜩 말라버린 나뭇가지 사이를곡예비행 하듯이 날고 있는텃새의 날개짓과 종종걸음을 보며색시는 자신감을 회복한다 봄은시샘의 화신 꽃샘추위를 이겨내고꽃봉오리가 터지기 시작하자수줍은 얼굴을 붉히며조심스럽게 빨래터에 접근하는갓 시집 온 촌색시처럼 오고 있다. 이영하 시인 프로필 (전) 대한민국 공군 참모차장 / (전) 주 레바논 특명전권대사 /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이사장 /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공군 부회장 / 대한민국 공군발전협회 항공우주력연구원 원장 역임 / 이치저널포럼 회장
-
- 문화/예술/교육
- 문학
-
이영하 시인 "봄은 수줍은 촌색시처럼 온다"
-
-
윤동주별문학상을 수상한 운석 김기성 작가 출판기념회 개최
- [한국수소환경신문] 2024년 윤동주별문학상을 수상한 김기성 작가는 오는 3월16일 정읍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기성작가는 (아호 운석(雲石)은 시인, 아동문학가로 활동하고 있다.현재 대한 해석회 회장으로 전북 정읍에서 농장을 경영하며 작가로서의 길을 꾸준히 걷고 있다.또한 사)한국문인협회 정읍지부 회원, 정읍 내장 문학 동인, 현대문학사조 문인협회 회원, 착각의시학작가회 회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작가는 전라북도 정읍 출신으로 2012년 '한맥문학'시 등단, 2018년 '현대문학사조' 소설로 등단했다. 근래에 환타지 동화 작가로 환경대청상시상식에서 전북일보 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김기성의 ‘꿈꾸는 환상 열차’외 다수가 있다. 특히 김기성의 꿈꾸는 환상 열차의 동화집(신아출판사)이 2024 싱가포르 대한민국 수교 50주년 기념 권장도서로 선정됐다.윤동주별문학상 심사처에서는 ‘황금 쌀 나무’작품은 “한국의 전통적 가치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초현실적 이미지로 승화시킨 작품이다.” .“작가는 꿈속의 환상적인 장면을 통해, 허공에 뿌려진 볍씨가 정읍의 축복받은 대지 위에서 황금 쌀 나무로 변하는 모습을 시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이는 풍요와 번영을 상징하며,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과 자부심을 전 세계에 전달하고자 하는 의지를 품고 있다.”, “이런 독창적 상징과 풍부한 이미지들은 독자에게 깊은 감동을 주며, 작품의 문학적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다.”라고 문학상 선정 이유를 밝혔다.한편, 노벨재단에서는 2024 선데이코리아 선정 10대 가수쇼 시상식과 G WORLD 문학상(이삭빛시인 수상) 및 2024년 초인문학의 거장 박옥태래진 ‘알의 껍질을 부수다’의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또, 노벨재단과 한국그린문학(심사위원장 도창회, 유재기)의 싱가포르 대한민국 수교 50주년 기념 권장도서 선정작에 2024▲이삭빛의 가슴으로 만난 사람은 꽃이다Ⅳ-(노상근박사(=현석시활동가 1호)외 명사 50여명 감사평)▲김영붕의 매천 황현과 매미의 철학 권장도서 선정 (우한용 소설가 문학평론)▲김지연의 너라서 아프다 권장도서 선정 (이삭빛 시인 문학평론) ▲김기성의 꿈꾸는 환상 열차- 김기성의 꿈이야기 권장도서 선정 (동화: 신아출판사), ▲도범기의 국제사진작가의 야생화(전병호 시인 서평(축시)), ▲이형구의 생명의 먹줄을 놓다(소재호 시인 문학평론) ▲신방윤의 바다는 파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시집: 군산인쇄사 추천) ▲문상붕, 이정관, 장진규, 형은수의 너 어디 있느냐 - 사제 문규현 이야기(파자마 추천)가 권장도서로 선정됐다.
-
- 문화/예술/교육
- 문학
-
윤동주별문학상을 수상한 운석 김기성 작가 출판기념회 개최
-
-
[단독]남자 피겨 최고 기대주 차준환 선수 공식 후원
- LG전자가 남자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차준환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 LG전자는 올해부터 2년간 차준환 선수가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차준환 선수를 광고 모델로도 기용할 계획이다. 차준환 선수는 올해 16세의 어린 나이지만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한국 최고 기대주로 꼽힌다. 한국 남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2회 연속 우승과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차 선수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세계주니어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개인 최고 점수이자 역대 한국 남자로는 역대 최고 성적(5위)을 기록해 입상자만 참여하는 갈라쇼에도 초대받았다. 차준환 선수의 성장성과 잠재력 외에도 차 선수 가족이 오래 전부터 LG와 인연을 맺어 온 것도 이번 후원으로 이어졌다. 차 선수 가족은 1973년부터 2대째 LG전자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유통업에 종사해왔으며, 이번 후원으로 3대에 걸쳐 LG전자와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LG전자는 2015년부터 스켈레톤 종목의 국가대표팀과 윤성빈 선수를 각각 후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동계 스포츠 종목에 대한 후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을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광고 모델로 기용해 화제가 됐다.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은 최근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동계아시안게임’에서 4위에 오르며 감동을 선사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은 “최고를 향해 도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에 보다 집중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e9WYOj1Sxk 5555555
-
- 문화/예술/교육
- 문학
-
[단독]남자 피겨 최고 기대주 차준환 선수 공식 후원
-
-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안익훈 선수(왼쪽)와 김대현 선수(오른쪽)가 'LG 올레드 TV'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가 16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APBC 2017; Asia Professional Baseball Championship 2017)’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감독 선동렬)을 공식 후원한다.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은 프로야구가 활성화된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3개국의 대표팀이 참가하는 국제야구대회로, KBO(한국야구위원회), NPB(일본야구기구), CPBL(대만프로야구연맹)이 공동 주최한다. 이 대회는 기존 ‘아시아 시리즈’ 폐지 이후 올해 신설된 아시아 국가 간 대항전으로 4년에 한 번씩 열린다.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각각 2,000만 엔, 500만 엔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16일과 17일 각각 일본, 대만과 예선전을 치른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LG 올레드 TV’가 새겨진 헬멧, ‘LG 올레드 TV’의 일본 브랜드인 ‘LG 有機EL’이 새겨진 유니폼 등을 착용하고 출전할 예정이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지난달 24세 이하 또는 프로구단 입단 3년 이내의 선수들 가운데 25명의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2017)’에 출전한 한국 국가대표팀을 후원했다. LG전자 글로벌마케팅부문장 나영배 부사장은 “한국, 일본, 대만의 야구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국가대표팀이 선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LG전자가 후원하는 한국여자야구대회도 지난 달 28일 개막해 주말을 이용해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리고 있다. 결승전은 이달 19일에 열린다. LG전자는 여자야구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12년부터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를, 2014년부터 글로벌 대회인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를 각각 후원해 오고 있다.
-
- 문화/예술/교육
- 문학
-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
-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
-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THE evian CHAMPIONSHIP)’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LG SIGNATURE)’를 적극 알리고 있다. LG전자는 13일부터 16일까지 프랑스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리고 있는 ‘에비앙 챔피언십’의 공식 파트너다. 대회 기간 동안 골프클럽에 LG 시그니처 제품을 설치해 대회 관계자와 갤러리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_전인지: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적극 알리고 있다. 대회 주최측은 이번 대회에서 8번 홀을 ‘LG 시그니처 홀’로 지정했다. LG전자는 8번 홀 주변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LG 시그니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했다. 전인지 선수가 8번 홀인 'LG 시그니처홀'에서 스윙을 하고 있는 모습. 대회 주최측은 이번 대회에서 8번 홀을 ‘LG 시그니처 홀’로 지정했다. LG전자는 8번 홀 주변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LG 시그니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또 8번 홀에서 홀인원을 하는 선수에게는 LG 시그니처 제품을 선물하고 온라인 응모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홀인원 선수의 사인이 담긴 공과 모자를 증정하는 홀인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LG전자는 대회를 주최한 에비앙과 협업해 LG 시그니처 제품을 활용한 디지털 영상도 선보였다. 이 영상은 미슐랭 스타 셰프이자 에비앙 로열 호텔 수석 셰프인 패트리스 반더(Patrice Vander)와 유럽 유명 셰프인 크리스토퍼 크렐(Christopher Crell), 후안 아르벨랴즈(Juan Arbelaez)가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를 활용해 와인과 어울리는 자신만의 시그니처 요리를 준비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또 영상에는 LG전자가 후원하는 박성현 선수와 전인지 선수가 완성된 요리를 LG 시그니처 와인셀러가 최적의 온도로 보관하던 와인과 함께 맛있게 먹는 모습도 담았다.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01/02: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적극 알리고 있다. 대회 기간 동안 골프클럽에 LG 시그니처 제품을 설치해 대회 관계자와 갤러리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6일 폐막한‘IFA 2018’에서 처음 선보인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는 위쪽에 와인 65병을 보관하고 아래쪽에 위치한 두 칸의 서랍을 냉장고나 냉동고로 사용할 수 있는 초프리미엄 복합형 와인셀러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문 열어줘”라고 말하면 자동으로 위쪽의 와인 보관실 도어를 열어준다. 또 고객이 와인을 가장 맛있게 마실 수 있도록 와인 종류별 최적의 온도로 보관할 수 있는 온도조절 기능을 갖췄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ANA 인스퍼레이션’,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US 여자 오픈’,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과 함께 세계 5대 메이저 여자골프대회다. 170여 국가에서 2,800만 명 이상이 시청할 정도로 세계 골프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LG전자는 작년부터 3년간 이 대회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LG전자 한창희 글로벌마케팅센터장은 “프리미엄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집중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
- 문화/예술/교육
- 문학
-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
-
-
2016년 내셔널리그, 3월 19일 개막… 8개월 대장정 돌입
- ▲ 지난 1월 18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끝난 2016 내셔널리그 제1차 실무자회의. 사진=한국실업축구연맹 제공 2016년 내셔널리그가 오는 3월 19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년도 챔피언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김해시청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 대장정에 돌입한다.총 10개 팀이 참가하는 올 시즌 내셔널리그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정규리그 3라운드와 4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통합 챔피언을 결정한다. 다만 챔피언십 승자결정방식에는 변화를 줬다. 4강 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 단판승부에서 무승부를 거둘 경우 연장전, 승부차기 대신 정규리그 상위팀이 승리하게 되는 어드밴티지를 제공한다. 팬들에게 보다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선사하기 위한 결정이다. 챔피언결정전은 홈&어웨이 방식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23세 이하 선수들의 엔트리 등록 확대 역시 눈여겨 볼 대목이다. 지난해에는 엔트리(출전 11명, 후보 9명) 내 U-23세 이하 선수가 1명 이상 포함되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그 숫자가 2명으로 확대, 운영된다.이번 시즌 공식 개막전은 지난해 우승팀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김해시청의 맞대결로 오는 3월 19일 오후 3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같은 시간 충청권을 대표하는 대전코레일-천안시청, 항구라이벌인 목포시청-부산교통공사, 실업축구 전통의 맞수인 창원시청-강릉시청, 용인시청-경주한국수력원자력의 경기가 펼쳐진다.오는 3월 19일 전국 5개 경기장에서 팡파르를 울리는 내셔널리그는 10월 29일까지 정규리그 27라운드 일정에 돌입한다. 11월 2일 4강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11월 12일 대망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을 통해 2016년 통합 우승팀을 결정한다.◇2016년 내셔널리그 개막 일정 안내울산현대미포조선-김해시청(울산종합)용인시청-경주한국수력원자력(용인종합)목포시청-부산교통공사(목포센터)창원시청-강릉시청(창원센터)대전코레일-천안시청(대전한밭·이상 3월 19일 오후 3시)
-
- 문화/예술/교육
- 문학
-
2016년 내셔널리그, 3월 19일 개막… 8개월 대장정 돌입
-
-
2016 K리그 클래식 3월 12일 개막...전북 vs 서울 공식개막전
- 2016 K리그 클래식이 오는 3월 12일 전북과 서울의 공식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16 K리그 클래식 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공식 개막전은 3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5 K리그 클래식 우승팀’ 전북과 ‘2015 FA컵 우승팀’ 서울의 맞대결이다. 같은 날 성남-수원(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 포항-광주(오후 4시, 포항스틸야드) 경기가 펼쳐지고, 3월 13일 일요일에는 전남-수원FC(오후 2시, 광양축구전용), 제주-인천(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 상주-울산(오후 4시, 상주시민운동장)이 맞붙는다. 수원FC의 K리그 클래식 승격으로 성사된 ‘수원 더비’는 5월 14일 오후 2시 수원FC와 수원 삼성의 대진으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첫 대결을 펼친다.K리그 클래식은 총 12팀이 팀당 38경기씩 총 228경기를 치른다. 3월 두 번째 주말인 3월 12일과 13일, 6경기로 일제히 개막해 11월 6일 마친다. 대회방식은 지난 시즌과 같다. 12팀이 3라운드 로빈(33R)방식으로 정규 라운드를 치른 뒤 1~6위와 7~12위로 그룹A,B를 나누어 스플릿 라운드에 들어가 팀당 5경기씩 더 치러 우승팀을 가린다. 정규 라운드 일정은 경기생성 프로그램에 약 20여개의 조건을 대입해 산출한 일정 가운데 가장 균형 있고 공평한 스케줄을 채택했다. 주요 조건으로는 ▲동일팀과 경기 후 일정기간 리턴매치 불가 ▲홈 또는 원정경기 연속 3회 미만 ▲각 팀별 주말(공휴일 포함) 홈경기 횟수 최대한 동일 배정 ▲개막전 원정팀은 어린이날 주간(5/5~8) 홈경기 배정(단, ACL팀은 5/8 개최) ▲주말(토/일) 홈경기 분산 개최 ▲권역별 경기 분산 배치 ▲정규 라운드와 스플릿 라운드 간 홈-원정 경기 균등 배정(불가시 정규 라운드 상위팀에 스플릿 라운드 홈 우선배정) 등이며, TV중계 편성도 고려했다. 한편 K리그 챌린지는 3월 26일 개막해 10월 30일 44라운드로 종료되며, 11월 2일 준플레이오프, 11월 5일 또는 6일 플레이오프를 거쳐 11월 17일과 20일 승강 플레이오프 1,2차전으로 승강팀을 가리게 된다. 승강 플레이오프 일정은 AFC 챔피언스리그 일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대진을 포함한 전체 일정은 추후 발표된다.■ 2016 K리그 클래식 개막전3월 12일(토) 전북-서울(오후2시, 전주월드컵), 성남-수원(오후2시, 탄천종합), 포항-광주(오후4시, 포항스틸야드)3월 13일(일) 전남-수원FC(오후2시, 광양축구전용), 제주-인천(오후2시, 제주월드컵), 상주-울산(오후4시, 상주시민)
-
- 문화/예술/교육
- 문학
-
2016 K리그 클래식 3월 12일 개막...전북 vs 서울 공식개막전
-
-
‘201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공식 후원
- 호주오픈 메이저 스폰서인 기아자동차가 '201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개막에 맞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기아자동차는 현지시간으로 13일(수) 호주 멜버른 파크에서 기아자동차 및 호주오픈 관계자, 기아자동차 글로벌홍보대사 라파엘 나달(Rafael Nadal)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2016 호주오픈 대회 공식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기아자동차는 이날 전달식에서 '2016 호주오픈 대회' 운영에 필요한 카니발, 쏘렌토, K3 등 총 110대의 대회 공식차량을 전달했으며, 이는 대회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단과 VIP, 대회 관계자들의 의전과 대회 운영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또한, 이날 기아자동차는 이미 온라인 바이럴 영상(http://tinyurl.com/gr4ek7d)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기아 엑스카(Kia X-Car)’ 2탄 ‘미스틱’ 실제 차량을 선보였다. ‘기아 엑스카(Kia X-Car)’ 2탄 '미스틱'은 ‘The SUV, 스포티지’에 엑스맨 테마를 적용한 차량으로, 앞선 울버린 캐릭터에 이어 올해는 ‘미스틱’ 캐릭터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기아자동차는 이십세기폭스社의 협업 제작으로 탄생한 이번 차량을 호주오픈 대회 기간 동안 호주 멜버른 파크에 전시해 경기장을 방문하는 전세계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2002년부터 15년간 호주오픈을 후원하며 매년 활발한 마케팅을 실시해왔으며, 전년 대회인 2015 호주오픈 대회에서는 약 2억 8,000만 달러 가치의 홍보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는 2.4미터 높이의 LED 디지털 사이니지를 주요 경기장에 새로 설치해 홍보 효과 및 현장 관람객 체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기아자동차는 ▲대회 기간 동안 SNS에 호주오픈 응원 사진을 업로드한 호주오픈 팬을 대상으로 매일 1명을 선정해 경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사진 응모 이벤트 ‘호주오픈 셀카(AOSelfie)’ ▲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70여 명의 기아자동차 고객들에게 호주오픈 경기 관람과 멜버른 현지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아 럭키 드라이브 투 오스트레일리아(Kia Lucky Drive to Australia)’ 프로그램 ▲ 호주오픈 참가 유명 선수들의 인터뷰를 제작해서 공유하는 ‘오픈 드라이브(The Open Drive)’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경기장 A보드 및 전광판 광고 ▲국내에서 선발된 유소년 20명을 호주오픈에 파견하는 볼키즈 프로그램 운영 ▲ 기아자동차 차량 전시 및 홍보 부스 운영 등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기아자동차는 지난 15년간 호주오픈 후원과 함께 글로벌 브랜드로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젊고 역동적인 기아자동차 브랜드 이미지를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 문화/예술/교육
- 문학
-
‘201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공식 후원
-
-
현대자동차 올해 첫 몬테카를로 랠리 3위 쾌거
-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이 모나코 몬테카를로(Monte-Carlo)에서 열린 올해 첫 '2016 월드랠리챔피언십(WRC)' 3위로 입상했다. 지난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총 16개 스테이지 380km의 거리를 달리는 1차 WRC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선수인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이 종합 3위에 올랐다. 특히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은 이번 대회부터 지난해 개발한 신형 i20 WRC 모델을 처음 실전 투입했는데 3위 입상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둠으로써 주행성능과 내구성능 등 개발완성도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 선수 외에도 다니 소르도(Dani Sordo) 선수가 6위에 올라 팀 포인트 25점을 획득, 폭스바겐 모터스포츠팀(25점)와 함께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몬테카를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이유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의 신형 i20 WRC 모델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시뮬레이션 훈련을 수차례 가졌고 기존 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도로와 고속주행에 적합한 내구성 강화 튜닝작업과 사전 테스트가 주효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미쉘 난단(Michel Nandan)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총책임자는 "드라이버와 미케닉 등 수많은 스탭들의 헌신적인 팀플레이 덕분에 새해 첫 대회에서 시상대에 오를 수 있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올 한해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WRC는 1년간 5개 대륙에서 총 14개의 대회로 치러지며 일반도로에서부터 산길, 눈길 등 각양각색의 도로 환경에서 장거리 경주로 진행돼 극한의 상황에서 차량의 내구성과 주행성능을 겨룰 수 있어 자동차 경주에서의 '철인 경기'로 비유되기도 한다.
-
- 문화/예술/교육
- 문학
-
현대자동차 올해 첫 몬테카를로 랠리 3위 쾌거
-
-
카카오, 다음 스포츠에 ‘e스포츠’ 섹션 오픈
- 2016-01-20] 카카오(대표이사 임지훈)는 e스포츠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스포츠 전문 채널 다음 스포츠에 ‘e스포츠’ 섹션을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다음 스포츠는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상에 산재되어 있는 뉴스, VOD 등 e스포츠 관련 콘텐츠를 ‘e 스포츠(http://sports.media.daum.net/sports/esports/)’에 모아서 제공한다. 특히, e스포츠 대표 종목인 ‘리그오브레전드(LoL)’ 콘텐츠만 별도로 보여주는 종목 페이지를 운영해 팬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생중계를 시청하기도 편리해졌다. ‘e스포츠’섹션의 일정/결과 코너에서 중계 일정을 확인해 바로 시청할 수 있게 된 것. 다음 스포츠는 오는 4월 23일까지 펼쳐지는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전 경기를 매주 수, 목, 금, 토 오후 5시부터 1일 2경기씩 생중계한다. 이용자는 PC와 모바일에서 접속 환경이나 디바이스 사양에 따라 화질을 선택해 시청할 수 있다. 다음 스포츠는 향후 e스포츠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콘텐츠도 확대한다. 주제별로 다양한 투표를 진행하고, 네티즌들이 자유롭게 e스포츠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카카오 권오상 다음 스포츠 총괄은 “여가활동으로 게임을 즐기고, e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는 이용자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e스포츠’섹션을 신설하게 됐다”며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e스포츠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 스포츠는 프로야구를 비롯해 ▲메이저리그(MLB),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EPL),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UEFA 챔피언스리그 등 다양한 국내외 스포츠 경기를 PC와 모바일로 생중계하며 스포츠팬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지난해에는 아쉽게 경기를 놓친 팬들을 위해 쉽고 빠르게 경기 내용을 요약해주는 ‘3분 야구’, ‘3분 축구’를 선보인 바 있다.
-
- 문화/예술/교육
- 문학
-
카카오, 다음 스포츠에 ‘e스포츠’ 섹션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