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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소환경신문·(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독도의날 기념행사 성료
    10월 25일(토) 전주시 풍남문 광장에서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시민 참여형 독도문화제 및 플래시몹 경진대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독도사랑 문화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수소환경신문'·'(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하며, '전북특별자치도의회'·'전북교육청'·'전주비전대학교 공간정보 특성화 사업단'이 후원했다. 또한 심정민 독도사랑문화진흥원장,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 김성규 시의원, 조지훈 (전)경제통상진흥원장, 송장기 한국수소환경신문 취재본부장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날 행사에는 ‘2025 독도의 날’을 기념하며 독도홍보 관련된 사진 등을 전시하며 개회식, 기념사, 축사, 시상식, 태권도 퍼포먼스, 플래시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현장에는 독도 현지 영상과 3D 모형, VR 영상체험 등 시민 체험형 전시관이 운영되어 독도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생생히 전달하고, 특히 ‘독도는 우리 땅’ 노래에 맞춰 펼쳐지는 플래시몹 경진대회는 전북지역 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여 풍남문 광장과 경기전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독도사랑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행사를 주관했던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이며, 미래 세대가 독도의 가치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지켜나가야 한다”며 "매년 독도의날 행사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송승룡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행사를 관람하던 전주시민들은 "잊혀져가는 독도를 다시한번 우리땅으로 일깨워준 행사"라며 "이런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행사를 주최한 단체에게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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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6
  • 전주비전대학교·한국수소환경신문, ‘독도문화진흥원’ 발대식 개최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우병훈)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앞둔 10월 24일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에서 ‘독도문화진흥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독도 수호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은 비전대학교 지적토목학과 심정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우병훈 총장과 송승룡 한국수소환경신문 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양 축사자는 “독도는 우리 민족의 자존과 역사를 상징하는 소중한 영토”라며 “교육과 문화 활동을 통해 독도 사랑을 널리 확산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참석자 전원이 함께한 '비전선포식'에서는 독도문화 진흥과 영토 주권 수호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행사 마지막에는 학생과 교직원, 지역 인사들이 함께하는 '독도 플래시몹'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전주비전대학교 '독도문화진흥원'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독도 관련 교육·연구·문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 세대가 중심이 되어 독도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계승·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독도문화진흥원 초대원장 심정민 교수는 “독도문화진흥원이 우리 사회에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산시키는 중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전주비전대학교는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독도문화진흥원 초대원장 심정민 교수(비전대학교 지적토목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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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4
  • 국제와이즈멘 남지방 정읍클럽, 총재 공식방문 성료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전북지구 남지방 정읍클럽(회장 차진환)은 16일 윤성중 총재의 공식 방문을 맞아 정읍시 소재 클럽사무실에서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윤성중 총재는 인사말에서 “정읍클럽은 남지방뿐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모범이 되는 단합의 상징”이라며 “선배 회원들의 헌신 위에 후배들이 열정을 더해 더 큰 봉사의 역사를 써 내려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진행된 클럽 현황보고 및 봉사활동 보고, 우수회원및 증경회장 타이슬링 전달식, 금식기금전달, 친교 만찬 등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으며, 회원 간 교류와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정읍클럽 차진환 회장은 “50년의 전통을 이어온 선배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젊은 세대가 중심이 되어 새로운 50년을 준비하겠다”며 “와이즈멘의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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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7
  • [경기 용인=한국수소환경신문]음악으로 떠나는 두번째 세계여행, 예술의 향연속으로 초대
    [경기 용인=한국수소환경신문] 음악으로 떠나는 두번째 세계여행, 예술의 향연속으로 초대 문화 칼럼니스트 홍성학 시인 오는 2025년 9월21일(일) 오후5시30분, 포은아트홀에서는 특별한 음악 여행이 펼쳐진다.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그 두번 째 이야기"라는 제목의 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회가 아니다. 세계 각국의 문화와 정서를 오페라와 성악곡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가을 문턱에 들어선 9월에 열리는 이번 무대는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함께 꾸미는 대규모 기획공연이다. 소프라노와 테너, 바리톤과 베이스까지 앙상블로 이루어져, 이탈리아, 독일, 러시아, 오스트리아, 스페인 등 세계 주요국가의 대표적인 오페라 아리아와 가곡들을 선보인다. 관객은 마치 한 장의 비행기 티켓을 손에 쥔 듯, 음악으로 국경을 넘어 세계 곳곳을 여행하듯 음악감상을 하게 될 것이다. 프로그램은 베르디, 모차르트, 차이콥스키 등 위대한 작곡가들의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이탈리아 오페라의 드라마틱한 정열, 독일 예술가곡의 서정적 깊이, 러시아 낭만주의의 울림, 스페인의 정열적인 리듬이 한 무대에 펼쳐진다. 단순히 곡을 감상하는 차원을 넘어,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 정서가 노래를 통해 생생하고 다채롭게 관객을 사로잡을 것이다.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은 특별한 울림으로 다가와 예술을 통한 소통과 치유의 장으로 감동을 선사하리라 본다. 언어는 달라도 음악은 마음을 잇는 가교역할을 한다. 복잡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무대위에 펼쳐지는 음악 세계를 여행하며, 관객은 음악 예술이 주는 위로와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예술은 국경을 초월한다. 언어는 다르지만 노래는 마음을 잇는다. 이번 공연은 사회에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고,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추는 의미 있는 자리이다. 가을 저녁, 포은아트홀에서 열릴 이 무대가 음악을 사랑하는 국민들에게 풍성한 예술적 영감을 선사하리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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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0
  • 전주YMCA, 창립 100주년 맞아 ‘평화길 카페’ 개소
    [한국수소환경신문=전주] 전주YMCA(이사장 김종기)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YMCA회관을 시민평화센터로 새롭게 전환하고, 그 첫걸음으로 ‘평화길 카페’를 개소했다. 개소식은 9월 11일 오후 3시 30분 전주 덕진구 현행공원 인근 YMCA 1층 카페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평화를 향해 함께 가는 길’을 주제로 시민, 회원,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열렸다. 행사 순서에는 센터 라운딩, 테이프 커팅식, 현판식, 평화의 노래 합창, 대표기도, 경과보고, 인사말, 축하 덕담, 떡 케이크 커팅식 등이 이어졌다. 특히 ‘평화길 카페’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전주시민들이 평화를 나누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카페에서는 지하늘이시설, 다함께 돌봄센터, 평화카페, 2층 평화기도실 등이 함께 연계되어 지역사회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김종기 전주YMCA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100년의 역사를 이어온 전주YMCA가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평화와 정의, 사랑을 실천하는 길을 걷겠다”며 “평화길 카페가 지역사회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YMCA는 올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저녁 6시 30분에는 100주년 기념예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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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2
  •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 지도자연수 개최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은 7월 11-12일(1박2일) 경남 진해 봉하마을에 위치한 강금원 연수원(故 노무현 대통령 생가)에서 한국지역 지도자 연수회를 하였다. 금번 한국지역 지도자 연수회는 한국지역 소속 11개지구의 총재와 임원, 지방장, 차기지방장들이 연수생으로 참여하였다. 지도자 연수회의 목적은 와이즈멘의 중간지도자인 지방장들의 역할과 위치, 지구 임원들의 임무에 대하여 현실적인 문제점과 방안에 대하여 강의와 의견을 개진하여 더나은 한국지역 와이즈멘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에 있다. 연수회는 김문식 지역연수원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으며 제1강의부터 제7강의까지 타이트한 시간표로 진행되었다. 김문식 연수원장은 환영사에서 "무더운 여름날 와이즈돔의 발전을 위하여 연수생으로 참석하신 각지구의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금번 연수회를 통하여 더욱더 와이즈멘을 잘알길 바라며 지도자로서의 방향을 잘 성립하여 지혜로운 와이즈 지도자로 성잘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박차상 한국지역 총재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속에서 심은 지치고 피곤하지만 새로움은 희망과 활약을 선물하는 것 같이 이번 연수회를 통해 우리 와이즈멘 중간지도자들의 사명과 역할에 큰 희망과 활력의 선물을 받으시길 기원한다"라고 격려사를 하였다. 제1강의는 인천지구 이강인 총재의 "전략 2032와 한국지역 와이즈돔 방향"의 주제강의가 있었다. 와이즈멘의 전략2032에 발맞춰 무엇을 과제로 삼을 것인가에 대한 방향 제시와 인천지구가 진행하고 있는 갯벌 환경보존 봉사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제2강의는 한일욱 증경지역총재의 "와이즈멘 정체성의 올바른 인식"을 위한 강의를 하였다. 오랜시간 체험과 공부를 통하여 체득한 와이즈멘이라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곁가지로 알고있는 와이즈멘이 아닌 근본을 깨우쳐 다음을 준비하는 와이즈멘이 되는 자세를 시원하게 전해주는 강의를 하였다. 제3강의는 전남지구의 해외봉사와 국내봉사를 통한 지구활동 사례를 발표하였다. 강사로 나온 김동화 전남지구 증경총재는 전남교육청과 협업으로 책,걸상 아프리카에 보내는 사업을 통해 모든 지구의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봉사의 행복을 느꼈던 사례와 전남지구 전체 클럽이 함께 1,000박스 이상의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의 사례를 발표하였다. 제4강의는 전북지구 김도영 온누리지방 직전지방장의 "지방장의 임무인 차터 성공 사례"발표를 하였다. 확장의 기본인 차터와 회원 증강의 출발방법과 클럽 창립까지의 과정을 사례를 통하여 현실감이 있는 강의를 하였다. 제5강의는 전북지구 하승빈 증경총재의 BF대표로 페루 방문 체험소개와 지방장과 차기지방장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다. 제6강의는 황병수 지역홍보국장의 "와이즈멘에서의 홍보의 역할"의 주제로 지금 당장 행하여야 하는 임원들의 일에 대하여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름뿐인 임원이 아닌 일을 하는 임원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다. 제7강의는 김현구 국제의료봉사위원장의 "국제의료봉사 사례발표"를 하였다. 지금까지 한국지역 의료봉사단의 시작부터 금년 추석기간에 행할 필리핀 의료봉사까지 소개를 하며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후원을 부탁하였다. 제7강의를 끝으로 1일차 교육을 마쳤다. 강의를 맡은 강사와 참석한 피교육생, 좌장으로 참석하신연수원장, 한국지역총재 모두 이석하지 않으며 진지한 교육이었다. 저녁시간에는 각지구의 와이즈들간 간단한 친교의 장을 가졌다. 제2일차 8강의는 국제2032 한국대표인 정경주 서울지구증경총재의 "전략2032 지구, 지방,클럽을 위한 이해와 적용"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제9강의는 현재 한국지역의 와이즈멘의 큰 과제인 "ABR 특별위원회의 필요성"을 박종안 직전지역총재이자 ABR 위원장의 강의가 있었다. 나아갈길이 먼 ABR운동이지만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이 빠른 ABR운동의 정착이 아닐까 한다. 지금은 부족하고 힘들지만 가랑비에 옷젖듯 이른시간내에 ABR운동에 흠뻑 젖어들것이라 생각한다. 모든 강의를 마치고 교육생들과 좌장들간의 포럼이 있었다. 포럼을 통하여 교육중 궁금했던점과 건의사항등 많은 의견과 답변이 이루어져 이번 교육이 그저 시간표에 따른 행사가 아님을 증명하기도 하였다.
    • 기획특집
    • 교육
    2025-07-14

실시간 문화/예술 기사

  •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 지도자연수 개최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은 7월 11-12일(1박2일) 경남 진해 봉하마을에 위치한 강금원 연수원(故 노무현 대통령 생가)에서 한국지역 지도자 연수회를 하였다. 금번 한국지역 지도자 연수회는 한국지역 소속 11개지구의 총재와 임원, 지방장, 차기지방장들이 연수생으로 참여하였다. 지도자 연수회의 목적은 와이즈멘의 중간지도자인 지방장들의 역할과 위치, 지구 임원들의 임무에 대하여 현실적인 문제점과 방안에 대하여 강의와 의견을 개진하여 더나은 한국지역 와이즈멘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에 있다. 연수회는 김문식 지역연수원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으며 제1강의부터 제7강의까지 타이트한 시간표로 진행되었다. 김문식 연수원장은 환영사에서 "무더운 여름날 와이즈돔의 발전을 위하여 연수생으로 참석하신 각지구의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금번 연수회를 통하여 더욱더 와이즈멘을 잘알길 바라며 지도자로서의 방향을 잘 성립하여 지혜로운 와이즈 지도자로 성잘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박차상 한국지역 총재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속에서 심은 지치고 피곤하지만 새로움은 희망과 활약을 선물하는 것 같이 이번 연수회를 통해 우리 와이즈멘 중간지도자들의 사명과 역할에 큰 희망과 활력의 선물을 받으시길 기원한다"라고 격려사를 하였다. 제1강의는 인천지구 이강인 총재의 "전략 2032와 한국지역 와이즈돔 방향"의 주제강의가 있었다. 와이즈멘의 전략2032에 발맞춰 무엇을 과제로 삼을 것인가에 대한 방향 제시와 인천지구가 진행하고 있는 갯벌 환경보존 봉사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제2강의는 한일욱 증경지역총재의 "와이즈멘 정체성의 올바른 인식"을 위한 강의를 하였다. 오랜시간 체험과 공부를 통하여 체득한 와이즈멘이라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곁가지로 알고있는 와이즈멘이 아닌 근본을 깨우쳐 다음을 준비하는 와이즈멘이 되는 자세를 시원하게 전해주는 강의를 하였다. 제3강의는 전남지구의 해외봉사와 국내봉사를 통한 지구활동 사례를 발표하였다. 강사로 나온 김동화 전남지구 증경총재는 전남교육청과 협업으로 책,걸상 아프리카에 보내는 사업을 통해 모든 지구의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봉사의 행복을 느꼈던 사례와 전남지구 전체 클럽이 함께 1,000박스 이상의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의 사례를 발표하였다. 제4강의는 전북지구 김도영 온누리지방 직전지방장의 "지방장의 임무인 차터 성공 사례"발표를 하였다. 확장의 기본인 차터와 회원 증강의 출발방법과 클럽 창립까지의 과정을 사례를 통하여 현실감이 있는 강의를 하였다. 제5강의는 전북지구 하승빈 증경총재의 BF대표로 페루 방문 체험소개와 지방장과 차기지방장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다. 제6강의는 황병수 지역홍보국장의 "와이즈멘에서의 홍보의 역할"의 주제로 지금 당장 행하여야 하는 임원들의 일에 대하여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름뿐인 임원이 아닌 일을 하는 임원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다. 제7강의는 김현구 국제의료봉사위원장의 "국제의료봉사 사례발표"를 하였다. 지금까지 한국지역 의료봉사단의 시작부터 금년 추석기간에 행할 필리핀 의료봉사까지 소개를 하며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후원을 부탁하였다. 제7강의를 끝으로 1일차 교육을 마쳤다. 강의를 맡은 강사와 참석한 피교육생, 좌장으로 참석하신연수원장, 한국지역총재 모두 이석하지 않으며 진지한 교육이었다. 저녁시간에는 각지구의 와이즈들간 간단한 친교의 장을 가졌다. 제2일차 8강의는 국제2032 한국대표인 정경주 서울지구증경총재의 "전략2032 지구, 지방,클럽을 위한 이해와 적용"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제9강의는 현재 한국지역의 와이즈멘의 큰 과제인 "ABR 특별위원회의 필요성"을 박종안 직전지역총재이자 ABR 위원장의 강의가 있었다. 나아갈길이 먼 ABR운동이지만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이 빠른 ABR운동의 정착이 아닐까 한다. 지금은 부족하고 힘들지만 가랑비에 옷젖듯 이른시간내에 ABR운동에 흠뻑 젖어들것이라 생각한다. 모든 강의를 마치고 교육생들과 좌장들간의 포럼이 있었다. 포럼을 통하여 교육중 궁금했던점과 건의사항등 많은 의견과 답변이 이루어져 이번 교육이 그저 시간표에 따른 행사가 아님을 증명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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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5-07-14
  • [노상근 교육학 박사 시평] 이삭빛 시인의
    [한국수소환경신문] 시 활동가 노상근 교육학 박사 환경적 관점에서 본 이삭빛 시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 시 활동가 현석(본명:노상근박사) Ⅰ. 서론: 문학과 환경 의식의 연결 문학은 단순한 감성 표현을 넘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깊이 탐색하며 환경 문제에 대한 성찰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시(詩)는 인간의 내면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와의 조화를 고민하게 만들며, 독자들에게 강렬한 정서적 울림과 직관적 깨달음을 제공한다. 이삭빛 시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이러한 문학적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작품이다. 이 시는 희생과 나눔이라는 인간적인 가치뿐만 아니라, 인간이 자연을 대하는 방식에 대한 통찰을 담고 있다. 나무는 무한한 베풂 속에서 점차 소진되어 가고, 화자는 뒤늦게 그 희생의 의미를 깨닫는다. 이는 환경 윤리적 관점에서 매우 강렬한 메시지를 지니며,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반추하는 중요한 작품으로 자리 잡는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삭빛 시인 내가 누렸던 꽃길은 그대가 포기해야 했던 오늘 그대는 울창했던 거목 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주인공 무작정 받기만 했네. 그대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그대의 창고에 가득했던 보물들을 하나하나 빼먹었네. 그러면서 허물어져 버린 그대를 톱질 같은 햇살로 잘금잘금 해치워 버렸지. 겨울 없이 봄, 여름, 가을이 저절로 온다고 생각했네. 저녁놀이 지는 언덕에 앉아 쓸쓸한 그루터기를 바라보니 내 찬란함이 그대로 인해 황금빛 세상이었음을 알았네. 그대의 지워진 나이테 죽을힘을 다해 손 내미는 그대의 마지막 향기마저 왕처럼 휘감고 있는 나 나의 눈물 속에 흐르는 별들이 그대 위에 쏟아져 내려야 하리. Ⅱ. 본론: 시의 구조와 환경적 의미 1) 나무의 희생과 인간의 무의식적 소비 이삭빛 시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무조건적인 나눔과 희생을 묘사하는 동시에, 인간이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소비하는지를 반영한다. 화자는 나무를 무의식적으로 소유하며, 그것이 자신에게 베풀어 준 모든 것들을 당연하게 여기다가 뒤늦게 그 가치와 희생을 깨닫는다. 이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강렬한 비유로 기능한다. 나무는 단순한 개별적 존재가 아니라, 인류의 삶을 지탱하는 환경 그 자체로 확장될 수 있다. 자연은 인간에게 끊임없이 자원을 제공하지만, 인간은 이를 무분별하게 소비하며 오히려 파괴한다. 이 시의 구조는 자연의 관대함과 인간의 무책임한 소비 행위를 선명하게 대조하며, 현대 환경 문제를 직접적으로 연상시키는 요소들을 포함한다. 2) 환경 윤리적 시각에서의 해석 이 시에서 묘사된 나무는 단순히 개인적인 관계에 머무르지 않는다. 나무의 헌신적 사랑은 곧 지구의 희생으로 해석될 수 있다. ‘지워진 나이테’와 ‘마지막 향기’ 같은 표현은 인간의 지속적인 환경 착취 속에서 점차 쇠퇴하는 지구의 현실을 떠올리게 한다. 화자의 뒤늦은 깨달음, 즉 '내 찬란함이 그대로 인해 황금빛 세상이었음을 알았네' 라는 구절은 인류가 자연의 희생을 지나치게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음을 반성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는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무의식적인 수취에서 벗어나 자연과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재정립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Ⅲ. 결론: 문학을 통한 환경 의식의 확대 이삭빛 시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단순한 감성적 서사를 넘어, 환경 윤리적 성찰을 유도하는 중요한 문학적 텍스트로 기능한다. 시는 자연의 희생이 인간의 삶을 지탱하는 방식과 그에 대한 인간의 책임을 묻고 있으며, 독자들에게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감성적으로 전달하는 강력한 문학적 메시지를 제공한다. 이 시를 통해 우리는 자연을 단순한 자원으로 소비하는 것이 아닌, 공존과 상호 돌봄의 가치 속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문학은 단순한 아름다움을 넘어, 우리가 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삶을 고민하는 데 필수적인 도구가 될 수 있으며, 이삭빛 시인의 시는 그러한 가능성을 가장 효과적으로 실현하는 대표적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삭빛 산골시인 (국립노스웨스트 사마르대학교 연구교수/문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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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05
  •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대경지구 김대희 총재 취임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대경지구는 5월31일 경북 안동에 위치한 안동 농업기술센터 종합교육관에서 제66차 대경지구대회 및 총재 이·취임식을 통해 김대희 총재 취임식이 있었다고 밝혔다. 대경지구(대구경북)는 3개지방 28개클럽에서 445명의 와이즈들이 봉사자로 함께하고있다. 이날 행사는 대경지구대회와 총재 이·취임식이 함께 거행되었다. 먼저 경배와 찬양의 장을 시작으로 장병익 증경총재의 기도, 이명길 차기대구지방장의 성경봉독, 안동교회 김승학 목사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것은"이라는 주제 말씀 전파가 있었고 송천교회 이재식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열림의 장에서는 정소영 안동MBC MC의 사회로 대회장인 하상곤 총재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다. 박차상 한국지역총재는 "66차 대경지구대회의 축제에서 각지방과 클럽간의 친교 및 단합을 통해 좋은 추억의 시간을 갖기를 원한다. 지난회기 하상곤 총재의 탁월한 리더쉽과 추진력으로 대경지구 와이즈돔이 발전을 하였다. 진심어린 찬사와 감사를 드린다. 새롭게 25/26총재로 취임하시는 김대희 취임총재의 대경지구는 더욱 깊고 단단한 뿌리가 내릴것이고 이를 통해 대경지구가 더 높이 도약하여 와이즈멘의 표본이 될것이라 믿는다"라고 치사를 하였다. 문상봉 증경국제총재는 치사에서 "우리는 매년 새회기를 시작하기 위하여 총재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그러나 의례것 관례적인 행사로 생각하기 쉽지만 와이즈멘의 성장과 확장을 위해 지도자를 새우고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의식이다. 24/25회기를 마치고 이임하시는 하상곤 총재와 임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 하상곤 총재의 헌신적인 리더쉽이 대경지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내실을 다졌다. 취임 김대희 총재의 취임을 축하드린다.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대경지구의 현상을 너무나 잘아시는 김대희 총재의 높은 사명감과 서번트 리더쉽을 항상 실천하고 있는 지도자임을 잘알고 있다. 임기내 합리적인 조직운영과 회원들과의 소통을 나누며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할것이라 믿는다. 모든 대경지구 회원이 다함께 협력해 주시리라 믿는다"라고 하였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축사에서 "지난3월 의성에서 시작되어 안동까지 확산된 산불로 깊은 상처가 있었을때 와이즈멘 여러분께서 안동의 회복과 희망을 응원해주셔서 감사를 드린다.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겨라' 의 슬로건은 와이즈멘의 봉사철학이 담긴 정신으로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우리 모두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해주길 바란다. 이 행사를 위해 안동을 방문하신 내빈들 모두 안동의 따뜻함을 간직하시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특별히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클럽소속의 와이즈이다. 시상순서에서는 40년근속상 2명, 30년근속상 23명이 근속상 수상을 하였다. 종합우수상(단체)지방은 경북서지방, 클럽은 대구반석클럽, 우수클럽은 대구알파클럽, 오로라클럽이 수상을 하였다. 종합우수상(개인)지방장은 경북서지방 조충제 지방장, 최우수 회장은 이명길 대구반석클럽 회장등 10명의 회원들이 수상을 하였다.24/25 지구임원 4명과 3명의 지방장이 공로표창을 수상하였다. ABR 특별상은 이송 경북서지방장과 우희경 대구오메가클럽 회장이 수상을 하였다. ABR 회원확장상은 대구반석클럽과 대구코림카클럽이 수상을 하였으며 ABR 기부상은 박종안 직전지역총재가 5천만원의 기부를 하여 수상하였다. 특별강연은 안동클럽 송철학 와이즈의 "RECOVERY"라는 주제 강의가 있었다. 송철학 와이즈는 5년전 불의 사고로 전신마비라는 의학적 판단을 받고 투병하였다. 지금은 휠체어를 타고 이동이 가능한 상태로 회복되었으며 투병중 변화된 삶에 대한 감사와 봉사자로서의 위치와 피봉사자가 되어서 바라본 봉사자의 올바른 자세등 따뜻한 울림을 주는 강의를 하였다. 총재 이·취임식은 이광섭 지역사무총장의 사회와 박차상 지역총재의 신임 김대희 총재 소개가 있었다. 김대희 취임총재는 와이즈멘 경력으로는 2014년 안동정클럽 차터회원으로 와이즈멘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제63대 경북서지방장, 22-25 안동YMCA 재무이사를 하였다. 사회 경력으로는 안동스마트팜사업단 단장, 안동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겸임교수을 역임하고 있다. 하상곤 이임총재는 이임사에서 "박종안 지역총재의 지도하에 대경지구를 위해 열심히 했다고 생각한다. 이 모든것은 대경지구 전 회원들의 덕분이었다. 선배 증경총재들께서 감사하게도 많은 조언을 해주셨다. 한편으로는 왜 진즉 지구총재를 하지못했나 하는 아쉬움도 있다. 지난 산불시 수고하신 지방장님들과 임원들 그리고 회원분들게 감사를 드린다. 마직막으로 아쉬움이 있다면 더욱더 엎드려 기도를 하지 못한것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시원하다고 표현하고 싶다. 다음 김대희 총재에게 많은 기대를 하며 일반회원으로 최선을 다하여 도움이 되겠다"라고 하였다. 김대희 취임총재는 "오늘은 새로운 다짐과 사명의 시작이다. '크고자 하면 남을 섬겨라'의 깊은 메세지를 가슴에 새기고 섬김과 확장의 리더쉽을 펼쳐 나가겠다. 우리 와이즈멘은 위기 앞에서 더욱 빛나는 단체가 되어야겠고 취유와 회복을 위한 행동에 앞장서도록 하겠다. 총재로서의 직분은 단지 명예가 아니라 책임이 따르는 상징임을 인지하고 책임을 다하는 총재가 되겠다. 항상 겸손한 자세로 경청하며 보이는 변화로 보답하겠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안동YMCA와 문경YMCA 봉사 사업비를 김대희 취임총재로부터 전달이 있었다. 특히 문경YMCA는 문경지역에 와이즈멘 차터를 위한 시발처가 되도록 주문하였다. 특별공로상 시상에는 김기근 대구오메가 클럽 와이즈와 임시호 안동클럽 와이즈가 수상을 하였다. 김대희 총재의 폐회선언으로 66차 지구대회 및 총재 이·취임식이 폐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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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03
  •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북지구 온누리지방 제2대 이도영 지방장 취임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북지구 전주온누리지방이 5월 29일(목) 전주 아름다운컨벤션에서 제1대·제2대 지방장 이·취임식이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전주온누리지방은 전북지구 6개지방중 가장 늦게 창립 되었으며 현재 9개클럽 279명의 회원들이 봉사자로 함께 활동하고 있다. 전주온누리지방은 24/25 전주지방을 분구하여 탄생한 지방으로 전주봄빛클럽 김도영 와이즈가 초대지방장으로 선출되었었다. 전북지구에는 여성클럽이 한국지역에서 가장 많은 지구이다. 전주온누리지방에만 여성클럽이 2곳이 있다. 그 2곳의 클럽에서 1대 지방장, 2대 지방장이 탄생한것은 전북지구의 여성클럽들의 활동성을 나타내는것이라 할 수 있다. 지방장 이·취임식에는 전북지구 윤성중 지구총재와 홍용승 명예총재, 지성은 차기지역총재, 유학봉 초대지구총재와 총재단, 전북지구 각 지방장단, 온누리 지방장단과 소속클럽 회장단등이 함께 하였다. 특별히 한국지역 박차상 총재와 지역임원들이 행사에 참석하여 더욱더 빛나는 이·취임식이 되었다. 취임하는 이도영 취임지방장은 박차상 지역총재에게 초대의 변으로 임기내 꼭 클럽차터와 350명으로 온누리지방 회원을 증강하겠다고 약속을 하였다. 구영순 사무국장의 사회로 지방기 및 클럽기 입장이 있었으며 김도영 지방장의 개회선언으로 이·취임식이 개최되었다. 이·취임식 집례는 송승룡 사무총장의 사회와 윤성중 지구총재의 집례 및 권면, 이도영 취임지방장의 취임선서가 있었다. 김도영 이임지방장은 이임사에서 "지난1년간 열심히 소속 회장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들과 함께 하기위하여 협의회, 임원 워크삽, 지방대회와 지방 회원증강을 위해 전주세계로클럽 차터를 하였다. 이 모든것이 전주온누리지방의 회원님들이 함께 최선을 다해주셨기에 이자리가 있는것 같다"라고 하였다. 이도영 취임지방장은 "저의 임기는 겸손한 자세로 지혜를 모아 꽃을 보는 아름다운 시선으로 온누리지방의 와이즈들을 섬기며 소통이 만들어 내는 저력으로 온누리지방을 하나되도록 하겠다. 또한 지구와 클럽간의 중요한 가교역할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윤성중 전북지구총재는 "양보,배려,화합의 전북지구 주제처럼 개인보다는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고, 서로를 이해와 배려하는 실천이 곧 아름다운 화합의 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 이 뜻깊은 여정에 전주온누리지방의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뛰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치사를 하였다. 홍용승 명예총재는 격려사에서 "지방장 이·취임식에 한국지역 총재가 참석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아마도 취임 하는 이도영 지방장이 열심히 할것을 다짐하기위하여 초대를 하신것 같다. 한국지역 행사에 참석해보면 거의 모든 행사에 취임하시는 이도영 지방장이 있었던 기억이 있다. 저런분이 지방장을 하면 참 좋을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취임하는 모습을 보며 더욱 뜻깊은 것 같다. 아마도 온누리지방이 많이 부흥할것같다. 김과 이씨라는 성만 다르지 꼭 한분이 지방장을 계속하는것 같다. 아무쪼록 두분이 힘을 합쳐 더욱 발전하는 전주 온누리지방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박차상 한국지역 총재는 "지난 4월 지역총재 취임식에서 김,이도영 두분의 지방장에게 부름을 받아 오늘 참석을 하게 되었다. 자신감이 충만하게 초대를 하여주신 두분의 진취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이 곧 전북지구의 모습이라 생각한다. 지난1년간 수고하신 김도영 지방장과 임원들의 노고에 치하를 하며 25/26회기 전주온누리지방을 더욱더 발전시킬것이라 믿는다. 전주온누리지방 회원들께 국제 2032전략 프로젝트에 함께 동참하여 우리 모두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치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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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02
  •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부울경지구 최재용 총재 취임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 부울경지구가 2025년 5월24일 부산 부전교회 닿음아트홀에서 제67대 최재용 총재취임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부울경지구 총재 이·취임식을 축하하기 위하여 박차상 한국지역 총재, 박종안 직전지역총재, 김상재 증경국제총재, 한일욱 증경지역총재와 전북, 남부, 서부, 제주지구의 총재단과 부울경지구 증경총재단 부울경지구 와이즈들이 함께 하였다. 이광섭 지역사무총장의 사회와 박차상 지역총재의 집례로 신현강 총재의 이임과 최재용 총재의 취임이 진행되었다. 박차상 지역총재의 취임 최재용 총재의 소개와 권면의 말씀, 최재용 총재와 25/26회기 임원들의 취임선서가 있었다. 24/25회기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하는 신현강 총재는 이임사에서 "우리 부울경은 새롭게 도약 할 수 있는 자원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지구가 지리적으로 큰것 같지만 큰 나라를 비교하면 작은 지역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거리가 멀다, 인원이 없다라는 핑계를 댄것도 사실이다. 우리가 행동하지 않고 말로만 하는것들은 또 다른 핑계거리를 만드는것이라 생각한다. 지난1년간 한국지역 각 지구를 발로 뛰면서 느낀것을 변화시키고자 했지만 부족하였다. 이제 그 나머지 채움을 취임하는 최재용 총재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 부울경지구 전 회원도 변화에 동참하여 발전하는 지구가 되도록 부탁한다"라고 하였다. 최재용 취임총재는 "부울경지구 67대총재 최재용의 이름을 한번도 못들어본 회원이 있는 클럽이 있다면 언제든 불러주길 바란다. 언제든 달려가 최재용 이름을 알리도록 하겠다. 김해 세븐클럽의 창립회원으로 시작하며 두분 지도자의 발자취를 밟아 오다보니 지금 이자리까지 온것 같다. 저 또한 누군가는 나의 뒤를 따라와 좋은 지도자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잘하겠다. 회원간, 클럽간, 지방들이 함께 교류하며 서로돕는 가족과 같이 끈끈함이 충만한 부울경지구가 되는것이 저의 주제이다. 지금부터 1년후 지구대회에는 모든 부울경지구 회원이 가득한 축제의 장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박차상 한국지역 총재는 치사에서 "지난회기 부울경지구를 열정으로 이끌어주신 신현강이임총재님과 임원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존경을 포한다. 특별히 신현강 총재님의 탁월한 리더쉽과 강한 추진력으로 견고한 부울경 와이즈돔 발전과 성과들에 찬사와 감사를 드린다. 25/26회기 부울경지구를 이끌어갈 최재용 총재를 통해 깊고 단단한 뿌리로 더높이 도약하는 지구가 될것이라 믿습니다. 2032 전략프로젝트에 부울경지구 전회원들께서 적극적으로 동참을 부탁하며 모든 클럽이 즉시 도입하여 실행하길 부탁드린다"라고 하였다. 최재용 취임 총재는 부울경지구 증경총재단과 회원들을 증인으로 임기동안 2개클럽 차터와 500명 지구회원 달성을 서약하고 서약서를 박차상 지역총재에게 제출하면서 부울경지구의 새 출발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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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7
  •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경기지구 제67대 김정태 총재 취임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 경기지구는 5월 23일 경기도 수원시 호텔리츠컨벤션에서 제67대 김정태 총재가 취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취임식 행사에는 한국지역 박차상 지역총재와 한국지역 임원, 전북지구, 서부지구, 서울지구 총재, 경기지구 증경총재와 9개클럽의 회장단과 회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YMCA이사장과 많은 내빈들이 함께 하였다. 첫 순서는 경건회로 다같이 찬송과 이정운 증경지방장의 기도, 이주희 신임 메넷국장의 성경봉독을 하였고, 제1부는 이주호 25/26회기 사무총장의 사회로 한국지역기와 박차상 총재의 입장을 선두로 이임, 취임 총재입장, 경기지구 증경총재단 입장, 9개클럽 회장단 입장이 있었다. 특별히 국민의례에서는 애국가제창을 소프라노 신주연씨가 하였다. 제2부 이광섭 지역사무총장의 사회로 이·취임식 집례가 진행되었다. 김대영 증경총재는 취임총재에 대한 소개를 경기지구의 현상황을 타개하고 500명의 회원이 활동하던 과거의 경기지구로 돌아갈 수 있는 젊은 지도자임을 강조하였고, 박차상 지역총재의 집례와 권면, 김정태 취임총재와 경기지구 임원들의 취임선서가 있었다. 김정태 취임총재는 "회원간 신뢰와 유대강화, 지구내 조직 운영 내실화, 유스활동의 적극적 후원, 작지만 강한 봉사실천 4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운영하겠다. 회원여러분과 함께 웃고, 함께 나누며, 함께 길을 만들어 갈테니 그길에 회원분들이 함께 동행 해 주실것이라 믿는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박차상 지역총재는 치사에서 "지난1년간 경기지구를 열정적으로 이끌어주신 최정열 총재님과 임원 여러분께 존경을 표한다. 김정태 취임 총재로 인하여 경기지구가 더욱 깊고 단단한 뿌리를 내려 경기지구가 도약하는 25/26회기가 될것이라 믿는다"라고 하였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국제와이즈멘 경기지구 회원께 감사를 전한다. 오랜시간 경기지구 와이즈들의 선행이 우리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감싸주었고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욱 밝게 빛날 수 있었다. 김정태 취임총재와 함께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원자로 함께 해주시길 소망한다"라고 축사를 하였다. 김정태 취임총재는 경기지구 총재단과 내빈들 앞에서 임기동안 2개클럽 차터와 경기지구 회원 200명 달성에 대한 서약서에 서명 후 박차상 지역총재에게 전달을 통해 경기지구의 혁신을 이끌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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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5
  •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북지구 24/25 제2차 RCM 성료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북지구(총재 이승재)는 지난 2일 24/25회기 제2차 RCM이 전북지구 각 위원회 위원들과 지구봉사부장, 6개 지방 51개 클럽의 회장단등 150여명의 와이즈멘 지도자들이 참석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전북지구RCM에서는 1) 전북지구 헌장 개정의 건, 2) 25/26 지구임원, 지구감사 인준의 건, 3) 제 66차 지구대회 예산(안) 승인의 건, 4) 특별위원회 해체에 관한 승인의 건 등 4가지 안건과 1) 25/26 봉사부장, 상임위원 보고, 2) 제66차 전북지구대회 진행 보고, 3) 제66대 제67대 총재 이취임식 보고, 4) 자산관리 특별위원회 신설 보고 등 4가지 보고의안을 처리하였다. 이승재 전북지구총재는 "총재 취임을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쩌면 트로이카 자리의 가운데 위치하는 것은 이것이 마지막 인듯 하다. 취임을 하면서 3가지 목표를 갖고 출발하였는데 쉼없이 달려오다 보니 끝이 보이는 것 같다. 아직도 할 일이 많은 것 같다. 25년에 많은 재난과 힘든 상황이지만 용기 잃지 마시고 항상 행복한 전북지구 와이즈멘들이 되시기를 기원한다." 하고 인사말을 전했다. 국제와이즈멘 24/25회기 전북지구 이승재 총재는 최초로 전북지구 사옥을 매입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국제와이즈멘을 이끌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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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5-04-03
  • 사단법인 창암이삼만선생선양회 제25차 정기총회 개최
    [한국수소환경신문] 지난 27일 사단법인 창암 이삼만 선생 선양회(이사장 추원호)는 벽계가든에서 제2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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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9
  • 문화로 만드는 세상 문화만세 2025년 2회 정기모임 개최
    [한국수소환경신문] [문화로 만드는 세상 문화만세 기념사진] 사진출처 서을지 화예명인 제공 문화로 만드는 세상 문화만세 (회장 노상근, 사무국장 김민우)는 지난 15일 초원갈비 2층 에서 운영위원장 이삭빛 시인의 사회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펼쳤다. 이날, 기타리스트 채수억 화백과 노래부르기, 고양숙 시낭송가의 시낭송, 이삭빛 시인의 시읽기, 노상근 회장의 팝송부르기, 박성옥 회원의 클라리넷 연주, 노상근 회장의 핸드폰 활용법(클로바노트), 스토쿠 즐기기 등으로 회원들의 다채로운 문화를 즐기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삭빛 시인 박사논문(박성옥 클라리넷 연주가, 가운데 이삭빛 시인, 서거석 교육감) 사진출처 서을지 화예명인 제공 참석회원, 노상근 박사(문화만세 회장), 이삭빛 시인(노벨재단 상임이사), 김민우 사무국장(하나도서 대표), 서거석(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 김병석(완주전주통합 상임대표), 김영붕 박사(한국그린문학회 회장), 홍인표(대금연주협회 회장), 박성옥(이삭빛천사본부 본부장), 서을지 교수(화예명인), 기동환(전주시 한궁협회 회장), 고양숙(시낭송가), 이정섭(전북카페도서관협회 회장), 채수억 화백(문화만세 문화 국장), 박성광(전/전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이오경(전/ 예수병원 과장), 고광휘(전/교장), 배철(전주신경정신과 원장), 오경진(노인센터장), 이철원(전/우석대학교 교수), 문원근(중국어협회 원장), 이희경(청소년발전위원회 위원장), 조성자(예술중학교 교사), 홍성학 시인(한국수소환경신문 대표이사)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문화 행사를 마쳤다. 홍성학 시인(한국수소환경신문 대표이사) 사진출처 서을지 화예명인 제공 문화만세 노상근 회장은 문화를 통해 소통하고 가슴 따뜻한 사람냄새가 나는 문화만세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문화의 장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문화로 만드는 세상 문화만세 노상근 회장 사진출처 서을지 화예명인 제공 4월에는 역사탐방과 하태규 박사 역사 이야기 등, 5월 정기모임에는 이철원 교수의 환상적인 멋진 팬플룻 연주, 김영붕 박사의 시집 출판 기념회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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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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