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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승룡 이사장, 더불어민주당 기후위기대응환경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한국수소환경신문] 더불어민주당이 기후위기를 국가적 과제로 전면화하며 출범시킨 ‘기후위기대응환경특별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이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국은 2026년 1월 16일, “귀하께서는 기후위기대응환경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는 공식 통보를 통해 송승룡 이사장의 임명을 알렸다. 해당 직책은 당대표 임기와 함께 하며, 당규에 따라 당의 공식 당직으로 운영된다. 민주당 기후위기대응환경특별위원회는 김주영 국회의원(김포갑,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위원장을 맡고, 안호영·이학영·박정·강득구·김태선·박해철·박홍배·이용우 의원 등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하는 당내 핵심 기후정책 기구다. 이재명 대통령의 기후위기 공약과 국정과제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정책과 녹색산업·에너지 전환 로드맵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송승룡 이사장은 그동안 수소경제,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바이오수소 산업화 등 현장 중심의 정책과제를 지속적으로 제시해온 인물로, 시민사회와 산업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왔다. 특히 전북을 중심으로 한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 바이오수소 산업화 전략,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역 기반 정책을 꾸준히 제안하며 주목받아 왔다. 송 이사장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세대의 생존 과제”라며 “이제는 선언이 아니라 실천으로 답해야 할 때다. 현장의 목소리와 산업의 현실, 지역의 절박함을 당과 국정에 연결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임명은 시민사회 기반의 기후·에너지 전문가가 당의 공식 정책기구에 참여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중앙정치와 지역, 정책과 현장을 잇는 가교로서 송승룡 이사장의 역할이 향후 민주당의 기후위기 대응 전략과 에너지 전환 정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기후위기대응환경특별위원회는 앞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정책을 발굴하고, 에너지 전환과 녹색산업 육성을 위한 선제적 정책 로드맵을 제시하며, 대한민국의 기후위기 대응을 실질적으로 이끌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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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칼럼] 말로만 경제안보라면, 왜 새만금은 빠지고 전북 정치권은 침묵하는가
    반도체클러스터새만금유치추진위원회 공동대표 송승룡 [칼럼] 이재명 대통령은 대국민담화를 통해 분명히 말했다. 지금 대한민국이 직면한 위기는 국가의 경제안보 위기이며, 이 위기에 대해 국가는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고 했다. 그러나 반도체 정책을 둘러싼 최근의 현실은 이 선언이 실제 정책으로 작동하고 있는지에 대해 심각한 의문을 던진다. 특히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에서 전북 새만금이 제외된 결정은 국가 전략의 오류일 뿐 아니라, 전북 정치권의 집단적 무책임을 그대로 드러낸 사건이다. 부산·광주·구미는 들어가고, 새만금은 빠졌다 정부의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 구상에는 부산, 광주, 구미가 포함됐다. 그러나 국가가 처음부터 설계할 수 있는 유일한 전략공간인 새만금은 제외됐다. 이 결정은 상식적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그리고 더 심각한 문제는, 이 중대한 배제에 대해 전북 정치권 누구도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전북은 왜 항상 빠지는가, 그리고 왜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가 전북은 수십 년 동안 국가 전략산업에서 늘 후순위였다. 그때마다 돌아온 말은 같았다. “다음 기회에”, “여건이 되면”, “검토 중이다”. 그러나 반도체는 다음이 없다. 지금 놓치면 10년, 20년을 잃는다. 그럼에도 전북 정치권은 이번 남부권 반도체 구상에서 ✔ 항의도 없었고 ✔ 공동 입장도 없었으며 ✔ 대통령과 정부를 향한 공개 요구도 없었다. 이 침묵은 전략이 아니라 직무유기다. 중앙정부만 탓할 일인가, 전북 정치권은 무엇을 했는가 물어야 한다. 전북 국회의원들은 이 문제를 국회에서 공식 제기했는가, 전북도지사는 대통령실과 정부를 상대로 어떤 요구를 했는가, 여야를 떠나 ‘새만금 반도체’라는 공동 전략을 만든 적이 있는가 답은 냉정하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국가 전략산업에서 지역이 배제될 때 정치권이 싸우지 않으면, 그 지역은 영원히 지도에서 지워진다. 전북 정치권의 침묵이 새만금을 밀어냈다 새만금이 빠진 이유는 전북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공간은 충분했고 에너지 전환 연계성은 최고였으며 국가 설계 여지는 유일했다. 그럼에도 배제된 이유는 단 하나다. 전북 정치권이 끝까지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치는 결과로 평가받는다. 이번 결과는 분명하다. 전북은 또 한 번 국가 전략산업의 중심에서 밀려났다. 균형발전은 중앙정부만의 과제가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담화가 말하는 균형발전은 중앙정부만의 책임이 아니다. 지역의 정치권이 자기 지역의 미래 산업을 위해 얼마나 집요하게 싸우느냐가 관건이다. 부산·광주·구미가 들어간 이유는 그 지역 정치권이 계속 요구했고, 계속 압박했기 때문이다. 전북 정치권은 그만큼 절박했는가. 이제는 분명히 말해야 한다 새만금이 빠진 반도체 전략은 국가적으로도 불완전하다. 그러나 그 불완전함을 방치한 데에는 전북 정치권의 책임도 분명히 존재한다. 전북은 더 이상 ‘착한 지역’, ‘조용한 지역’이어서는 안 된다. 미래 산업을 놓고 싸우지 않는 정치권은 존재 이유가 없다. 정부와 전북 정치권 모두에게 요구한다 반도체 국가 전략에서 새만금 배제의 오류를 바로잡아야 한다. 동시에 전북 정치권에게 요구한다. -지금이라도 공동 입장을 내라 -여야를 떠나 새만금 반도체를 공식 요구하라 -침묵이 아닌 행동으로 책임을 증명하라 새만금 반도체 클러스터는 전북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산업 구조의 문제다. 그러나 그것을 요구하지 않는 정치권은 전북의 미래를 말할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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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 [칼럼] K반도체의 확장 전략, 새만금을 외면해선 안 된다
    [칼럼] 최근 반도체 ‘지방이전론’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다. 일부에서는 정부의 균형발전 기조가 자칫 한국 반도체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한다. 반도체 산업이 국가 운명이 걸린 핵심 산업이라는 점에서, 이러한 문제 제기는 충분히 경청할 가치가 있다. 그러나 지금의 논쟁은 출발점부터 다시 설정할 필요가 있다. 논점은 ‘지방이전이 옳으냐 그르냐’가 아니라, 한국 반도체 산업이 다음 20~30년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다. 수도권 단일 축 전략은 이미 한계에 다다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추진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한국 반도체의 핵심 인프라이자 전략 거점이다. 이는 흔들려서는 안 되며, 어떠한 정책 논의도 이를 전제로 출발해야 한다. 다만 현실은 냉정하다. 전력, 부지, 환경, 인구, 교통 등 거의 모든 요소에서 수도권은 이미 포화 상태에 근접해 있다. 글로벌 반도체 경쟁이 ‘속도전’과 동시에 ‘지속 가능성 경쟁’으로 전환된 상황에서, 수도권 단일 축 전략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다. 미국은 반도체 생산 거점을 애리조나, 텍사스, 오하이오 등으로 분산하고 있고, 일본 역시 규슈와 홋카이도를 축으로 지역별 특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은 말할 것도 없다. 한국만 수도권 일극 구조를 고수해야 할 이유는 없다. 새만금은 ‘이전지’가 아닌 ‘확장지’다 전라북도 새만금은 흔히 ‘지방’이라는 단어로 단순화되지만, 산업 전략의 관점에서 보면 전혀 다른 성격을 가진 공간이다. 새만금은 기존 산업을 옮겨 심는 대상이 아니라, 새로운 산업을 설계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국가 단위의 가용 공간이다. 대규모 연속 부지, 항만과 연계된 물류 인프라, 재생에너지 집적 가능성은 국내에서 새만금만이 갖는 조건이다. 특히 반도체 산업의 핵심 변수로 떠오른 전력 문제에서 새만금은 장기적 해법을 제시할 수 있다.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 간헐성 문제는 기술로 관리해야 할 과제이지, 산업 입지를 포기해야 할 이유는 아니다. 에너지 저장장치(ESS), 수소 기반 저장, 초고압 직류 송전(HVDC) 등은 이미 글로벌 산업계가 선택한 해법이다. 새만금은 이러한 기술을 실증하고 고도화할 수 있는 최적지다. 반도체는 이제 ‘에너지·환경 산업’이다 AI 반도체, 전력반도체, 첨단 패키징, 차세대 메모리 공정은 과거와 전혀 다른 산업 조건을 요구한다. 탄소 규제, RE100, 공급망 안정성은 선택이 아닌 생존 조건이 됐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새만금은 친환경·저탄소 반도체 생산기지라는 새로운 모델을 구현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는 단순한 지역 개발이 아니라,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한국이 선도적 위치를 유지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균형발전은 정치 구호가 아니라 국가 전략이다 균형발전을 정치적 논리로만 치부하는 시각은 이제 재고돼야 한다. 수도권 과밀은 이미 국가 경쟁력의 구조적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다. 산업, 에너지, 인구, 안보 측면에서 위험이 누적되고 있다. 새만금 반도체 전략은 지역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국가 리스크를 분산하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선택지다. 용인을 지키면서 새만금으로 확장하는 이원 전략은 충분히 현실적이며, 오히려 글로벌 표준에 가깝다. 선택을 미루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다 반도체 산업은 타이밍의 산업이다. 그러나 그 타이밍은 단기 가동 일정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타이밍을 놓치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감정적 찬반이 아니라, 냉정한 국가 전략 논의다. ‘지방이전’이라는 프레임을 넘어, 새만금이라는 전략적 확장지를 진지하게 검토해야 할 시점이다. K반도체의 다음 30년을 결정할 선택 앞에서, 우리는 더 넓은 시야를 가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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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니언
    2025-12-29
  • 송승룡 이사장, 더불어민주당 창당 70주년 기념 당대표 1급 포상 수상
    [한국수소환경신문]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의 송승룡 이사장이 더불어민주당 창당 70주년 기념 ‘당대표 특별포상(1급 포상)’을 수상했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포상은 민주당이 창당 70주년을 맞아 당의 가치 실현과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당원과 시민 활동가들을 격려하기 위해 시행된 특별 포상이다. 이번 당대표 1급 포상은 당 중앙당이 주관하는 ‘당원의 날’ 행사에서 수여되었으며, 당내 최고 등급의 포상으로서 민주당의 역사적 성과와 당원의 헌신을 다각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송승룡 이사장은 오랜 기간 동안 민주당의 가치 확산과 지역 사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영예로운 포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송 이사장은 수상 소감에서 “민주당의 70년 역사는 자유와 정의, 그리고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치열한 여정이었다. 이 귀한 상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과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과 관련해 민주당 관계자는 “당의 창당 기념행사에서 수여되는 당대표 특별포상은 당원과 시민 사회에서 민주당 가치를 실천해 온 분들에게 부여되는 최고 등급의 상”이라며 “송승룡 이사장은 지역과 사회를 위한 헌신적 활동으로 타의 모범이 되어왔다”고 평가했다. 송승룡 이사장은 수소경제, 탄소중립, 지역 환경 및 사회적 가치 증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으며, 이번 1급 포상 수상으로 앞으로도 더욱 폭넓은 사회적 역할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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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4
  • 안호영 국회의원, 전북도지사 출마 선언 “이재명과 함께‘새로운 전북’을 열겠다”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11일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더불어민주당, 3선)이 11일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 위원장은 이날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의 낡은 틀을 넘어, 이재명 정부와 함께 ‘새로운 전북’을 열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안 위원장은 출마선언문을 통해 현재 전북의 경제 상황을 ‘트리플 마이너스(생산·소비·투자 감소)’ 위기로 진단하며, 현 김관영 도정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리더 한 사람이 바뀌면 세상이 달라진다는 것을 우리는 윤석열 정부와 이재명 정부의 차이를 통해 목격하고 있다”며 “전북 역시 도지사를 바꿔야 내일이 달라진다”고 포문을 열었다. 특히 김관영 지사의 ‘도전 정신’을 겨냥해 “전북은 1%의 무모한 도전이 아니라, 99% 책임지는 리더가 필요하다”며 “도민의 삶을 담보로 요행을 바라는 ‘1%의 도박’을 끝내고, 준비된 실력으로 결과를 만들어내는 ‘99%의 책임 도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안 후보는 자신을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가장 깊이 공유하는 ‘이재명 정부’의 확실한 파트너”라고 소개하며, 중앙정부와 직통으로 소통해 전북의 몫을 가져올 적임자임을 자임했다. 그는 “불통과 오만으로 도민에게 상처를 준 리더십을 심판하고, 전북을 호남의 변방에서 중부권의 중심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날 안 후보는 전북 대도약을 위한 <새로운 전북 5대 비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① [중부권 확장] 호남의 변방에서 ‘중부권 초광역 경제공동체’ 중심으로. 전북의 시야를 호남권에 가두지 않고 충청권(대전·세종·충남) 및 수도권과 연결하는 ‘중부권 초광역 경제공동체’ 구상을 발표했다. 서해안과 내륙을 잇는 철도·도로망을 통해 전북의 경제 영토를 획기적으로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 ② [에너지 대전환] ‘에너지 식민지’에서 ‘기업이 몰려오는 부자 도시’로. 전북의 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보내는 송전탑 중심의 정책을 폐기하고, RE100 달성이 필요한 대기업을 전북으로 유치해 ‘에너지가 돈이 되는 시대’를 열겠다고 공약했다. ③ [AI 기본도시] 대한민국 ‘AI 기본도시’ 국가 테스트베드 구축. 이재명 정부의 핵심 철학인 ‘기본사회’를 전북에서 가장 먼저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의료, 농업, 복지 전반에 AI 기술을 도입해 도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전북형 AI 기본사회 모델’을 완성해 국가 표준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④ [한류특별시] 전북 자산의 산업화, K-컬처의 본산 전주와 새만금, 13개 시·군을 잇는 ‘한류 벨트’를 구축해 가장 한국적인 전북의 자산을 글로벌 관광·문화 산업으로 키우겠다고 약속했다. ⑤ [광역교통망] JBX-BRT-DRT 입체 연결 ‘30분 생활권’ 완성 새만금~전주를 잇는 전북권 광역급행철도(JBX) 도입과 거점별 광역급행버스(BRT), 수요응답형 버스(DRT)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전북 전역을 ‘30분 단일 경제권’으로 묶는 교통 혁명을 예고했다. 안 후보는 마무리 발언을 통해 “변화는 말이 아니라 힘 있는 실천에서 나온다”며 “중앙에는 할 말을 하고 지역에는 성과를 가져오는 ‘강한 도지사’가 되어 전북의 마이너스 경제를 끝내고 풍요로운 ‘플러스 성장’ 시대를 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안호영 후보는 제20·21·22대 국회의원(완주·진안·무주)이자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며, 이재명 당대표 시절 수석대변인과 정무특보단장을 역임하는 등 당내 대표적인 ‘정책통’이자 ‘친명계 핵심’으로 꼽힌다.
    • 정치
    2025-12-11
  •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수소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개소
    경기과기대, 수소산업전환 직무교육생 모집 나서 12월 중순부터 시작, 재직근로자 전액 무료 수소 전주기 핵심 직무 중심 현장 실무교육 [한국수소환경신문] 경기과학기술대학교(총장 허남용) 수소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단장 하종태)는 12월 중순부터 수소산업 전환 직무교육을 본격 개시하며, 교육훈련생 모집에 나섰다. 수소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수소 생산·충전·안전·품질관리 등 수소 전주기 핵심 직무 중심의 현장 실무 교육을 통해 지역 제조기업의 전환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동훈련센터는 헬륨리크 등 주요 실습 장비 구축과 기업 수요조사, 직무분석을 완료해 실습 기반 교육환경을 마련했으며, 이를 토대로 수소 생산·충전·안전·품질관리 등 수소 전주기 핵심 직무 중심의 현장 실무교육을 개설하고 12월 중순부터 협약기업 및 지역 제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교육훈련생 모집을 시작한다. 이에 따라 12월 중순부터 △수소산업 개론 및 정책 동향 △수소공급 기술 이해 △수소 저장·운송 설비 구조 △AI 기반 수소부품 품질분석 입문 등 4개 전환·직무교육 과정을 순차적으로 개설한다. 모든 과정은 평일 1~2일, 5~14시간 내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되며, 교육비는 고용보험 가입 재직근로자 전액 무료다. 이번 교육은 재직자의 기존 직무역량을 바탕으로 수소산업으로의 연계를 강화하는 ‘전환형 직무교육’으로 설계되었으며, 수소 분야 대기업 및 공공·연구기관의 현업 전문가가 직접 강의를 진행한다. 아울러 기업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내용·시간·일정 조정)도 진행 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달 19~21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린 ‘2025 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 추계학술대회’ 기간 동안 ‘수소산업전환 미래비전 포럼 2025’를 개최해 센터 출범을 공식화했다. 포럼에서는 수소산업 동향, 직무전환 전략, 안전·품질 기준 등 산업계 핵심 이슈를 다뤘으며 부품·소재 기업 중심으로 실제 전환훈련 수요를 확인했다. 또한 학회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장비 구축 현황, 협약 절차, 실습 과정 등을 소개했다. 또한 기업·연구자들과의 현장 상담을 통해 추가 협약·교육 연계 가능성도 확보했다. 센터 관계자는 “기업 현장의 직무수요가 빠르게 구체화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훈련생 모집을 시작으로 지역 제조업체가 수소산업 공급망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핵심 직무역량 확보를 집중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수소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향후 실습 기반 교육 확대, 협약기업 네트워크 강화, 전환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산업전환 대응 전문훈련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문의 031-496-4322~4)
    • 수소환경뉴스
    • 교육 /세미나
    • 심포지엄
    2025-12-10

실시간 기업/인물 기사

  • 한화, 남부발전과 ‘글로벌 LNG 밸류체인’ 구축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방위산업을 넘어 대한민국의 ‘에너지 안보’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에너지는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한국남부발전과 함께 ‘글로벌 LNG(액화천연가스) 협력 강화를 위한 Team KOREA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미 관세 협상의 일환으로 미국산 LNG 도입의 필요성이 커진 가운데 LNG 조달과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에너지는 남부발전과 함께 △미국 LNG 공동 도입 △국내 LNG 스왑(SWAP)을 통한 수급 안정성 강화 △글로벌 LNG 시장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하며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한화오션의 LNGC(LNG운반선)를 활용해 조달부터 운송·공급까지 이어지는 ‘LNG 밸류체인’을 구축해 한화그룹 차원의 시너지도 강화할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최근 ‘미래 비전 설명회’에서 향후 약 11조원의 투자 계획과 함께 LNG 등 에너지 분야 투자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중 일부를 북미 LNG 사업 확장에 투입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계획이다. 작년 6월에는 1803억원을 투자해 미국 LNG 개발업체 넥스트디케이드(NextDecade Corporation)의 지분 6.83%를 확보했다.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는 “방산 분야를 넘어 남부발전과 협력 및 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통해 대한민국의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규 한화에너지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민간과 공기업의 역량을 결집해 변화하는 글로벌 LNG 시장에 함께 대응할 계획”이라며 “LNG 도입과 SWAP을 통해 ‘Team KOREA’의 안정성과 유연성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최근 중동 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와 한미 관세 협상 타결 등 대내외적인 변화 속에서 민간과 함께 LNG 직도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이번 ‘Team KOREA’ 협약이 미국산 LNG 공동 도입 등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수소환경뉴스
    • 기업/인물
    2025-08-18
  • 전주행복클럽, 소망지역아동센터에 간판 교체 봉사
    [한국수소환경신문] 전주행복클럽(회장 변나경)은 8월 12일, 전주시 삼천동 소재 소망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간판 2개를 새로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지인의 소개로 간판 설치 협조 요청을 받은 변나경 회장이 현장을 직접 찾아본 후, 열악한 환경과 방과 후 39명의 아이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추진하게 됐다. 클럽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도 회원들이 뜻을 모아 약 120만 원 상당의 간판 교체를 지원했다. 변 회장은 “앞으로도 간식이나 학습물품 등 아이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함께해 준 채명신 초대회장, 집행부, 김진아 회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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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3
  • 안호영 의원 “강압보다 공감, 속도보다 방향… 전북 100만 메가시티로 가야”
    [전주=한국수소환경신문] 안호영 국회의원(완주·진안·무주)은 4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완주 행정통합 논란과 관련해 “강압보다 공감,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며 “갈등을 넘어 전북 100만 메가시티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지금 전주·완주 행정통합 논의가 정치 갈등으로 변질되고 있다”며 “도지사와 전주시장이 각자의 입장에서 여론전을 벌이고 있어 주민 분열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이 아니라 주민의 삶과 자치권을 바꾸는 중대한 사안이기에 충분한 정보 제공과 숙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완주군민 65%가 통합에 반대한 결과를 언급하며, “공감 없는 주민투표 강행은 실패할 수밖에 없고, 그 피해와 혼란은 결국 주민이 떠안게 된다”고 경고했다. 안 의원은 대안으로 ‘전북형 100만 메가시티’ 구상을 제시했다. 그는 “전주·완주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북 전체의 미래와 직결된 사안”이라며 “새만금권과 연결된 광역경제권 구상을 통해 산업·교통·교육·연구 인프라를 통합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재명 정부의 균형발전 전략과 맞물려 전북을 국가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전주·완주·익산 광역교통망 구축 △RE100 새만금 국가산단·수소산업벨트 연계 △100만 경제권 조성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안 의원은 “선(先) 협력, 후(後) 통합”의 원칙 아래, 충분한 논의와 합의를 거쳐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전북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정치가 아니라 주민”이라며 “다양한 선택지를 열어 놓고 주민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것이 정치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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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4
  • 새 정부 "에너지 전환" 국면, 전북 수소산업 과제는? [k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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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31
  • 탄소중립 전북행동, 제1차 상임이사회 개최
    [한국수소환경신문] 탄소중립전북행동(상임대표 김용현)이 7월 2일 정석케미칼에서 2025년 제1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김용현 상임대표(정석케미칼 대표이사), 김상용 자문위원장(선진공업 대표이사), 김용만 공동대표(전 진안YMCA 사무총장), 송승룡 정책이사(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박은재 운영이사(전주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사무국장)등 상임이사 5명이 참석해 그간의 상반기 활동들을 돌아보고 하반기 핵심 운영 방향등을 논의했다. 김용현 상임대표는 인사말에서 "최근 유럽 국가들의 탄소중립 정책 현황을 살피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출장을 다녀왔는데, 기후위기는 더 이상 이론이 아닌 삶의 현장이다. 유럽의 대도시에서는 이미 매년 40℃에 육박하는 여름 기온 상승으로 노약자 사망률이 급증하고 있고, 알프스의 만년설은 빠르게 녹아내리고 있다. 기후위기를 막을 마지막 시간은 바로 지금이며, 그 최전선이 바로 우리의 지역, 전북이라는 사실이며 탄소중립전북행동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지역의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내는 행동 네트워크로 성장해 과감한 지역정책 제안과 더 정교한 시민연대, 더 빠른 탈탄소 실천을 이끌어 내겠다."라고 말했다. 김상용 자문위원장은 "전북이 기후위기 대응의 선도지역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이 운동에 더 많은 기업과 시민들이 동참해야 한다. 탄소중립전북행동이 시민단체의 틀을 넘어, 전북 전체의 사회적 플랫폼으로 자리매김을 통해 산업계, 교육계, 문화계, 지방정부와 함께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운동으로 나아가야한다."며 행동의 길을 제시했다. 상임이사회에서는 ▲탄소중립 전북기업 협의회 구성 ▲추후 이사회 일정 ▲이사회 이사와 자문위원회 위원 추천 등을 논의했다. 특히 탄소중립 전북기업 협의회 구성을 통해 기업들의 RE100 실현의 어려움들을 해결해주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나가기 위해 정책 프로그램 개발 및 대기업, 지자체 등과의 협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기업가입문의: 송승룡 정책이사 (bpj35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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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2
  •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전주가온클럽 정선이 회장 취임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전주온누리지방 전주가온클럽(회장 김은영)은 6월27일 제6대 ·제7대 회장 이·취임식을 하였다고 밝혔다. 전주가온클럽은 2019년 8월8일 전주다한클럽을 스폰서 클럽으로 15명의 창립회원으로 헌장전수식을 하였다. 전주가온클럽은 여성클럽으로서 전북지구에 소속된 클럽들과 비슷하게 창립의 역사가 아직 10년이 채 안된클럽이지만 가온이라는 이름처럼 따뜻한 기운이 가득한 클럽이다. 전주가온클럽은 조용하지만 강하고 흔들림이 없는 클럽이며 창립이래 봉사의 가치를 더욱 더하여 회원한분 한분의 따쓰함이 지금의 가온클럽이 되었고 또한 다음을 이어가고 있다. 이·취임식 행사에는 전북지구 윤성중 지구총재, 지성은 한국지역차기총재, 박기종 증경총재와 지구임원, 이도영 전주온누리지방장, 김형철 차기지방장, 김도영 직전지방장, 최원재 증경지방장, 이용선 증경지방장, 김혜련 전주증경지방과 지방임원, 전주온누리지방 소속 클럽 회장단과 내빈들이 참석하여 함께 축하의 자리를 빛내주었다. 임기동안 미소가 아름다운 회장으로 회자되었던 김은영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와이즈멘 클럽의 본분인 봉사를 위해 생업을 뒤로하고 저와 함께 해주셨던 집행부와 그런 집행부를 믿고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 큰 사랑을 보내주신 가온의 모든 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당신들과 함께 가온의 손길과 향기를 전할 수 있어 더없이 행복하고 봉사가 즐거웠다"라고 하였다. "봉사 한 스푼, 사랑 두 스푼" 듣기만 해도 입에 미소가 짙어지는 클럽주제로 임기를 시작하는 정선이 취임회장은 "열정을 듬뿍담아 봉사와 내실을 단단히 다지며 참여가 곧 봉사가되고 하하오호 웃음이 넘치는 즐거운 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봉사는 의무가 아니고 즐거움이 되어야 진정한 봉사자가 되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듯 저 역시 즐거움이 가득한 지도자가 되겠습니다. 저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위해 기꺼이 헌신을 다짐하신 이아영 사무장, 이은주 재무장, 이수안 봉사위원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윤성중 전북지구 총재는 치사를 통해 "지난1년동안 전주가온클럽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주신 김은영 회장님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전주가온클럽은 회장 한사람의 힘만으로는 결코 성장 할 수 없다. 클럽의 모든 회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협력과 배려의 마음으로 함께 하여 클럽의 발전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 취임하시는 정선이 회장님께서 전주가온클럽의 위상을 높여주실것이라 믿는다"라고 하였다. 이도영 전주온누리지방장은 "저의 호스트클럽으로 저와 여정을 함께 할 정선이 회장님과 집행부 여러분께서 클럽과 전주온누리지방의 발전을 위하여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 정선이 회장이 봉사 한 스푼, 사랑 두 스푼에 열정 세 스푼을 살짝 더하여 봅니다. 아마도 25/26회기에 전주가온클럽이 더욱 발전하는 클럽이 될것이다"라고 격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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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30
  •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전주한마음클럽 하진호 회장 취임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전주온누리지방 전주한마음클럽은 6월28일 아름다운웨딩홀에서 제4대·제5대 회장 이·취임식을 하였다고 밝혔다. 전주한마음클럽은 2022년 1월21일 전주수선화클럽을 스폰서클럽으로 30명의 창립회원으로 출발한 혼성클럽이다. 현재 51명이 전주한마음클럽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취임식 행사에는 전북지구 윤성중 지구총재, 지성은 한국지역차기총재와 지구임원, 이도영 전주온누리지방장, 김형철 차기지방장, 김도영 직전지방장, 이용선 증경지방장, 최용성 전주지방장과 지방임원, 스폰서클럽인 전수수선화클럽의 김혜련 차기회장, 윤정민 증경회장, 손현아 증경회장과 온누리지방 소속의 클럽회장단과 하진호 회장과 함께 활동하는 봉사단체의 손님들이 축하의 자리를 함께 하였다. 지난 1년간 한마음클럽의 리더로 큰 수고를 하고 이임하는 손미예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시간 사심없이 열심히 봉사를 하였다. 회원님들의 협조로 회원증강과 다양한 봉사를 하였다. 이 모든것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참여와 응원을 보내주신 회원들의 수고였다. 감사를 드린다. 새롭게 시작하는 하진호 취임회장으로 인하여 더욱 발전하는 한마음클럽이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작지만 강한남자의 이미지로 제5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하진호 취임회장은 "와이즈멘이 된지 벌써4년이 흘러 5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됨은 무한한 영광이다. 클럽 활동을 하면서 행복과 즐거움 그리고 아픔이 함께 공존하였다. 그 이유는 많은 회원이 입회를 하고 또 많은 회원이 우리 와이즈멘을 떠났다. 그 이유는 남아있는 우리에게서 찾아야 할것 같다. 그래서 저의 임기에는 한마음클럽은 한뜻이되어 클럽에 모든 회원이 정착하여 같이 봉사을 하면서 즐거움을 같이 나누는 시간을 만들겠다. 꼭 멋진클럽, 행복한클럽, 누구든 같이하고 싶은 클럽이 되도록 저와 함께 모든 회원이 하나가 되길 바란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윤성중 전북지구총재는 치사를 통해 ""지난1년동안 전주한마음클럽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주신 손미예 회장님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전주한마음클럽은 회장 한사람의 힘만으로는 결코 성장 할 수 없다. 클럽의 모든 회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협력과 배려의 마음으로 함께 하여 클럽의 발전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 취임하시는 하진호 회장님께서 전주한마음클럽의 위상을 높여주실것이라 믿는다"라고 하였다. 이도영 전주온누리지방장은 "저와 여정을 함께 할 하진호 회장님과 집행부 여러분께서 클럽과 전주온누리지방의 발전을 위하여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 "한마음 한뜻으로!!! " 라는 주제로 새롭게 취임하시는 하진호 회장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금번회기 전주한마음클럽이 좋은 성과로 최고의 클럽이 될것이라 믿습니다"라고 격려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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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30
  •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전주봄빛클럽 김형순 회장 취임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전주온누리지방 전주봄빛클럽은 6월25일 전주 알펜시아웨딩홀에서 제8대·제9대 회장 이·취임식을 하였다고 밝혔다. 전주봄빛클럽은 2017년 8월21일 전주세움클럽을 스폰서클럽으로 20명의 회원으로 창립을 하였다. 전주봄빛클럽은 전주지방소속으로 차터되었으나 2024년 전주지방에서 분구한 전주온누리지방소속이다. 이·취임식 행사에는 전북지구 윤성중 지구총재, 지성은 차기지역총재, 하승빈 증경총재, 박기종 증경총재와 지구임원, 이도영 온누리지방장, 김형철 차기지방장, 이용선 증경지방장과 지방임원, 온누리지방 소속 회장단과 내빈으로 국주영은 전북도의원이 참석하여 함께 축하를 하였다. 지난 1년을 회원들과 하나되어 행복한 임기를 마치기 이임하는 김보경 이임회장은 " 처음 회장이란 임무를 부여받았을때의 책임감과 기대는 함께하면서 너무 행복하였고 또한 감사함으로 변하였다. 함께 한다는것은 그 작은 손길들이 모여 큰 결실을 맺는 이치를 다시금 깨닫게 하였다. 봉사를 통하여 스스로 많은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고 진심은 통하게 되며 나눔의 큰 기쁨을 알게되는 1년이었다. 모든 공을 회원들께 돌린다"라고 이임사를 통해 소회를 밝혔다. "블링블링 봄빛클럽"의 주제는 봄빛클럽과 딱 맞춘듯하며 취임하는 김형순 회장과도 딱 맞는듯 하다. 김형순 취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봄빛클럽은 작지만 반짝이는 마음들이 모여 이세상을 더 따뜻하게 물들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앞으로의 걸음을 함께 만들어가는 클럽이 되고자 한다. 사회와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을 꾸준히 이어가기 위하여 회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맘을 연결하고 보다 활기찬 클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리더가 되겠다"라고 하였다. 윤성중 전북지구 총재는 치사를 통해 "지난1년동안 전주봄빛클럽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주신 김보경 회장님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전주봄빛클럽은 회장 한사람의 힘만으로는 결코 성장 할 수 없다. 클럽의 모든 회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협력과 배려의 마음으로 함께 하여 클럽의 발전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 취임하시는 김형순 회장님께서 전주봄빛클럽의 위상을 높여주실것이라 믿는다"라고 하였다. 이도영 온누리지방장은 " 1년간 수고하신 김보경 이임회장님께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회장님으로 인하여 봄빛의 위상이 높아지고 더 발전하였다. 1년의 여정을 함께 할 김형순 취임회장님과 임원분들... 서로 사랑하고 하나되고 지혜롭게 이끌어가는 사명을 갖고 최선을 다하여 클럽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 1년후 최고의 클럽이 봄빛클럽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격려사를 하였다. 금번 이·취임식에는 블링블링한 봄빛의 11가지의 아름다운 빛들이 신입회원으로 입회를 하였다. 현재까지 신입회원 입회11명은 전북지구에서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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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6
  •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전주혁신클럽 임호 회장 취임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전라지방 전주혁신클럽이 6월24일 전주 '오늘의 하루'에서 제7대·제8대 회장 이·취임식을 하였다고 밝혔다. 전주혁신클럽은 2019년 3월 7일 전주 전일클럽을 스폰서클럽으로 27명이 헌장전수식을 하였고 현재 회원은 68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취임식 행사에는 전북지구 윤성중 지구총재, 이승재 직전총재와 지구임원, 서원모 전라지방장, 김창규 차기지방장, 최인호 직전지방장, 김윤태 증경지방장, 최인호 증경지방장과 지방임원, 전라지방 소속클럽 회장단과 내빈들이 축하 자리를 함께 하였다. 지난1년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하는 김해성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유쾌,상쾌,통쾌한 혁신의 주제로 회기를 시작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훌쩍지나 이시간이 온것 같다. 하지만 열정을 아낌없이 소진하며 좋은분들과 좋은 만남, 행복한 나눔으로 소중한 경험을 배우고 나누었기에 영원이 기억에 남을것이다. 항상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시고 함께 동행해주신 멘,메넷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라고 하였다. "혁신클럽! Go Together!!"의 클럽 주제로 출사표를 던진 임호 취임회장은 "우리 와이즈멘은 오랫동안 지역사회에 긍적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었고 회원들에게는 참된 우정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이런 숭고한 정신을 함께 계승하고 더육 출요로운 미래를 향해 나가는데 헌신할 것이다. 회기동안 3가지를 달성하고자 한다. 1. 우리가 봉사클럽인것을 더욱 확인 하고자 한다. 2. 오늘 행사이후부터 새롭게 신입회원을 더 적극적으로 모집할것이다. 클럽의 성장의 기본은 회원이다. 더욱더 좋은 회원들과 미래를 그려보고 싶다. 3. 어떤 이유에서 혁신클럽을 떠났던 과거의 회원들을 다시금 혁신의 품으로 되돌아 올 수 있도록 하겠다. 봉사와 화합이라는 명분아래 우리 혁신클럽이 다시금 도약하여 익어가는 한해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윤성중 전북지구총재는 "지난1년동안 전주혁신클럽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주신 김해성 회장님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전주혁신클럽은 회장 한사람의 힘만으로는 결코 성장 할 수 없다. 클럽의 모든 회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협력과 배려의 마음으로 함께 하여 클럽의 발전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 취임하시는 임호 회장님께서 전주혁신클럽의 위상을 높여주실것이라 믿는다"치사를 하였다. 서원모 전라지방장은 "전주혁신클럽 회원분들의 친교에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여러분의 친교가 단순히 오락적 유희가 아닌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숭고한 행위임을 잘 알기 바란다. 전주혁신클럽의 회원이라는 그것만으로도 생명을 살리고 가정과 지역을 지키는것임을 잘알기 바란다. 여러분이 세워주신 임호 회장과 회원 모든분들에게 축하를 드린다"라고 격려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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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5
  •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경기지구 제67대 김정태 총재 취임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 경기지구는 5월 23일 경기도 수원시 호텔리츠컨벤션에서 제67대 김정태 총재가 취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취임식 행사에는 한국지역 박차상 지역총재와 한국지역 임원, 전북지구, 서부지구, 서울지구 총재, 경기지구 증경총재와 9개클럽의 회장단과 회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YMCA이사장과 많은 내빈들이 함께 하였다. 첫 순서는 경건회로 다같이 찬송과 이정운 증경지방장의 기도, 이주희 신임 메넷국장의 성경봉독을 하였고, 제1부는 이주호 25/26회기 사무총장의 사회로 한국지역기와 박차상 총재의 입장을 선두로 이임, 취임 총재입장, 경기지구 증경총재단 입장, 9개클럽 회장단 입장이 있었다. 특별히 국민의례에서는 애국가제창을 소프라노 신주연씨가 하였다. 제2부 이광섭 지역사무총장의 사회로 이·취임식 집례가 진행되었다. 김대영 증경총재는 취임총재에 대한 소개를 경기지구의 현상황을 타개하고 500명의 회원이 활동하던 과거의 경기지구로 돌아갈 수 있는 젊은 지도자임을 강조하였고, 박차상 지역총재의 집례와 권면, 김정태 취임총재와 경기지구 임원들의 취임선서가 있었다. 김정태 취임총재는 "회원간 신뢰와 유대강화, 지구내 조직 운영 내실화, 유스활동의 적극적 후원, 작지만 강한 봉사실천 4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운영하겠다. 회원여러분과 함께 웃고, 함께 나누며, 함께 길을 만들어 갈테니 그길에 회원분들이 함께 동행 해 주실것이라 믿는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박차상 지역총재는 치사에서 "지난1년간 경기지구를 열정적으로 이끌어주신 최정열 총재님과 임원 여러분께 존경을 표한다. 김정태 취임 총재로 인하여 경기지구가 더욱 깊고 단단한 뿌리를 내려 경기지구가 도약하는 25/26회기가 될것이라 믿는다"라고 하였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국제와이즈멘 경기지구 회원께 감사를 전한다. 오랜시간 경기지구 와이즈들의 선행이 우리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감싸주었고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욱 밝게 빛날 수 있었다. 김정태 취임총재와 함께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원자로 함께 해주시길 소망한다"라고 축사를 하였다. 김정태 취임총재는 경기지구 총재단과 내빈들 앞에서 임기동안 2개클럽 차터와 경기지구 회원 200명 달성에 대한 서약서에 서명 후 박차상 지역총재에게 전달을 통해 경기지구의 혁신을 이끌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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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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